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변화의 원리" "중의원리" 의 무중선생님 강의는 동양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연수
2012.02.26 16:23:44

 

처음 동양학에 관심을 두고 어떤 책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정말 막막했다. 지인들에게 물어보고 인터넷을 뒤지고 절판된 책을 국립도서관에 가서 복사하여 책으로 만들고 온갖 정성으로 접하고자 했으나 허공에 손짓만 하는것 같아 답답했다.

 

음양오행이 모든 동양학의 근본이겠거니 하고 우선 음양오행의 원리를 알고자 인터넷서점에서 뒤지던중 원리를 설명한 책은 하나도 없고 "우주변화의 원리"라는 책만 원리를 밝혀놓은 책이라는 설명과 한의대교수도 어려워서 3장 읽고 덮는다고 하여 망설임 끝에 덜컹사서 읽었는데 무슨말인지 무엇을 설명하는 것인지 알수가 없어 1번은 읽었으나 도저히 이해가 안갔다.  마침 우주변화의 원리에 대한 무료강의가 있어 지지닷컴을 접하게 되었고 ,

 

처음 강의부터 엄청난 강의에 정신을 잃고 빠져들어 며칠만에 우주변화의 원리 강의를 마쳤다. 선생님의 혜안으로 원리를 밝히고 그것을 쉽게 풀어 설명해주었기에 초급자인 나도 알아들을수 있었다. 내친김에 선생님의 필작인 "중의원리"를 연달아 강의를 듣고 우주변화의 원리에서 미쳐 설명하지 못한 부분까지 설명이 되어있어 이해가 더 빨랐다. 물론 책을 먼저 읽고 강의를 들었으면 더 깊이있게 알수 있었겠지만 강의를 듣는 기쁜마음에 강의를 듣고 이제 책을 읽어야 겠다. 읽고 또 읽다보면 선생님이 원리를 세우고 밝히고자 하는 깊은 뜻을 조금은 더 알아갈 수 있을것 같다.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된것을 나에겐 엄청난 행운과 복이다. 그렇게 찾아해메던 지난 시간이 이런 행운을 가져다 주었나보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경전, 응용강의도 모두 섭렵하고자 합니다. 그후 오프라인에서 만날수 있다고 하니 한번이라도 전체를 공부한 뒤에 뵐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제는 해메지 않고 공부를 할 수 있어 정말 다행이고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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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汀
2010.01.22 13:45:25

중의 원리와 우주변화 2개의 강의를 모두 수강하였다. 실로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그 동안 여러번 주역과 각종 역서를 펴 놓고 보고 덮기를 반복해왔었는데 우연으로 지지홈피를 발견하고 그대로 쭈욱 달려와 대략 2개월 조금 못 미쳐 수강을 완료했다.  수강을 통해 역의 원리를 맛보았다.   그리고 우리 선조들의 역량을 보기도 하고 미련함을 보기도 했다. 나에게는 정말 우연/ 필연이고 이로인해 역학의 문으로 들어서게 되었다.  남들이 다 알고 있는 이 길을 나만 몰랐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하여튼 충실하고 훌륭한 강의였다. 강의 중에 새로운 책을 계속 구하여 열공했고  또 부족한 부분을 계속 자료를 구하는 중이다. 관심 있는 분들은 지지출판의 각종 강의와 경전을 구입해서 읽어보라. 눈이 번쩍띄일 것이다. 

 

이제 내가 공부한 결과를 말해보고자한다. 

그래서 내가 정리한 느낌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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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만물은 5行으로 움직인다.

만물은 용출(목) 분산(화) 통일(토) 수렴(금) 수장(수)을 거쳐 만들어지고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우주는 5운으로 움직인다. (지구에서 보았을 때)

갑기(금천) 을경(소천) 병신(현천) 정임(창천) 무계(단천)

 

땅에 있는 모든 것은 6기로 움직인다.(태양, 달, 지구)

궐음(풍목) 소음(군화) 태음(습토) 소양(상화) 양명(조화) 태음(한수)


우주(천체와 태양계)의 모든 것들은 5운 6기가 어울어져

음양(대립, 의존, 소장, 전화, 분화, 체용법칙) 즉 음양의 편차와 5行으로 움직인다.

이 편차는 우주를 선천 후천 세계로 개벽한다. 돌고 또 돌기를 반복한다. 


이를 깨치면 분야별로 전문영역을 공부한다.

즉 의학, 사주팔자, 풍수, 기문둔갑 등등...........


 

 

따라서 일반인들은 주역과 정역을 공부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일상에 음양과 오행을 적용하여 생활하고 있으므로 관심을 가지면 다 알 수 있다.

도사, 신선의 대우를 받으려면 전문영역을 10년 이상은 공부해라. 성공여부는 희박하다.

인생을 망칠지도 모른다. 선인들이 많이 경험했다.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니다.

옛날에는 음양5행 공부를 요즈음 중학교 수준에서 다 배웠었다.

5000년 전의 말을 아무리 해석해도 올바른 해석을 할 수 없다.

“뭥미”하면 나이 든 사람들이 모르듯 글과 말은 세월이 지나면 다 바뀐다. 5운 6기에 의해서.

따라서 쓸데없이 도를 깨친다고 기초없이 덤비지마라.

 

일부 성인도 평범하게 새끼꼬다 승천하셨다.

 

감히 건방지게 말해 보았다. 이것이 솔직한 내 느낌이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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