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김항(1826-1898)/正易'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15.06.09 본중말. 시중종
  2. 2015.06.09 잠용
  3. 2015.06.09 우주 변화. 원리. 개벽. 공간. 체질. 神. 감응. 후천
  4. 2015.06.09 상수적인 중 문답
  5. 2015.06.08 금화교역과 유체이탈
  6. 2008.08.28 "정역'저자 일부 김항선생 대역서 기념행사 개최
  7. 2008.08.28 "정역'저자 일부 김항선생 대역서 기념행사 개최
  8. 2008.08.28 "정역'저자 일부 김항선생 대역서 기념행사 개최
  9. 2008.04.18 대역서
  10. 2008.04.17 15일언
  11. 2008.04.01 금화정역도
  12. 2008.03.29 11일언
  13. 2008.03.29 11일언
  14. 2008.03.29 11일언
  15. 2008.03.29 11일언
  16. 2008.03.29 11일언
  17. 2008.03.28 11일언
  18. 2008.03.28 11일언
  19. 2008.03.23 11일언
  20. 2008.03.23 11일언
  21. 2008.03.22 11일언
  22. 2008.03.22 11일언
  23. 2008.03.21 11일언
  24. 2008.03.21 15일언
  25. 2008.03.20 15일언
  26. 2008.03.20 15일언
  27. 2008.03.20 15일언
  28. 2008.03.19 15일언
  29. 2008.03.19 15일언
  30. 2008.03.19 15일언


1. 상화. 폭염.
<지금의 폭염은 인신상화와 관계가 있습니다. 상화란 생명의 근원이 됩니다. 따라서 균이 생길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問1) 폭爆은 3D차원 아닌지요? 강의를 통해서 폭염. 폭우. 폭설 모두 3D의 특징이라고 들엇습니다.
그렇다면 최근의 폭염은 지금까지의 2D상화의 모습과는 뭔가 그 차원이 좀 다른 현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의 폭염을 상화가 소멸 되어가는 현상으로 보시는지요?
후천의 3D특징이 나타나는 즉 2D상화가 3D금화로의 전환적 과정적 현상으로 보시는 것인지요?
아니면 3D가 아닌 단순히 2D상화의 강세현상이라고 보시는지요?
답] 폭爆은 3D차원이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하는 것은 여름의 길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즉 정상을 벗어나 더위가 길어진다면 인신상화의 발달로 균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올해가 경인년이고 비도 많아 습도가 높으니 더욱 가능성이 높습니다.

 

2. 본중말. 시중종.
<정신 육체로 볼 수도 있겠지만...괘 하나는 하나의 상입니다. 두개의 상으로 보는 이유는 시간공간 때문입니다.
공간은 괘이고, 시간은 효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주기의 반에 불과합니다. 즉 괘효가 둘씩 되어야 진정한 하나가 됩니다.
10은 반이고, 19가 진정한 하나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19*19=360+1이지요>

問2) 그렇다면 6효로 구성된 괘에서 하괘를 공간 본중말로. 상괘를 시간 시중종으로 보신다는 말씀이신지요?
아니면 효 하나하나를 전부 시간으로 효의 집합적 전체의 괘상을 공간으로 보신다는 말씀이신지요?
본중말 시중종은 3양3음차원입니다. 괘가 공간이고, 효가 시간입니다.

 

 

 

3. 궐음. 양명.
<잠룡의 궐음이 근본이 되기 때문입니다.>

問3) 궐음. 소음. 태음 중에서 궐음이 음의 근본이 되는 이유와
소양. 양명. 태양 중 소양이나 태양이 아닌 양명이 양의 근본이 되는 이유가 혹 잇는지요?
답] 이유가 바로 위에서 말하는 본중말 시중종의 3음3양 때문이지요. 즉 본중말에서는 본이 중요하고 시중종에서는 중이 핵심입니다.

 

4. 중화. 길흉.
<원형정은 중화와는 다릅니다. 주역이 중화를 표현하는 학문도 아닙니다.>

問4) 亨貞 또는 吉. 喜 이런 표현들은 언어적으로 형통하다. 곧다. 길하다. 기쁘다.
등 우주적인 관점이 아닌 인간적 관점에서의 길흉의 의미를 가지고 잇는 것 같습니다.
주역의 표현들의 길흉의 의미를 갖고 잇다면 이미 중화를 전제로 하지 않앗냐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다면 주역에 잇어서 괘가 아닌 괘의 풀이말들.
2D공간의 象을 논하는 표현들은 길흉이란 측면이 배제된. 길흉과는 무관한.
단순한 공간의 모습을 묘사하는 서술어 정도의 보조역할에 불과하다고 이해할 수 잇겟는지요?
답] 괘는 우주의 상을 말하는 것이지, 중화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화는 기에 대한 표현입니다.
그런데 괘도 관점에 따라 기차원에서 바라볼 수 있겠지요. 위 관점이 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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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폭염.
<지금의 폭염 9월까지 계속된다면 세균이 돌 것입니다.>
問1. 그 말씀은 최근의 폭염이 우주의 中이 약해져 일어나는 현상이며 그러므로 세균이 돌 것이라는 뜻인지요?
病=세균과 폭염의 연관성에 대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지금의 폭염은 인신상화와 관계가 있습니다. 상화란 생명의 근원이 됩니다. 따라서 균이 생길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2. 본중말. 시중종.
<정신 육체로 볼 수도 있겠지만...괘 하나는 하나의 상입니다. 두개의 상으로 보는 이유는 시간공간 때문입니다.>
問2. 지지닷컴 강의에서 3음을 공간 본중말로. 3양을 시간 시중종으로 보앗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 기억이 맞는지요?
예를들어 39수산건이라면 공간艮에 시간坎 이다는 논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공간末에 시간中이다 라고도 관찰 해볼 수 잇을듯 합니다.
그리고 64괘 전체의 3음3양의 배속을 통해서도 괘 자체의 시공간을 논한다면
39수산건의 경우는 1양이니 시간의 始에 해당된다 라고도 볼 수 잇지 않는지요?
이와 같은 관점의 向이신지요?
답] 공간은 괘이고, 시간은 효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주기의 반에 불과합니다. 즉 괘효가 둘씩 되어야 진정한 하나가 됩니다.
10은 반이고, 19가 진정한 하나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19*19=360+1이지요

 

3. 연결성.
問3. 3음 공간과 3양 시간이 연결 되려면 中에서 되지 않는가 싶습니다.
64괘 자체가 3음3양으로 이루어져 이미 시공의 연결성을 전제로 하니
2D주역 64괘가 이미 神이 성립햇다고 볼 수 잇진 않는지요?
혹 中爻가 양효로 움직이는 괘만 神必이 성립하는지요?
답] 주역은 상수일 뿐입니다. 즉 2D일 뿐입니다. 내가 개입되어 우주에 통할 때 비로서 신이 성립니다.

 

4. 잠룡.
問4. 공간 본중말에서 중효가 아닌 잠룡이 중요하다고 강의를 들엇던 기억이 잇습니다.
시간에선 양명 비룡이 中을 잡아 중요하다는게 납득이 되나 공간에서 잠룡이 중요한 이유를 잘 모르겟습니다.
궐음 잠룡이 공간에서 왜 중요한 것인지요?
혹 궐음이 시간 3양과 통하는 中의 역할을 해서 그런 것인지요?
답] 잠룡의 궐음이 근본이 되기 때문입니다.


5. 원형이정.
답] 아래 4D-1D로 판단됩니다. 원형이정에 대한 가장 정확한 정의는 공자의 괘 단사입니다.
여기에 보면 리가 화라고 정의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중화입니다.(아래 답도 됨)
問5. 利. 2D. 중화 라고 한다면
혹 元亨貞도 각각 다른 차원(1.3.4D)의 중화라는 의미는 아닐런지요?
답] 원형정은 중화와는 다릅니다. 주역이 중화를 표현하는 학문도 아닙니다.
 

 

 

6. 空神
<신을 어찌 무속인만 감응하겠습니까. 우리가 바라보고 통하는 그 자체가 신입니다.
단지 그 깊이는 다를 수 있겠지요. 단지 이것을 직업으로 하는 분들이 무속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問6. 선천의 戌空은 神으로 작용하지 못 하엿는지요?
후천의 卯空은 神으로 발현한다는 말씀을 듣고 여쭤봅니다.
空이 神으로 나타난다면 엄청나게 큰 중심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점을 합일성 통일성으로서 보시는 것 같은데
단순한 합일이나 통일을 넘어서지 않냐는 의문이 생깁니다.
후천이라도 세계가 각립各立 하는 면이 잇을텐데
空神이라 한다면 각립이 모두 무너지지 않겟는지요?
답] 각각은 각각 존재하겠지요. 물론 큰 신에 종할 수도 있으니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7. 순서.
<31뇌풍항이 개벽을 의미하지 않나요. 다른 의미에서는 51중뇌진도 가깝습니다.
問7. 괘의 순서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잇는지 궁금합니다.
1번부터 64번까지 흐르는데 전체적인 흐름이나 순서
그리고 순서가 상징하고 의미하는 바 등에 대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천지일월성신을 순서로 하고 있습니다.
 
8. 기준.
<맞는 것 같은데 저도 좀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問8. 작년 기축년 계미일 계해시 저녘에 달이 뜨는 것을 보고
후천 개벽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햇엇습니다.
선후천을 가르는 분명한 기준이 잇다면 알고 싶습니다.
기축년이라 하여도 60년마다 기축년이 반복되니 어느 기축년인지 알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원리적으로 혹은 현상을 통한 검증에 잇어서
선후천을 가르는 확고한 기준이 혹 잇을런지요?
답] 봄 여름은 어디까지가 확고한 기준점입니까 모르지요. 그렇다고 봄 여름이 별도로 존재하지도 않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선후천도 분명 존재하지만 확고한 기준점을 알기는 힘듭니다. 기축일 것이라는 것 밖에...
이것만도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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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두산 폭발 가능성을 역학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정호 선생님에 의하면 한반도는 狗形으로 백두산이 개 대가리에 해당하며
제주도 한라산이 꼬리라고 볼 수 잇다고 들엇습니다.
백두산 및 한라산과 관련해서 특히 최근 폭발 움직임과 관련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제가 언급하기에는 부족합니다.

 

2. 최근 입추가 지나서도 계속되는 폭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적어도 상화가 소멸 되어 간다는 측면에선 다소 예상 밖이 아니냐는 관측도 가능한거 같습니다.
최근 지나친 찜통 더위. 폭염에 대하여 3D적 관점을 가지고 잇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딥 지금의 폭염 9월까지 계속된다면 세균이 돌 것입니다.

 

3. 괘에 잇어서 상괘가 123양이고 하괘가 123음으로 알고 잇습니다.
상괘를 양으로 하괘를 음으로 본다면 상괘를 정신적. 하괘를 육체적이라고 구분할 수 잇지 않은가 싶습니다.
어떻게 보시는지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정신 육체로 볼 수도 있겠지만...
괘 하나는 하나의 상입니다. 두개의 상으로 보는 이유는 시간공간 때문입니다.

 

4. 원형이정이 원(1D)형(2D)이(3D)정(4D)인지요?
아니면 원(4D)형(3D)이(2D)정(1D)인지요?
답] 아래 4D-1D로 판단됩니다. 원형이정에 대한 가장 정확한 정의는 공자의 괘 단사입니다.
여기에 보면 리가 화라고 정의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중화입니다.(아래 답도 됨)
 
5. 주역 2D에 중화 개념이 없는 것으로 이해하고 잇습니다. 물론 중화가 되는 괘가 잇다고는 들엇습니다.
주역의 공간적 모습이 너무 추상적으로 설명되어 무슨 뜻인지 잘 모르는데다가
중화 개념을 논할 수 없어서 또한 1D운기적 관점만큼 체계적인 원리가 잇다기 보다는
원리를 따라오는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느낌도 들고 현실적으로 운기 명리 보다는 주역이 실용성이나 원리적인 측면이 많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어차피 껍데기의 모습이라면 그것도 神이 통해야 나타날 수 잇는 것이라면 게다가 그 모습 또한 추상적이라면
차라리 3D神을 읽는게 훨씬 뚜렷하고 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道易神에 잇어서 神을 모시는 사람 무속인 등 말고는 神 또는 감응을 읽기 힘든 것인지요?
神을 읽는 방법이라던지 神을 배우는 공부라던지 神과 관련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神을 보는게 가장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방법 같은데 신내림.무당.무속.이런거 말고는 없겟는지요?

답) 신을 어찌 무속인만 감응하겠습니까. 우리가 바라보고 통하는 그 자체가 신입니다.
단지 그 깊이는 다를 수 있겠지요. 단지 이것을 직업으로 하는 분들이 무속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2D공간적인 관점에서 개벽을 바라본다면 어떨지 궁금합니다.
축년 묘월 미일 해시 라고 보자면 공간적으로 3번 수뢰둔괘가 나오는데
개벽을 艮과 연결지어서 생각해보면 잘 연결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공간적 관점에서 개벽의 시점과 艮의 연관성에 대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개벽을 간과 연결시키는 것은 이치상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꼭 개벽의 시기라고 말 할 수 없습니다.
개벽의 시기는 축입니다.

 

7. 개벽에 대한 괘가 잇는지요? 개벽을 의미하거나 개벽을 상징하는
후천의 시작점을 껍데기 2D차원에서 괘로 도출할 수 잇는지 궁금합니다.
추측하건대 주역을 상하경으로 구분되는 관점에서 30번째 또는 31번째 괘라던지
아니면 정역8괘 등과 연관해서 공간적인 관점에서 괘상을 뽑을 수 잇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련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31뇌풍항이 개벽을 의미하지 않나요. 다른 의미에서는 51중뇌진도 가깝습니다.
 
8. 후천에 癸丑 癸未가 朔이 된다고 들엇습니다.
이것은 개벽이 시작되는 후천 초하루 癸未 癸丑엔 달이 뜨지 않는다.
달빛이 없다는 의미로 이해하고 잇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잘못 이해한 것인지 확인 하고 싶습니다.
위와 같은 의미가 맞다고 생각하고 잇는데 과연 맞는지요?
딥] 맞는 것 같은데 저도 좀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9. 제가 듣기로 을축 자리에 계해水를 놓앗으며 그것이 관담여막수라고 들엇습니다.

 

갑자(갑자) 을축(계해) 병인(임술) 정묘(신유) 무진(경신) 기사(기미) 경오(무오) 신미(정사) 임신(병진) 계유(을묘)
갑술(갑인) 을해(계축) 병자(임자) 정축(신해) 무인(경술) 기묘(기유) 경진(무신) 신사(정미) 임오(병오) 계미(을사)
갑신(갑진) 을유(계묘) 병술(임인) 정해(신축) 무자(경자) 기축(기해) 경인(무술) 신묘(정유) 임진(병신) 계사(을미)
갑오(갑오) 을미(계사) 병신(임진) 정유(신묘) 무술(경인) 기해(기축) 경자(무자) 신축(정해) 임인(병술) 계묘(을유)
갑진(갑신) 을사(계미) 병오(임오) 정미(신사) 무신(경진) 기유(기묘) 경술(무인) 신해(정축) 임자(병자) 계축(을해)
갑인(갑술) 을묘(계유) 병진(임신) 정사(신미) 무오(경오) 기미(기사) 경신(무진) 신유(정묘) 임술(병인) 계해(을축)

을축자리에 계해를 놓앗다면 기축 자리에 기해가 오지 않느냐는 추측입니다.
물론 상상입니다만. 을축 자리에 계해水를 놓앗다는 관점으로 접근해보앗습니다.
관련하여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관담막여수는 일부선생 스승이신 연담이선생이 세상이 변하는데 물만한 것이 없으니 잘 관찰하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다음 책력은 계해를 머리로 합니다.

 

10. 후천에 계해 그리고 亥가 머리가 되는 이유나 원리가 잇다면 관련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끝나는 점이 시작점이 된다는 관점에서 해가 다시 머리가 된다는 이야기는 들은바 잇습니다만.
좀 더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또한 관련된 부분인 영동천심월. 관담막역수 등에 대해서도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후천 주기의 시작은 종시점에서 시작합니다. 즉 계해에서 끝났으면 갑자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계해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위 흔적은 운기학에도 있더군요. 이것은 0부터 세느냐 1부터 세느냐에 대한 문제인듯합니다.
영동천심월은 그믐달 빛이 합삭때 안보이게 되는 이 빛이 어디로 갔느냐를 말하는 겁니다.

 

11. 공간의 특징인 4상 체질에 잇어서 8상 혹은
그 이상의 분류에 대해서 긍정하시는 입장이신지 부정하시는 입장이신지 궁금합니다.
굳이 구분하자면 64괘상까지 나아갈 수도 잇겟지만
5장과 관련한 체질에 잇어서는 공간 특징을 몇개로 구분하시는지요?

안초 선생님의 체질이 폐대간소로 추측 됩니다만.
실제 어떤 방향이신지 궁금합니다.
폐대간소 체질이신지요?
관련하여 한 말씀 오의를 듣고 싶습니다
답] 이세상의 기본은 2D입니다. 3D는 환상일 뿐입니다. 그래서 1D음양, 2D4상이 나왔습니다.
부정한다는 것은 그렇지만, 4상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주변화의원리 카페 2010.08.23.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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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적으로 中을 판단하는 원리나 법칙이 잇다면 알고 싶습니다.
15의 中이 7이 아니라 8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납득이 잘 안됩니다.

마찬가지로 19의 中. 21의 中 23의 中. 같은 것은 소수점 숫자가 되는데.
이런 소수점으로 떨어지는 부분은 中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요.

답] 저 역시 명료한 답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모르니 그저 정역을 따를 뿐이지요.
정역에 15의 중은 8이라고 하니 일단 이정도만 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1. 상수적으로 中을 판단할 원리나 법칙이 잇다면 알고 싶습니다.
 7의 中이 4인가요 3인가요?
답] 이 부분은 정역에 있지않습니까. 단7의 중은 4입니다.
十十九之中
九十七之中
八十五之中
七十三之中
六十一之中
五一九之中
四一七之中
三一五之中
二一三之中
一一一之中

 

 

 

2. 후천의 中 15土를 8體7用으로 말할 수 잇다면 혹 卯8空이 8體7用이란 의미와 상통하는 것은 아닌지요?
만약 그렇다면 좀 더 발전시켜서 추측해본다면 혹 후천의 卯를 방위수8과 작용수7이라고 볼수도 잇을까 싶은데 어떤지요?
답] 후천의 中 15土를 8體7用 말할 수 잇다면.... 8體7用으로 말할 수 있는지 확답할 수 없습니다.
 
3.후천을 기준으로 회전축인 지축은 축미축이고 空은 卯8空이고 천문지호는 사해라고 알고 잇습니다.
이렇게 중심이 많은 것은 왜 그런 것인지요? 각각의 차이와 의미하는 바가 궁금합니다.
 회전하는 축이 축미인데 천문지호는 또 무슨 운동의 중심인 것이며 묘팔공은 어떤 중심을 말하는 것인지요?
답] 일반적인 회전의 중심(2D)은 축미축입니다. 그런데 위 회전이 신이 발생하면서 중심(3D)이 바뀌면서 卯8空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일반적인 바닷물의 움직임에서 태풍의 움직임으로 바뀌는 것이라고 보면 될 듯합니다. 그러니까 일반적인 바닷물이 축미축으로 움직이다가 때를 만나면 태풍으로 표8공의 중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인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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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교역과 유체이탈과 관계있나요?
금껍데기에서 화가 나오는 모습이 비슷한 것 같아서요.

 

답]
뭐 아니라고 보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새로움의 탄생을 동서양은 여러 곳에서 설파해 왔습니다.
이것을 동양학적 관점 특히 5행관점에서 보면 금과 화의 교역이라는 겁니다.
유체이탈, 아프락탁스(데미안) 등등..
이런 것도 5행적으로 보면 금과 화의 교역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우주변화의 원리 카페 2010.07.1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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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역'저자 일부 김항선생 대역서 기념행사 개최

후손들 일[一夫]선생 증산도와 관련없다, 증산도측 일부선생 저서 정역 인용 증산도 가르침서 삭제하라 주장,대성사 존칭도 그들만의 주장일뿐 일축,

뉴스관리자, kcc9068@daum.net

등록일: 2008-07-25 오전 9: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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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조말의 위대한 사상가이자 학자인 일부[一夫]김항[金恒]선생의 저서인 정역[正易]의 "대역서 기념행사"가 7월 24일 오전 11시 논산시 양촌면 남산리 선생의 묘역에 있는 정역연구소 뒷뜰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념행사는 선생의 학문을 흠모하는 전국의 문도 및 유족 지역주민등 200여명이 참석해 선생의 고손녀인 김현숙 씨로부터 선생의 생애와 불후의 명저로 꼽히는 정역[正易]에 대한 편찬 경위, 정역[正易]의 학문적 대강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 선생의 증손인 김효수 씨는 선생의 묘역을 돌보는 일만이 자신이 할수 있는 일이라 생각해 정역[正易]을 알리기위한 특별한 노력을 하지않았다고 말하고 자식들이 평범한 삶을 포기하고 증조부의 저서인 정역을 바르게 알리는 삶을 살겠다고 나서 미안함과 함께 대견한 마음을 가진다고 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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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신의 고조부 일부 김항선생의 생애와 사상 그 저서 정역[正易]에 대해 강론에 나선 선생의 고손녀 김현숙 씨는 정역에 나와 있는 자구 의 구절들을 풀어 설명하면서 자신의 고조부의 저서 정역의 위대한 실체적 진실이 세상에 들어나기를 바란다 고 맑했다,

한편 이날 기념행사가 개최된 정역연구소 입구에는 선생의 고손녀인 김용화 씨의 이름으로 된 장문의 대자보가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 내용은 증산도가 증산도와는 아무런 상관관계를 갖지않은 자신의 고조부 김항 선생을 자신들 교파의 일원인양 오도하고 김항선생의 정역을 인용 증산도의 가르침으로 전파하는것은 부당하다며 이의 시정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되어있었다,

더욱 김항선생이 증산도와는 아무런 인연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증산도의 일개문도인양 대성사라는 직첩을 내린것등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는 내용이어서 유림을 비롯한 학계의 비상한 관심이 모아질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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