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중의원리를 작업하기 위해 행림과 대원 차이를 정리했던 것입니다.
처음 숫자는 행림/대원의 쪽수입니다. [답]은 위 차이에 대한 판단을 한 것입니다. 참고로 위 차이는 공경옥님 발견하였고, 답은 안초가 판단 하였습니다.

한동석 우주변화의 원리
행림출판사 와 대원출판사의 내용, 글자 변형된 것만 모음 행림/대원으로 표시합니다.
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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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61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五行의 基本槪念'에서, "象數學은 철학의 基本이며 또한 思索의 안내자인 五行의 기본개념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이와 같이 形과 氣를 자유로이 대표하며 상징할 수 있는 融通性이 있는 自然 그대로의 形象인 기본법칙을 세워놓았던 것이다. 더욱이 이것은 人間이 任意로 결정한 것이 아니고 大自然의 啓示이며 또는 命令이었던 것이다. 왜 그런가 하면 變化하는 대자연의 本質을 관찰하여 보면 이것은 形도 氣도 아닌 것으로서 다만 分裂과 綜合을 영원히 反復하고 있는 宇宙變化의 一大 幻像에 불과한 것이므로 그 運動하는 모습에는 영원한 恒久란 있을 수가 없고 다만 感應과 항구가 반복하는 것뿐이라는 것을 直觀하고 움직이기는 자연 그대로, 다시 말하면 그러한 자연을 측정하며 또한 탐색하기에 가장 알맞게 定한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합니다.

*움직이기는.../대원출판사에서 61p에 움직이는 으로..되어있습니다.

*행림출판 55p의 柱를 대원에서는 본문으로 64쪽에 柱의 표시를 없애고 본문과 연결하여 이어놓았습니다.

56/66

인간이 이러한 조건에서 長茂하는 限 내면적인 상태의 弱化하는 反面으로 外面的인 허식을 조장하게 되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은 상태를 자연계에서 관찰하여 보면 이것은 꽃이 피고 가지가 버려지는 때인즉 이때는 萬化方暢한 아름다움은 威勢를 最高度로 뽐내는 때이지만 그 內容은 이미 空虛하기 시작하는 때인 것이다.

인간이 이러한 조건에서 長茂하는 限 내면적인 상태 弱化되는 反面으로 外面的인 허식을 조장하게 되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은 상태를 자연계에서 관찰하여 보면 이것은 꽃이 피고 가지가 벌려지는 때인즉 이때는 萬化方暢한 아름다움은 威勢를 最高度로 뽐내는 때이지만 그 內容은 이미 空虛하기 시작하는 때인 것이다.

상태의를.../상태

약하하는.../약화되는 버려지는.../벌려지는으로 66p에서 대원출판사 변경되였습니다.

73/90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五行의 三五分紀와 그의 槪念'에서, "植物이 만일 赫曦之紀를 만나게 되면 말라죽게 될 것이요, 人間의 생리조직이나 그의 기능에 陽盛陰虛의 변고가 생기게 되면 빳빳하게 말라서 살찌지 못하게 될 것이니 이것은 土의 不及 때문에 이루어진 혁희의 허물인 것이다.

*행림출판 73p에서.... 植物이 만일 赫曦之紀를 만나게 되면으로.. /혁희지기의 紀로 틀리게 인쇄되어 나왔습니다. 대원 출판의 90p... 氣가 맞습니다.

77~78/95~96

五行槪念의 質量變化(東武의 五行觀)'에서, 心火부분에서

이와 같이 火의 질적 변화가 양적 변화를 나타낼 때 二面性을 나타내게 되는 것은 南方火의 發展이 火에서 불이라는 物質로 變化하게 되면 觀念的인 火의 발전은 實質的으로는 土를 形成하기 때문에 火가 불로 變하면 응취성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 實質的으로는 土를에서..

대원출판에서 96p에 실질적으로는.../현실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저간의 소식을 가장 명확하게 표시한 것이 문왕괘도의 二坤地와 八艮山의 표현이다. 즉, 八艮山이 東北에 位한 것은 丑土의 八하려는 作用(木의 작용)을 표시한 것이요, 西南位에 二坤地가 位한 것은 午火가 未로 化한 작용을 종합하려는 象을 나타낸 것이다. 東武가 脾를 火라고 하고 心을 土라고 한 것은 진실로 이와 같은 最高의 哲理에 기본을 둔 것이다.

*문왕괘도.. /대원출판에서 98p 에 문왕팔괘도로..

*位한 것은... /대원출판에서 98p 에 위치한 것은..

*位한 것은.../ 대원출판에서 98p 에 위치한 것은..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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