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의학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저의 입장에서 대우주와 소우주, 무극과 황극과 태극, 운기학과 주역과 정역의 계통적 이해 등 한의학 고서나 동양학 고전들을 보면서 의문을 품던 것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감사합니다. 그동안 동약학에 대한 기본 틀만 대충 잡았는데 강의를 듣고서야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안다"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근본부터 확실히 이해하고 들어가기 때문에 명리라는 것이 정말 현대 과학과 맞먹는 영향력과 힘을 가지게 되고 진리를 깨닫는 것에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