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역'저자 일부 김항선생 대역서 기념행사 개최

후손들 일[一夫]선생 증산도와 관련없다, 증산도측 일부선생 저서 정역 인용 증산도 가르침서 삭제하라 주장,대성사 존칭도 그들만의 주장일뿐 일축,

뉴스관리자, kcc9068@daum.net

등록일: 2008-07-25 오전 9: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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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조말의 위대한 사상가이자 학자인 일부[一夫]김항[金恒]선생의 저서인 정역[正易]의 "대역서 기념행사"가 7월 24일 오전 11시 논산시 양촌면 남산리 선생의 묘역에 있는 정역연구소 뒷뜰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념행사는 선생의 학문을 흠모하는 전국의 문도 및 유족 지역주민등 200여명이 참석해 선생의 고손녀인 김현숙 씨로부터 선생의 생애와 불후의 명저로 꼽히는 정역[正易]에 대한 편찬 경위, 정역[正易]의 학문적 대강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 선생의 증손인 김효수 씨는 선생의 묘역을 돌보는 일만이 자신이 할수 있는 일이라 생각해 정역[正易]을 알리기위한 특별한 노력을 하지않았다고 말하고 자식들이 평범한 삶을 포기하고 증조부의 저서인 정역을 바르게 알리는 삶을 살겠다고 나서 미안함과 함께 대견한 마음을 가진다고 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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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신의 고조부 일부 김항선생의 생애와 사상 그 저서 정역[正易]에 대해 강론에 나선 선생의 고손녀 김현숙 씨는 정역에 나와 있는 자구 의 구절들을 풀어 설명하면서 자신의 고조부의 저서 정역의 위대한 실체적 진실이 세상에 들어나기를 바란다 고 맑했다,

한편 이날 기념행사가 개최된 정역연구소 입구에는 선생의 고손녀인 김용화 씨의 이름으로 된 장문의 대자보가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 내용은 증산도가 증산도와는 아무런 상관관계를 갖지않은 자신의 고조부 김항 선생을 자신들 교파의 일원인양 오도하고 김항선생의 정역을 인용 증산도의 가르침으로 전파하는것은 부당하다며 이의 시정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되어있었다,

더욱 김항선생이 증산도와는 아무런 인연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증산도의 일개문도인양 대성사라는 직첩을 내린것등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는 내용이어서 유림을 비롯한 학계의 비상한 관심이 모아질것으로 보여진다,

http://blog.daum.net/kk3151/15180546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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