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중의원리를 작업하기 위해 행림과 대원 차이를 정리했던 것입니다.
처음 숫자는 행림/대원의 쪽수입니다. [답]은 위 차이에 대한 판단을 한 것입니다. 참고로 위 차이는 공경옥님 발견하였고, 답은 안초가 판단 하였습니다.

한동석 우주변화의 원리
행림출판사 와 대원출판사의 내용, 글자 변형된 것만 모음 행림/대원으로 표시합니다.
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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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341 (이곳은 3개나 틀립니다.)

그런즉 亥子丑· 寅卯辰이라는 것은 陽이 精을 生하는 方位를 말하는 것이요,巳午未申酉戌이라는 것은 陰이 神을 生하는 방위를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陰이 精을 生한다는 말은 月이 精을 生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요, 陽이 神을 生한다는 말은 日이 神을 生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런즉 우주정신은 최초에는 乾坤 본연의 작용에 의해서 生成한 것이지만 乾이 地球와 日月을 창조한 뒤에는 日月이 이것을 代行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인간정신은 坎離精神을 받아서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267/348

왜 그런가 하면 정신을 창조하는 土가 陰陽을 적당하게 伸縮할이만큼 조절할 때에 한하여 最優秀한 것이 生成되는 것이므로 土(다른 木火金水도 그렇다)의 太過不及은 모두 精神을 열등(劣等)하게 하는 것이다.

*伸縮할이만큼/伸縮할 만큼...

*陽이/陰이

*陰이/陽이로

*乾이/乾坤이로... 대원에서 고쳤습니다.

299/382

그런데 이와 같은<時空의 間>인 선후천의 境界點에 있어서는 만물이 最大分裂을 하는 것인즉 그 象의 數는 63, 72, 81의 過程이라는 것이다.

*그 象의 數는/ 그 象의 水는 ..으로 고쳤습니다.

295/386

좀더 자세하게 말하면 巳(木)· 午(火)· 未(土)· 申(相火; 相火는 無根而不用)· 酉(金)· 戌(水)의 順으로 되는 것이다. 그런즉 이것은 바로 巳午에서 未土와 交會하여 가지고 申酉戌에 와서 太極이 完成된다는 말이다.

* 交會하여/ 交合하여로...

300/393

그러나 360分~1日의 변화를 인식하기 용이하였다면 360年에 한 번씩 일어나는 1運의 변화는 우주에서 뚜렷하게 나타날 것이다.

*360分~1日/ 360分(1日)..로 고쳤습니다.

304/399

좀더 자세히 말하면 先天이 3天兩地運動을 하던 때의 달은 항상 陽을 감당하기 어려우므로 그 때문에 우주에는 수많은 말썽이 생겼는데 그와 같은 先天 달(古人月)이 坎(天心)을 기본으로 하고 일어난 것이 몇 번이나 됐느냐 하면서 멀지 않아 後天의 病 들지 않은 달이 나올 것을 예고한 詩인 것이다.

* 멀지 않아/ 머지 않아로..

305/401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神秘의 行路'에서, "이것은 神秘라고 불리우는 우주의 비밀을 탐색하는 法則과 方法의 影子를 제시한 데 불과하다.

*불리우는/불리는..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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