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중의원리를 작업하기 위해 행림과 대원 차이를 정리했던 것입니다.

처음 숫자는 행림/대원의 쪽수입니다. [답]은 위 차이에 대한 판단을 한 것입니다. 참고로 위 차이는 공경옥님 발견하였고, 답은 안초가 판단 하였습니다.

한동석 우주변화의 원리

행림출판사 와 대원출판사의 내용, 글자 변형된 것만 모음 행림/대원으로 표시합니다.

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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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p

形滅(형멸)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六氣의 一般的 槪念'에서, "인간은 形인 肉體가 精神과 生命을 보호함으로써 生을 영위하는 것인데 사람은 天氣所生이 못 되고 地氣所生이므로 陰陽이 균형되지 못하여서 이러한 결과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地支에는 寅申相火가 하나 더 있으므로 陽의 과항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즉, 6氣는 木火 相火의 세 개의 陽과 金水의 두 개의 陰과 中인 바의 土로서 成立되었으므로 陽의 過亢을 免할 수 없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바탕인 地氣에서 소생한 것이 인간이므로 언제나 形인 肉體가 견디어 내지 못하여서 죽게 되는 것이며 따라서 精神의 明暗도 여기에 연유하여서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라고 形인 육체가 滅하는 것이 죽음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地支에는...맞게 타자 쓰셨는데.

새 책에는 지기(六氣)에는 으로 나옵니다.(새 책 147p)

어찌 할까요??

[답] 地支

241p

5운행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五運의 槪念'에서, "5運이라는 개념을 만든 것은 5行 法則이 變化함으로써 이루어지는 統一體의 변화법칙과 象이 바로 5運이기 때문에 그와 같이 개념을 설정한 것이다. 그런즉 5行이라고 하면 自然自體의 基本法則을 말하는 것이요, 5運이라고 하면 5行이 실현하는 自律現象의 변화자체의 法則과 象을 말하는 것이다."라고 5행과 5운을 비교 설명합니다.

自律現象..새 책에는 자연현상으로 나옵니다. ??

[답] 自律現象

행림과 대원이 다른 부분은 별도로 모아야 합니다.

그래서 별도로 논문을 만들어 지지닷컴에 별도로 올리고 책에도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군요. 이젠 우주변화원리의 귀신이 되어갑니다.

............2005/10/2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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