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책을 우연히 구입해서 보면서 모르는 것이 있어서 궁금해하면서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인터넷 검색중에 강의가 보여서 이곳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연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강의 중에 궁금해하던 것이 해결될 때마다 기쁨이 많습니다.

좋은 강의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3.10.02. 18:44

소나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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