선생님을 알게 된지 채 1년이 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짧은 기간동안 시공확인부터 자기치유까지의 배움을 직접 적용해보고 매 번 그 결과에 전율을 느끼며 '만세~!'를 외치기도 했습니다. 정말 글로 쓰자면 너무도 길어서 일일이 나열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흔히 볼 수 있는 유치한 사례담으로 보여질수도 있어 망설여지지만 한 자 적고자 합니다.

 

큰 병은 아니지만 5살,6살된 제 두 아이의 경우 올 해만 편도선염이 5차례나 발병했었습니다.

처음 발병했을때 2주 넘게까지 38~40도의 고열이 지속되었고 두 녀석이서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꼭 같이 앓았습니다. 편도선의 경우 자주 발병하면 나중에 좀 더 크면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정말 고열로 고통스러워 하고 쳐져 있는 아이를 보고만 있어도 맘이 아프고 무력해졌습니다. 그래서 지켜보다가 우선 아이들의 손을 딴후  360력과 아이들의 사주를 바탕으로 년월과 배합하여 혈을 찾아서 이침을 붙여 놓아보았습니다. 사실 아이들을 실험대상으로 삼은셈이지만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꼬박 2주를 약을 먹여도 안내려가던 열이 다음 날 감쪽같이 정상으로 돌아와 있었고, 삼일이내에 몸도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딱 한 차례를 제외하고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5번씩이나 애들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독한 약을 먹이지 않고 두명이서 9번(다섯 차례인데 한 차례는 한 아이만 아픔) 모두 낫게 하였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감기나 편도선등 잔 병이 오거나 해도 그리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아플 때 마다 매 번 독한 약을 먹이지 않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미리 예방을 해야 하는데 제 자신의 게으름 탓으로 매 번 그게 잘 안되는게 문제이긴 합니다.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선생님께서 다시금 밝혀 놓으신 정말 놀라운 360력과 원리에 발을 내딛어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가끔씩 가족들에게 말하곤 합니다 "나는 천운의 사나이다!"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