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한의사 한동석은 6, 25의 발발원인을 남다르게 해석했다 물의 범람이 바로 그것 이었다는것이다

이남이 남방의 불이라면 이북은 풍수지리상 물에해당한다 소련의 상징인 백곰도 차가운물이고, 중국의상징인 용도 물에서 노는 동물이다 이북의 물에다 소련의물 중국의 물이 합해지니까 홍수가 났다.

이 홍수가 남쪽을 쓸면서 내려오다가 "큰 언덕"인 대구를 만나서 더이상 내려가지 못하고 막혀버렸다 대구는 나라의 홍수를막는 제방과 같은 역활을 했다는는게 한동석의 해석이다

대구는 기운이 뭉친 도시이다 "북 팔공, 남 비슬"의 산세가 큰언덕을 형성하고있다 북쪽으로는 팔공산이 둘러싸고 남쪽으로는 비슬산이 둘러쌓다 세계의 여러 대도시를 가보았지만, 대구처럼 인구 250만에 달하는 대도시를 해발 1000m급의 아름다운 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경우는 보지 못했다 대구는 그지세가 다른나라 의 도시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매우 도특한 곳이다 대구시내에 있는 앞산은 경주나 서울의 남산 같은 산이다 이 앞산은 비슬산의 끝자락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앞산 자락을 따라 쭉 거슬러 올라가면 비슬산을 만난다

풍수가의입장에서보면 "비슬산"이라는 명칭도 매우 음악적이다 "비" 는 고대 악기인 "비파"를 뜻하고 "슬"도 "큰거문고"를 뜻한다 산 이름만을 가지고 가지고 분석한다면 비슬산은 비파와 거문고가 숨겨져 있는산임을 추측할수있다 그렇다면 이 비파와 거문고는 어디에 숨겨져 있단 말인가? 내가 보기엔 거문고는 폐사지인 대견사 일대에있다 멀리서 대견사 일대를 바라보면 산세가 책상처럼 반듯하면서 비스듬하게 내려간다 이런모습은 무릎위에 놓여진거문고나 가야금으로 해석한다 비파는 유가사 뒤쪽의 산 정상에있다 정상의 둥그런 바위 모습은 비파의 둥그런 부분에 해당한다 2011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가 열린다면 비슬산 의비파와 거문고 소리가 크게 울려 퍼지게 될 것이다

이글은 신문 에 나온 글로 대구를 고향으로 둔 사람으로 고향을 칭찬한 글이라 친구들과 함께읽고 싶어서......... 

[출처] 6,25의 발발원인의 남다른 해석(한의사 한동석)|작성자 도기
http://blog.naver.com/dogi802?Redirect=Log&logNo=80035304388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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