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중의원리를 작업하기 위해 행림과 대원 차이를 정리했던 것입니다.
처음 숫자는 행림/대원의 쪽수입니다. [답]은 위 차이에 대한 판단을 한 것입니다. 참고로 위 차이는 공경옥님 발견하였고, 답은 안초가 판단 하였습니다.

한동석 우주변화의 원리
행림출판사 와 대원출판사의 내용, 글자 변형된 것만 모음 행림/대원으로 표시합니다.
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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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403

문화의 조류는 서양으로 쏠려 버리고 吾東固有의 진리는 점점 쇠미의 길에 접어드는 때에 태어났으니 良師를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 것인가?

*吾東固有/ 우리 동양 고유...로 고쳤습니다. 한문 없애고..

( )308/405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꿈(夢)을 타고 20年'에서, "嗚呼라, 松下問童子하니 言師採藥去라내 스승은 진실로 藥 캐러갔는가? 只在 此山中이련마는 雲深不知處라. 이 산중에 있기는 있는데 구름이 깊어서 알 수 없는가? 이것이 내가 20年의 꿈 속에서 부르고 불렀던 古人의 노래다. 그러나 나는 이 노래에서 신비의 고리를 잡을 수가 있었고 道通의 연원을 찾을 수가 있었다./ 대원에서는 아래와 같이 고쳤습니다.

嗚呼라, 松下問童子하니 言師採藥去라

只在 此山中이련마는 雲深不知處라

내 스승은 진실로 藥 캐러갔는가?

이 산중에 있기는 있는데 구름이 깊어서 알 수 없는가?

321/422

宇宙告發의 꿈(천국의 법정)'에서, "

어느 사이에 法王의 두 눈은 五色으로 繡놓은 太極으로 變하더니 거기에서는 命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다.「法度는 이 時刻에 震邦의 門을 열기로 한다. 道使는 黃石公으로 定하고 王은 杜目之로 定하며 六名의 宰相으로써 12種族을 다스리게 한다」고 하는 法王의 분부가 끝나자 마자 王과 侍從들은 雅樂을 타고 사라져 버렸다. 天國은 또다시 옛적처럼 고요해졌다. 이때에 法問 앞에 홀로 남아 있던 老人의 가슴속은 虛無感으로 가득해졌다."라고 설명합니다.

*命令이/생명이...로 고쳤습니다.

*六名/여섯명..으로

328/432

天師는 다시 말을 계속했다.

「天下에는 반드시 法統이 있습니다. 法이란 것은 물 흐르는 대로 따라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물은 위로 흐르면 造化萬邦하는 것이요, 아래로 흐르면 變成萬國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바로 太極宮의 命令이며 또한 造化입니다. 옛날 震邦의 醇朴(순박)한 人心이나 自然은 물의 法統이 이루어놓은 醇朴性입니다.

*醇朴(순박)한/ 소박한으로 다르게... 아래에 醇朴性/순박성으로 같게..

329/434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黃石公의 啓示'에서, "「殿下께서는 離邦의 末葉에서 宗敎家들은 末世를 豫告했고 女子의 威勢가 커지기 시작했고 事物은 細分의 絶頂에 達했고 腐敗(부패)와 墮落(타락)은 極點에 이르는 光景을 보시었습니다.

/「殿下께서는 離邦의 末葉에서 宗敎家들은 末世를 豫告했고(,따옴표 넣음)女子의 威勢가 커지기 시작했고(,따옴표 넣음) 事物은 細分의 絶頂에 達했고(,따옴표 넣음) 腐敗와 墮落은 極點에 이르는 光景을 보시었습니다.

* 없던 ,(따옴표) 넣음

333/440

그밖에도 殿下께서는 많은 것을 보셨습니다. 三人의 侍女가 白鷺의 날개 밑에 숨어 버린 일이라든지, 天國의 衣冠이 모두 紺黑色(감흑색)이었던 것이나 많은 宮殿이 忽出忽沒(홀출홀몰)하던 것 같은 奇蹟(기적)들이 있었습니다.

*三人의/ 세 사람의..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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