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님과 사이트 운영 관계자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소중한 내용과 인연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살아오면서 막연하게 우리 민족의 전통에서는 하늘의 이치를 닮고 하늘의 뜻을 실천하며 사는 것이 인간의 도리라고 느꼈습니다.

아울러 막연히 동양적 사고 방식이란 많지 않은 근본 이치를 깨달아 다양한 현상계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물론 제대로 동양학을 공부할 기회를 스스로 갖지 못했습니다. 생업과 관련된 일에 치중해서도 그렇지만 제가 느껴왔던 여러 현상을 관통하는 원리나 이치에 대한 접근법을 찾지 못해서 기회를 갖지 못해왔는데, 이선생님의 접근법은 제가 막연히 동경했던 것이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또한 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면, 제가 평소 관심을 갖고 있는 무한 동력이나 틀에 갇힌 사고를 깨도록 자극해주는 세상의 희한한 일들, 서양 물리학이나 우주론에 대해서도 알고 계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를 아시는 분이, 그리고 동양학적인 견지에서 이런 지식을 통합하신 분이 동양학을 강의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반갑습니다.

 

비록 우주 변화의 법칙 강의를 다 듣기는 했지만 배우고 스스로 더 고민해야 할 부분이 더 많음을 알고 있습니다.

중의 원리 강의도 마저 다 들어야겠습니다.

 

소중한 내용을 전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2.24. 00:32

이상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쿠니
2012.07.07 10:19:49

 

 

안녕하세요 저는 동양학에 관심이 있는 50대 초반의 자영업자입니다.

 

우변이라는 책은 2010년 겨울에 인터넷에서 알고 혼자서 봐 오다가 상생방송에서 강의를 해 줘서 관심을 갖고 보고 있습니다

 

워낙 심오한 내용과 방대한 지식을 요구하는 책이다보니,접근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지지닷컴을 우연하게 보게 되었고

 

이제는 조금이나마 원리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강의는 상생방송에서 강의하시는 내용에 비해 입체적인 접근방법(?)이 무척 마음에 들고요,원리 이해에 있어 쉽고

 

오래 기억 되는 장점이 있어 너무 훌륭한 강의라 생각됩니다

 

기존의 모든 암기 중심의 강의에서  벗어나 ,원리를 중시하고 분석해 내시는 탁월한 실력의 소유자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앞으로 중의원리도 수강할까합니다

 

중의원리도 독특하고 입체적인 강의를 기대하면서 다시한번 머리 숙여 감사의 표시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水木向
2010.09.26 15:04:53

선생님을 알게 된지 채 1년이 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짧은 기간동안 시공확인부터 자기치유까지의 배움을 직접 적용해보고 매 번 그 결과에 전율을 느끼며 '만세~!'를 외치기도 했습니다. 정말 글로 쓰자면 너무도 길어서 일일이 나열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흔히 볼 수 있는 유치한 사례담으로 보여질수도 있어 망설여지지만 한 자 적고자 합니다.

 

큰 병은 아니지만 5살,6살된 제 두 아이의 경우 올 해만 편도선염이 5차례나 발병했었습니다.

처음 발병했을때 2주 넘게까지 38~40도의 고열이 지속되었고 두 녀석이서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꼭 같이 앓았습니다. 편도선의 경우 자주 발병하면 나중에 좀 더 크면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정말 고열로 고통스러워 하고 쳐져 있는 아이를 보고만 있어도 맘이 아프고 무력해졌습니다. 그래서 지켜보다가 우선 아이들의 손을 딴후  360력과 아이들의 사주를 바탕으로 년월과 배합하여 혈을 찾아서 이침을 붙여 놓아보았습니다. 사실 아이들을 실험대상으로 삼은셈이지만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꼬박 2주를 약을 먹여도 안내려가던 열이 다음 날 감쪽같이 정상으로 돌아와 있었고, 삼일이내에 몸도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딱 한 차례를 제외하고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5번씩이나 애들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독한 약을 먹이지 않고 두명이서 9번(다섯 차례인데 한 차례는 한 아이만 아픔) 모두 낫게 하였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감기나 편도선등 잔 병이 오거나 해도 그리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아플 때 마다 매 번 독한 약을 먹이지 않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미리 예방을 해야 하는데 제 자신의 게으름 탓으로 매 번 그게 잘 안되는게 문제이긴 합니다.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선생님께서 다시금 밝혀 놓으신 정말 놀라운 360력과 원리에 발을 내딛어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가끔씩 가족들에게 말하곤 합니다 "나는 천운의 사나이다!" 라고.....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주변화의 원리" "중의원리" 의 무중선생님 강의는 동양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연수
2012.02.26 16:23:44

 

처음 동양학에 관심을 두고 어떤 책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정말 막막했다. 지인들에게 물어보고 인터넷을 뒤지고 절판된 책을 국립도서관에 가서 복사하여 책으로 만들고 온갖 정성으로 접하고자 했으나 허공에 손짓만 하는것 같아 답답했다.

 

음양오행이 모든 동양학의 근본이겠거니 하고 우선 음양오행의 원리를 알고자 인터넷서점에서 뒤지던중 원리를 설명한 책은 하나도 없고 "우주변화의 원리"라는 책만 원리를 밝혀놓은 책이라는 설명과 한의대교수도 어려워서 3장 읽고 덮는다고 하여 망설임 끝에 덜컹사서 읽었는데 무슨말인지 무엇을 설명하는 것인지 알수가 없어 1번은 읽었으나 도저히 이해가 안갔다.  마침 우주변화의 원리에 대한 무료강의가 있어 지지닷컴을 접하게 되었고 ,

 

처음 강의부터 엄청난 강의에 정신을 잃고 빠져들어 며칠만에 우주변화의 원리 강의를 마쳤다. 선생님의 혜안으로 원리를 밝히고 그것을 쉽게 풀어 설명해주었기에 초급자인 나도 알아들을수 있었다. 내친김에 선생님의 필작인 "중의원리"를 연달아 강의를 듣고 우주변화의 원리에서 미쳐 설명하지 못한 부분까지 설명이 되어있어 이해가 더 빨랐다. 물론 책을 먼저 읽고 강의를 들었으면 더 깊이있게 알수 있었겠지만 강의를 듣는 기쁜마음에 강의를 듣고 이제 책을 읽어야 겠다. 읽고 또 읽다보면 선생님이 원리를 세우고 밝히고자 하는 깊은 뜻을 조금은 더 알아갈 수 있을것 같다.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된것을 나에겐 엄청난 행운과 복이다. 그렇게 찾아해메던 지난 시간이 이런 행운을 가져다 주었나보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경전, 응용강의도 모두 섭렵하고자 합니다. 그후 오프라인에서 만날수 있다고 하니 한번이라도 전체를 공부한 뒤에 뵐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제는 해메지 않고 공부를 할 수 있어 정말 다행이고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은하
2009.11.23 13:24:37

동양학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마땅히 공부할 곳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안초 선생님의 < 중의 원리>와 <우주변화의 원리>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몇년동안 명리공부를 하였지만 그저 막막한 상태였는데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어느정도 동양학에 대한 맥락을 잡게 되었습니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제 시야에 있던 안개가 걷히는 느낌입니다.

 

강의를 알기 쉽게 해 주시고 원리를 강조하시던 선생님의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말씀이 알알이 곡식이 되어 저의 공부에 많은 양분이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니 한 번도 뵌적이 없는 선생님과 혼자 친숙해(죄송..^^)졌습니다

앞으로도 부지런히 선생님의 강의를 되새김질 하며 더욱더 열심히 공부 하겠습니다. 

귀한강의를 공개해 주셔서 지면으로나마 이렇게 감사함을 남김니다.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 ^^*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



Ⅲ. 詠歌舞蹈의 原理와 現況

1. 東洋音樂과 五音

1) 東洋音樂과 哲學

동양의 문화적 산물을 동양의 문화적․사상적 인식틀에 입각해서 인식하는 것을, 우실하는 ‘東道東器論’이라고 정리했다. 이는 동양적인 사유 체계의 산물인음악도 東道東器論의 입장에서 해독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점은 1901년 17세에 掌樂院 典樂에서 출발하여 제5대 雅樂士長을 지낸 咸和鎭(1884-1948)의 언급에서도 볼 수 있다.

“樂器의 조직 방법이나 그 분석, 배분, 제조법 같은 것은 반드시 天地, 陰暘, 四時, 五行 증 철학적 이론을 附會한 것이다. 그러므로 음악과 악기가 모두 철학적으로 구성된 것을 먼저 알아야 할 것이다.”

2) 고악과 영가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