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에게는 인류의 정신문화에 크게 기여할 사명이 주어졌다!” -

정 역(正易)과 영가무도(詠歌舞跳) 발표회


- 일부 선생 증손의 생생한 증언과 일부선생 당시 원형에 가장 가까운 영가무도 공연


■ 정역

정역의 출현은 인류정신문화사에 획기적인 변혁을 가져온 일대 사건이다. 정역
은 일부(一夫) 김항(金恒∙ 1826 ~1898)선생의 평생의 역작으로서 과거의 인류문명을 매듭짓고, 미래의 창조적 비전을 합리적으로 제시하는 최종의 장을 완수했다는점에서 학문의 위대성이있다. 정역은 인간과 우주를 아우르는 통합의 정신이다.


■ 영가무도

영가무도는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고,
또 오음의 음률이 자연의 기운과 조화되기 때문에
마음을 맑고 밝게 해 준다.


사람이 하늘기운과 하나 되어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영가무도」라 한다.

영(詠)은 읊을 영으로 음-아-어-이- 우의 5음을 길게, 높게, 올리고, 내리고, 꺾고, 굴리면서 읊다가 마음과 몸이 편하고 즐거워지면, 노래하듯이 하는 것을 가(歌)라하고 더욱 흥이 나서 자리에서 일어나 춤추고 뛰는 것을 무도(舞跳) 라 한다.

+ 영가무도의 유래

영가무도는
지금으로부터 150여년전 일부(一夫) 김항 선생에 의하여 전해진 심신수련법으로서 그 기원은 고조선 때부터라 전한다. 대야발의 단기고사에 의하면 “~무병장수하며 산에 도적 이 없고 집에 남은 곡식이 많으니~노인은 영가하고 아동은 무도하더라.” 하였고 또 “노인은 영가하고 아해는 수족무도하며 연화춘풍 이더라.”고 하였다.

이와 같이 영가무도는 우리 민족에게서 발단하여 전해오다가 그 맥이 끊긴 것을 일부선생께서 제창하신 것이다.

일부선생(1826~1898)께서는 사색 중 영감을 얻으시어 무의식적으로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그대로 불렀을 뿐이며, 또한 아니 부르고는 못 견딜 만큼 마음으로부터 일어나는 기운을 독창적인 창법으로 무아의 경지에 이를 정도로 열중 하셨으며 그의 출생지인 충남 논산군 양촌면 남산리 당골 잔디가 사그라지도 록 뛰며 노래하여 사람들은 그를 광인이라 여길 정도였으나 그가 정역을 저술한 것을 보고서 성인으로 받들게 되었다 한 다.

영가무도는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 가 있고, 또 오음의 음률이 자연의 기운과 조화되기 때문에 마음을 맑고 밝게 해주어 오늘날에도 많은 분들에 의해 불리고 있다.

+ 영가무도 수련법.

영(詠)
오음을 아랫배 단전에 힘을 주고 묵직한 음량으로 부르며 곡조의 형태는 악기(樂記)의 그것과 같으니 ‘무거운 물건을 힘들여 들어 올리는 것처럼 소리를 점점 강하게 끌어 올리며, 마치하늘로 한없이 떠오르는 것 같은 기분으로’ 소리를 내고 이어서, ‘하늘에서 툭~ 떨어져 깊은 바닥으로 내려오는 것 같은 기분으로’ 소리를 내고, 그 다음은 ‘곡 절을 뚝뚝 꺾어 넘기게 하고’, 끝으로 ‘마른나무의 큰 둥지가 땅위에 우뚝 서 있는 것과 같이 소리를 뚝 그치게’ 낸다.

가무 도(歌舞蹈)
이렇게 오음을 반복해 부르면 마음이 안정되어 편하고 즐거워진다.
마음이 더욱 즐거워져 흥이 나면 무릎을 치면서 짧고 빠르게 하여 가(歌)를 하 다가 그에 서 흥이 더욱 나면 자리에서 일어나 반대쪽손발을 동시에 들며 움직이고 흔들면서 무(舞), 도(蹈)로 들어간다.

+ 상생의 후천세계를 노래

선생께서 영가무 도를 하시면 서 깨달으신 바를 정리하여 완성하신 정역은 유교의 본래 진면목을 재발견 하면서 성학(聖學)적으로 천명사상(天命思想)을 종교적으로 해결한 것이며 일월(日月)이 운행하는 천지도수가 변 화하므 로 선천의 윤역도수는 후천 시 정역도수에 의해 바뀌며, 후천개벽의 원리는 정역으로 확정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정역에서는 음양력의 차이가 없어져 일치되고 따라서 음양이 조화되 어 대립과 갈등이 없는 상생의 후천세계가 펼쳐진다는 것이다.
선생의 이러한 업적은 당시 도탄에 시달리던 민중들에게는 새 세상에 대한 희망과 꿈을 심어주었고, 지식인들에게는 자연과 인간이 조화되어 새 세상으로 발전 되가는 과정을 학문적, 과학적으로 밝혀주셨다.

+ 영가무도의 맥

영가무도는 일부(一夫)선생의 제자이신 창부(昌夫) 김영태 선생,
창부(昌夫)선생의 제자이신 원성 (元成)박상화 선생,
원성( 元成)선생의 제자인 원정(元正) 김호언으로 이어지고 있다.


+ 영가무도의 구성

영가무도를 구성하는 기본 5음은 각각

음ㅡ비장
아ㅡ폐
어ㅡ간
이ㅡ심장
우ㅡ신장과 관계가 있다.

다시 말해 비장 이 실한 사람은 “음” 소리가 잘 나지만
폐가 약한 사람은 "아"음이 힘들게 나고
신장이 실한 사람은 “우” 음이 편하게 난다.
그러나 어느 정도 (기본 2개월 과 정) 수련이 되면 5음이 골고루 다 잘난다.



 

『영가무도 수련을 하면』

첫째, 머리가 맑아지고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진다.
둘째, 목소리가 우렁차고 힘차게 바뀐다.
셋째, 호흡기가 건강 해져 감기에 안 걸리고 축농증, 비염 등의 증세가 사라진다.
넷째, 심폐가 건강해져 천식,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의 증세가 사라진다.
다섯째, 단전에 힘이 생기고 금연이 쉽게 된 다.
여섯째, 선의 경지가 빠르고 깊게 체험되고, 때로는 사려가 망각되고 감각이 정돈되어 혜광이 개발되기도 한다.


- 학 력, 성별, 연령제한 없음


김호언 선생
영가무도 제4대 정통 계승자.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국선도 법사. 법명선생에게서 소리선 수련. 원명선생에게서 영가무도 전수. 청산선사에 게서 국선도 수련. 정신문화연구원 전문위원 역임.


- 만오 김효수 선생

일부 선생의 증손으로 정역과 영가무도의 올바른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일부선생의 묘역에 기념관건축에 몰두하고 있다

    - 오부 홍성준 옹 (80세)
    - 용부 김두식 옹 (80세)


    국사봉에서 어려서부터 영가무도를 수련해왔다. 일부 선생 당시의 영가무도 원형에 가장 가까운 것으로 알려져있다.

- 유노마 유영준 박사

정역과 영가무도가 세계평화, 인류구원, 겨레융성, 가정행복, 건강을 위한 대안으
로확신하고, 이를 연구하고 보급하기위한 한국정역과 영가무도연구회의 인터넷카
페 (http://cafe.daum.net/uhnoma) 시삽으로 활동하고 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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