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님과 사이트 운영 관계자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소중한 내용과 인연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살아오면서 막연하게 우리 민족의 전통에서는 하늘의 이치를 닮고 하늘의 뜻을 실천하며 사는 것이 인간의 도리라고 느꼈습니다.

아울러 막연히 동양적 사고 방식이란 많지 않은 근본 이치를 깨달아 다양한 현상계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물론 제대로 동양학을 공부할 기회를 스스로 갖지 못했습니다. 생업과 관련된 일에 치중해서도 그렇지만 제가 느껴왔던 여러 현상을 관통하는 원리나 이치에 대한 접근법을 찾지 못해서 기회를 갖지 못해왔는데, 이선생님의 접근법은 제가 막연히 동경했던 것이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또한 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면, 제가 평소 관심을 갖고 있는 무한 동력이나 틀에 갇힌 사고를 깨도록 자극해주는 세상의 희한한 일들, 서양 물리학이나 우주론에 대해서도 알고 계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를 아시는 분이, 그리고 동양학적인 견지에서 이런 지식을 통합하신 분이 동양학을 강의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반갑습니다.

 

비록 우주 변화의 법칙 강의를 다 듣기는 했지만 배우고 스스로 더 고민해야 할 부분이 더 많음을 알고 있습니다.

중의 원리 강의도 마저 다 들어야겠습니다.

 

소중한 내용을 전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2.24. 00:32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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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유튜브를 통해서 안초 선생님의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두~세번을 반복해서 시청해도 동양학에 대해 워낙 기초 지식이 없었던 터라,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무슨 뜻인지 알듯 말듯 했었는데, 지금은 책도 좀 보고, 자료도 찾아보고 하다보니 희미하게나마 개념 정리를 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은 과연 제가 어디까지 공부 해 나갈수 있을지, 언제까지 이런 열정을 지속 해 나갈수 있을지 의문과 두려움으로 걱정이 많습니다.....그렇지만 한가지, 우주 삼라만상의 생성 이치에 대하여 처음으로 생각 해 볼수 있었고,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도 이치로 생각해 가면 충분히 진리에 도달 할수도 있겠구나 하는 확신은 가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 주신다면, 지금의 걱정이 한결 덜어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10.01. 10:38

 

한 10 여일동안 5운 6기 동영상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은 알듯 하고 남아 있는것이 있었는데 며칠만 지나면, 머리속이 그져 하얗게 되기만 하니 원...

자고 일어나는 횟수만큼 기억력은 쇠퇴해 져만 가는군요...

하지만, 공부 하는동안 만큼은 잡념없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2013.10.15. 10:43

 

 

 

세상 만물이 모두 "자화"와 "상화"의 상호 작용으로 창조되고 움직인다는 "화리"라는 이야기가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토" 중심의 오행과도 다르고 "중" 이라는 존재도 부정하는듯 해서, 더더욱 어려워 집니다.

우주변화의 원리를 좀더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2013.10.16. 09:30

 

동영상 강의의 장점 이랄까요.... 

직접 강의실에서 듣는 강의가 아닌 동영상 강의 일지라도, 반복해서 들을수 있어서 오히려 좋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중요한 단어나 문장과 문장사이의 조사들도 반복해서 들을때 그 의미가 새롭게 와 닿는듯 하고,

그럼으로서 문단의 뜻도 더 명확해집니다..

하나가 이해되고 깨달을때, 정말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2013.10.19. 20:00

 

동양학에 대해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고,  우연찮게 입문한 저에게는 조금 어렵습니다.

동영상 강의는 워낙 명강의 이시라 어느정도 이해는 됩니다만, "우주 변화의 원리" 책을 보면

정말이지 어려운 단락과 글들이 많아서, 망막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도 금연을 시작 할때의 심정처럼.... 게속 해야지요..

애연가 였던 제가, 처음 하루를 끊었던것이 아까워서 이틀을 끊었고,.... 한달을 금연한것이 아까워서

한달 하루를, 1년을 끊었던것이 너무 아까워서, 계속 하루 하루 이겨냈던것이 지금은 15년여.. 이젠 완전히 담배를

끊었습니다.

2013.10.23. 10:17

갯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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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름
2011.05.07 19:59:40

 

 동양철학은 관심밖이였는데 의외로 선생님 강의를 듣고 자꾸만 이끌리게 되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강의시간이 제에겐 마음의 평화를 가져왔습니다.

 

 대우주 변화의 영향을 받는 모든 동식물들이 각자의 원칙에 따라 생겨나고 죽어가는 당연한 사실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니 오묘한 세상의 이치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제마음이 커지고 겸손해짐에 감사드리며  한동석 선생님의  엑기스라는 정신론이 기다려집니다.

안그래도 착한데 더 착해지는 마법을 부리셨나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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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
2009.10.07 15:06:29

불초소생 감히 수강후기를 작성할 자격도 없음을 익히 잘알고 있으나.

정말 노심초사 본 학문 연구와 발전 그리고 근본을 세우시려는 선생님의 노고에 적게나마 힘이 되실거 같아 몇자적어올립니다.

 

1996년 정월 제인생의 커다란 (소인으로봐서는 대단히 큰일)일로 인하여 파경을 헤메다가 문득 제자신을 알아보기위해 명리학을 시작한 이래 어언 13년세월 ....... 

저자신을 안다는것은 너무나 힘든일이었고 모든것이 모순투성이로만 저에게 다가왔읍니다. 물론 저의 부족함이지요.

하지만 도저히 더이상의 진전을 보기는 힘들었읍니다.

그러던중 우주변화의원리를 접하게되고 하나둘씩 법칙과 변화에 대하여 조금씩 머리가 틔워져가는거 같더만 이또한 정확한 신을 세우지못하고 방황을 하던중 ...

 

천지신명님의은총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강의를 접하게 되었읍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소인이 추구하였던 모든것들을  정립할수 있게 되었읍니다.

매일같이 감사에 감사를 드리면서 더욱더 새로운세계를 향해 보고듣고 보고듣고를 반복하고있읍니다.

 

시대적으로 세상의이치가 암흑기를 맞이하고 있지만 암흑기 자체를 비추어주고 인도해주는  불빛은 바로 이학문이 아닌가 싶읍니다.

 

모든 지식인들이 이학문을 근본으로 하였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아무쪼록 선생님께 감사를 드릴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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