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두산 폭발 가능성을 역학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정호 선생님에 의하면 한반도는 狗形으로 백두산이 개 대가리에 해당하며
제주도 한라산이 꼬리라고 볼 수 잇다고 들엇습니다.
백두산 및 한라산과 관련해서 특히 최근 폭발 움직임과 관련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제가 언급하기에는 부족합니다.

 

2. 최근 입추가 지나서도 계속되는 폭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적어도 상화가 소멸 되어 간다는 측면에선 다소 예상 밖이 아니냐는 관측도 가능한거 같습니다.
최근 지나친 찜통 더위. 폭염에 대하여 3D적 관점을 가지고 잇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딥 지금의 폭염 9월까지 계속된다면 세균이 돌 것입니다.

 

3. 괘에 잇어서 상괘가 123양이고 하괘가 123음으로 알고 잇습니다.
상괘를 양으로 하괘를 음으로 본다면 상괘를 정신적. 하괘를 육체적이라고 구분할 수 잇지 않은가 싶습니다.
어떻게 보시는지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정신 육체로 볼 수도 있겠지만...
괘 하나는 하나의 상입니다. 두개의 상으로 보는 이유는 시간공간 때문입니다.

 

4. 원형이정이 원(1D)형(2D)이(3D)정(4D)인지요?
아니면 원(4D)형(3D)이(2D)정(1D)인지요?
답] 아래 4D-1D로 판단됩니다. 원형이정에 대한 가장 정확한 정의는 공자의 괘 단사입니다.
여기에 보면 리가 화라고 정의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중화입니다.(아래 답도 됨)
 
5. 주역 2D에 중화 개념이 없는 것으로 이해하고 잇습니다. 물론 중화가 되는 괘가 잇다고는 들엇습니다.
주역의 공간적 모습이 너무 추상적으로 설명되어 무슨 뜻인지 잘 모르는데다가
중화 개념을 논할 수 없어서 또한 1D운기적 관점만큼 체계적인 원리가 잇다기 보다는
원리를 따라오는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느낌도 들고 현실적으로 운기 명리 보다는 주역이 실용성이나 원리적인 측면이 많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어차피 껍데기의 모습이라면 그것도 神이 통해야 나타날 수 잇는 것이라면 게다가 그 모습 또한 추상적이라면
차라리 3D神을 읽는게 훨씬 뚜렷하고 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道易神에 잇어서 神을 모시는 사람 무속인 등 말고는 神 또는 감응을 읽기 힘든 것인지요?
神을 읽는 방법이라던지 神을 배우는 공부라던지 神과 관련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神을 보는게 가장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방법 같은데 신내림.무당.무속.이런거 말고는 없겟는지요?

답) 신을 어찌 무속인만 감응하겠습니까. 우리가 바라보고 통하는 그 자체가 신입니다.
단지 그 깊이는 다를 수 있겠지요. 단지 이것을 직업으로 하는 분들이 무속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2D공간적인 관점에서 개벽을 바라본다면 어떨지 궁금합니다.
축년 묘월 미일 해시 라고 보자면 공간적으로 3번 수뢰둔괘가 나오는데
개벽을 艮과 연결지어서 생각해보면 잘 연결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공간적 관점에서 개벽의 시점과 艮의 연관성에 대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개벽을 간과 연결시키는 것은 이치상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꼭 개벽의 시기라고 말 할 수 없습니다.
개벽의 시기는 축입니다.

 

7. 개벽에 대한 괘가 잇는지요? 개벽을 의미하거나 개벽을 상징하는
후천의 시작점을 껍데기 2D차원에서 괘로 도출할 수 잇는지 궁금합니다.
추측하건대 주역을 상하경으로 구분되는 관점에서 30번째 또는 31번째 괘라던지
아니면 정역8괘 등과 연관해서 공간적인 관점에서 괘상을 뽑을 수 잇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련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31뇌풍항이 개벽을 의미하지 않나요. 다른 의미에서는 51중뇌진도 가깝습니다.
 
8. 후천에 癸丑 癸未가 朔이 된다고 들엇습니다.
이것은 개벽이 시작되는 후천 초하루 癸未 癸丑엔 달이 뜨지 않는다.
달빛이 없다는 의미로 이해하고 잇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잘못 이해한 것인지 확인 하고 싶습니다.
위와 같은 의미가 맞다고 생각하고 잇는데 과연 맞는지요?
딥] 맞는 것 같은데 저도 좀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9. 제가 듣기로 을축 자리에 계해水를 놓앗으며 그것이 관담여막수라고 들엇습니다.

 

갑자(갑자) 을축(계해) 병인(임술) 정묘(신유) 무진(경신) 기사(기미) 경오(무오) 신미(정사) 임신(병진) 계유(을묘)
갑술(갑인) 을해(계축) 병자(임자) 정축(신해) 무인(경술) 기묘(기유) 경진(무신) 신사(정미) 임오(병오) 계미(을사)
갑신(갑진) 을유(계묘) 병술(임인) 정해(신축) 무자(경자) 기축(기해) 경인(무술) 신묘(정유) 임진(병신) 계사(을미)
갑오(갑오) 을미(계사) 병신(임진) 정유(신묘) 무술(경인) 기해(기축) 경자(무자) 신축(정해) 임인(병술) 계묘(을유)
갑진(갑신) 을사(계미) 병오(임오) 정미(신사) 무신(경진) 기유(기묘) 경술(무인) 신해(정축) 임자(병자) 계축(을해)
갑인(갑술) 을묘(계유) 병진(임신) 정사(신미) 무오(경오) 기미(기사) 경신(무진) 신유(정묘) 임술(병인) 계해(을축)

을축자리에 계해를 놓앗다면 기축 자리에 기해가 오지 않느냐는 추측입니다.
물론 상상입니다만. 을축 자리에 계해水를 놓앗다는 관점으로 접근해보앗습니다.
관련하여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관담막여수는 일부선생 스승이신 연담이선생이 세상이 변하는데 물만한 것이 없으니 잘 관찰하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다음 책력은 계해를 머리로 합니다.

 

10. 후천에 계해 그리고 亥가 머리가 되는 이유나 원리가 잇다면 관련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끝나는 점이 시작점이 된다는 관점에서 해가 다시 머리가 된다는 이야기는 들은바 잇습니다만.
좀 더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또한 관련된 부분인 영동천심월. 관담막역수 등에 대해서도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후천 주기의 시작은 종시점에서 시작합니다. 즉 계해에서 끝났으면 갑자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계해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위 흔적은 운기학에도 있더군요. 이것은 0부터 세느냐 1부터 세느냐에 대한 문제인듯합니다.
영동천심월은 그믐달 빛이 합삭때 안보이게 되는 이 빛이 어디로 갔느냐를 말하는 겁니다.

 

11. 공간의 특징인 4상 체질에 잇어서 8상 혹은
그 이상의 분류에 대해서 긍정하시는 입장이신지 부정하시는 입장이신지 궁금합니다.
굳이 구분하자면 64괘상까지 나아갈 수도 잇겟지만
5장과 관련한 체질에 잇어서는 공간 특징을 몇개로 구분하시는지요?

안초 선생님의 체질이 폐대간소로 추측 됩니다만.
실제 어떤 방향이신지 궁금합니다.
폐대간소 체질이신지요?
관련하여 한 말씀 오의를 듣고 싶습니다
답] 이세상의 기본은 2D입니다. 3D는 환상일 뿐입니다. 그래서 1D음양, 2D4상이 나왔습니다.
부정한다는 것은 그렇지만, 4상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주변화의원리 카페 2010.08.23. 18:44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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