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잡는다는 것이 지난한 일이지만 언젠가는 허물어지는 날이 올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우주변화의 원리 속에서

헤메이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일관된 설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