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의 3D법칙인 해자축. 인묘진. 사오미. 신유술과 같은 3D방합의 운동이 자오묘유 중심의 본중말 운동이라는 우변원의 관점에서 본다면
그 중심이 진술축미로 바뀌는 후천에 자축인. 묘진사. 오미신. 유술해가 아닐까 하는 추측이 잇는데" 이 부분 우변원에 있지 않나요.
그러면서 3회가 중심이 되는 듯합니다.>

問1. 그렇다면 안초 선생님께선 후천이 자축인水. 묘진사木. 오미신火. 유술해金의 3방합으로 움직인다고 본다는 것이신지요?
안초님의 답변은 제가 이해하기로는 진술축미가 中으로서 자[축]인水. 묘[진]사木. 오[미]신火. 유[술]해金. 이렇게 된다는 이야기로 이해가 되는데.
혹은 진술축미가 土임으로 자축인土. 묘진사土. 오미신土. 유술해土로 이해가 되는데.
1. 제가 안초님의 생각을 제대로 해석한 것인지요?
답] 저는 어른들이 1이면 1이라고 인지할 능력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이것도 힘듭니다. 그런데 여기에 더 나아가 법칙을 마음대로 만든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너무 오버하지 마시고, 있는 것만 제대로 인지 하십시오. 이것도 힘든 것 아닌가요.

<위 질문내용에서 위 말씀은 잘 이해 하지 못하겠지만, 결과적으로 1D土化에서 신이 성립하는 것이 정역입니다.>

 

 

問2. 1D토화. 2D상화. 3D금화 라고 알고 잇습니다.
3D를 1D의 폭발. 기세로서 여쭤본 것이엇습니다.
1D가 기준. 2D가 제어. 3D가 폭발(기세) 라는 소우주적 관점과 연관해서 질문드린 것이엇습니다.
즉 3D금화세계(후천)는 기준이 되는 1D土化의 기세. 즉 土의 폭발. 土기세의 세계가 아니냐는 것 입니다.
결과적으로 1D토화에서 神이 성립하는 것이 정역이라고 말씀하셧는데.
이것은 즉 土神을 의미하는 것 아니신지요?
표현상 3D土 라고 해도 의미는 상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씀하신 1D土化에서 신이 성립하는 것이 정역이라는 이야기는
2. 곧 정역은 土化의 3차원적 大부활 폭발이란 말씀 아니신지요?
답] 그렇습니다. 변화 즉 탄생 혹 개벽에 대한 말씀입니다.
 
問3. 공간적인 관점에서 38번 수산건괘가 나온 경우.
38번 수산건의 경우 知止矣哉. 利見大人. 反身修德의 풀이가 나온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면 수산건의 공간적 특징을.
지지의재. 머무름을 알고 잇다.
리견대인. 대인을 만나니 이롭다.
반신수덕. 몸을 돌이켜 덕을 쌓는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잇지 않나 싶은데.
3. 즉 수산건괘의 공간을 가지고 잇는 사람은
위 3가지 특징을 본질적으로 가지고 잇다고 할 수 잇겟는지요?

답] 가운데 해것은 중화(리)를 이루면 대인을 만난다. 라고 저는 해석합니다.
그렇습니다. 위 상을 갖고 있고 때를 만나면 위 모습들이 나타나겠지요. 물론 안 나타나고 생을 마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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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5의 中이 8이라는 정보 보다도 8이 되는 원리가 궁금합니다.
정역에 7의 中이 4라고 나와 잇고 다른 수들도 中값이 나온다면 그 결과치가 아닌 결과값이 나오는 분명한 이유와 원리가 혹시 잇을지요? 혹시 잇다면 그 원리를 알고 싶습니다.

답] 원리는 말 그대로 중입니다. 그런데 말씀하신대로 7,8 중에서 8이되는 이유는 소숫점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그 위 수를 사용한다고 보면 될 듯합니다.
 
2. 일전에 비슷한 내용의 이야기가 잇엇지만 좀 더 확실히 하고자 질문을 좁혀서 드리고자 합니다. 우변원에서는 후천에 진술축미가 中이 되며 본중말 운동이 진술축미를 중심으로 바뀐다는 내용이 잇는 것으로 압니다. 선천의 3D법칙인 해자축. 인묘진. 사오미. 신유술과 같은 3D방합의 운동이 자오묘유 중심의 본중말 운동이라는 우변원의 관점에서 본다면 그 중심이 진술축미로 바뀌는 후천에 자축인. 묘진사. 오미신. 유술해가 아닐까 하는 추측이 잇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안초 선생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부정.유보.긍정) 궁금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안초 선생님께서 4正位의 영향력이 사라지고 잇다는 말씀을 하셧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그렇다면 후천의 3D법칙은 4正位가 아닌 어떤 중심을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시는지요?

답] "선천의 3D법칙인 해자축. 인묘진. 사오미. 신유술과 같은 3D방합의 운동이 자오묘유 중심의 본중말 운동이라는 우변원의 관점에서 본다면 그 중심이 진술축미로 바뀌는 후천에 자축인. 묘진사. 오미신. 유술해가 아닐까 하는 추측이 잇는데" 이 부분 우변원에 있지 않나요. 그러면서 3회가 중심이 되는 듯합니다.
 

 

 

3. 제 기억으로는 운기와 주역을 시공적으로 구분하자면 시간 대 공간의 비교가 가능하다고 들엇습니다. 또한 공간적인 관점에서 주역의 64괘가 상호 우열의 관계는 아니라고도 들엇습니다. 그런데 괘 중에 좋은 괘가 잇고 안좋은 괘가 잇다면(제 기억으로는 지산겸괘가 가장 좋다고 들엇던 거 같습니다) 지산겸괘 같이 좋은 괘라면 짝이 되는 괘의 중화가 필요하겟는가? 라는 의문이 잇습니다. 주역을 보면 좋은 이야기와 안좋은 이야기가 잇는듯한데 특별히 좋은 괘와 안좋은 괘가 잇는 것인지요?

 

답] 주역에 좋은 괘 안 좋은 괘는 없습니다, 하나 하나가 우주설정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좋다 나쁘다는 제가 그냥 하는 소리입니다.

 

4. 후천운동의 중심이 2D축미 회전축이 아닌 3D8空이라는 것은 2D축미 회전축의 정립을 통한 새로운 중심의 탄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후천에서 8空이 15수를 의미하며 360의 변화를 낳는다면 이것이 2D5空 상화세계 에서 3D8空 금화세계를 의미하며 8空이 15土로서 3D로 폭발하는 것이라면 이것은 戊己15의 중심이 폭발하는 1D토화의 3D土기세 라고 볼 수 잇지 않을지요? 즉 후천이 1D土化의 기세. 즉 강력한 토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질문입니다.

답] 위 질문내용에서 위 말씀은 잘 이해 하지 못하겠지만, 결과적으로 1D土化에서 신이 성립하는 것이 정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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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적으로 中을 판단하는 원리나 법칙이 잇다면 알고 싶습니다.
15의 中이 7이 아니라 8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납득이 잘 안됩니다.

마찬가지로 19의 中. 21의 中 23의 中. 같은 것은 소수점 숫자가 되는데.
이런 소수점으로 떨어지는 부분은 中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요.

답] 저 역시 명료한 답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모르니 그저 정역을 따를 뿐이지요.
정역에 15의 중은 8이라고 하니 일단 이정도만 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1. 상수적으로 中을 판단할 원리나 법칙이 잇다면 알고 싶습니다.
 7의 中이 4인가요 3인가요?
답] 이 부분은 정역에 있지않습니까. 단7의 중은 4입니다.
十十九之中
九十七之中
八十五之中
七十三之中
六十一之中
五一九之中
四一七之中
三一五之中
二一三之中
一一一之中

 

 

 

2. 후천의 中 15土를 8體7用으로 말할 수 잇다면 혹 卯8空이 8體7用이란 의미와 상통하는 것은 아닌지요?
만약 그렇다면 좀 더 발전시켜서 추측해본다면 혹 후천의 卯를 방위수8과 작용수7이라고 볼수도 잇을까 싶은데 어떤지요?
답] 후천의 中 15土를 8體7用 말할 수 잇다면.... 8體7用으로 말할 수 있는지 확답할 수 없습니다.
 
3.후천을 기준으로 회전축인 지축은 축미축이고 空은 卯8空이고 천문지호는 사해라고 알고 잇습니다.
이렇게 중심이 많은 것은 왜 그런 것인지요? 각각의 차이와 의미하는 바가 궁금합니다.
 회전하는 축이 축미인데 천문지호는 또 무슨 운동의 중심인 것이며 묘팔공은 어떤 중심을 말하는 것인지요?
답] 일반적인 회전의 중심(2D)은 축미축입니다. 그런데 위 회전이 신이 발생하면서 중심(3D)이 바뀌면서 卯8空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일반적인 바닷물의 움직임에서 태풍의 움직임으로 바뀌는 것이라고 보면 될 듯합니다. 그러니까 일반적인 바닷물이 축미축으로 움직이다가 때를 만나면 태풍으로 표8공의 중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인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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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土5土에 대한 문답

후천의 본체가 10土5土 합이 되서 15土라고 들엇습니다.
그리고 정역에서 375에서 15 가 존공 되는 걸로 들엇습니다.

1. 후천의 본체수가 15土라면 선천 변화의 본체는 무엇인지요? 5土인지요?
위 10土5土는 戊己를 말합니다. 아무래도 선천은 5土겠지요.
 
2. 中이라고 하면 가운데인데 15土의 中을 8로 들엇습니다.
15土의 中을 7.5가 아닌 8로 보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동양학에는 소숫점은 없습니다. 자연에 있는 실제 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3. 15土의 中이 8이라는 것은 8木이 15土의 중심이란 뜻인지요?
그리고 8木이 15土의 體라는 뜻인지요?
中의 본래 숫자는 0입니다. 그런데 정역에서는 15의 중을 8로 발전하여 봅니다.(정역참조)
체로 보아도 될 듯합니다.
 
4. 空이란 개념을 中의 中으로 볼 수 잇을런지요?
중은 말 그대로 중입니다. 제로이므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시간개념에서 神의 개념을 개입할 때 공이라고 표현합니다.
어차피 동양학은 중을 다른 관점에서 각각 설정된다고 봅니다.
 

 

 

5. 후천의 본체수 15土는 혹 8木之體 7火之氣로 표현되는 것 인지요?
만약 그렇다면 15土는 8體7用의 회전이며 8艮體7地用이란 뜻인지요?
8木之體 7火之氣로 표현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8艮體7地用은 처음 듣는 말입니다만, 금화정역도를 참고해서 간태합덕을 위와같이 표현한듯 합니다.
일단 주석은 뒤로 두고 정역용어만 가지고 이해하셔도 충분할 듯합니다.
 
6. 후천의 卯가 空이라는 것은 卯8이 변화의 본체 15土의 중심이기 때문인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선천에서 戌5는 계속 空인지요 아닌지요?
선천과 후천은 중심이 이동되는 것을 말하는데, 술이 후천에서도 계속 공은 아니겠지요.

 

7. 360이라는 변화의 본체가 36이라고 들엇는데 왜 36인지요?
본체 30의 12변화 아닌지요?
그렇다면 본체 즉 율려가 30 인 것은 아닌지요?
360의 음양은 144+216입니다. 사실 360은 180+180입니다.
위 속에서 144+36=180 216-36=180 36이 활동하는 겁니다.
그래서 36이 변화의 본체입니다. 그런데 36은 다시 30+6의 움직임으로 분할됩니다.

 

http://cafe.daum.net/joong-mic
우주변화원리 카페 2010.08.1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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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교역과 유체이탈과 관계있나요?
금껍데기에서 화가 나오는 모습이 비슷한 것 같아서요.

 

답]
뭐 아니라고 보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새로움의 탄생을 동서양은 여러 곳에서 설파해 왔습니다.
이것을 동양학적 관점 특히 5행관점에서 보면 금과 화의 교역이라는 겁니다.
유체이탈, 아프락탁스(데미안) 등등..
이런 것도 5행적으로 보면 금과 화의 교역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우주변화의 원리 카페 2010.07.1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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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변화와 원리 책 116쪽에
오행변극도 그림은 왜 지지로 그려져 있나요 ?

오행에 대한 그림은 모두 천간으로 그려져 있는데요
목화토금수 상화의 배치도 오행 상생/상극도와는 다르고요
배당의 원칙이  따로 있나요.
이 그림을 아무리 쳐다봐도 이해가 안가서요

 

답]
5행은 천간도 지지도 아닙니다.
원자와 분자의 세계는 다르듯이, 5행과 간지의 세계는 분명 다릅니다.
따라서 5행은 천간과 지지를 모두 포용함으로 천간과 지지 모두 그릴 수 있습니다. 즉 5행의 목이 동방과 곡직을 모두 포함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한동석선생은 5행을 6기의 관점에서 표현하고자 5행변극도를 그렸습니다.
5행을 6기의 간지로 표현하면, 목(사해), 화(자오), 토(축미), 상화(인신), 금(묘유), 수(진술)입니다.
명리만 공부하신 분은 낯설 수 있습니다만, 운기학에서는 매우 중요한 기본입니다. 이것은 황제내경 운기학 66편 천원기대론을 근거로 표현한 것입니다.

이해가 안되면 일단 눈도장이라도 찍고 가시면 됩니다.


우주변화의원리 카페 Q&A 2010.01.0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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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 중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이 있어 질문합니다.

2009년은 기축년인데 축안에 巳酉가 들어있어 토금이라고 하셨는데 어찌하여 축안에 사유가 들어있다 라고 하시는지 이해가 잘 안갑니다.

선생님의 명쾌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답]
기는 토이고, 축에는 토,수,금이 다 들어 있습니다.

즉 축은 토이고,

또 방합으로는 수이고,

회합으로는 사유축과 함께 움직이니 금국입니다.

그래서 토금이 들어 있다고 했을 겁니다.

사유가 축에 들어 있다는 말은 좀 확대된 말인 듯합니다.

우주변화의원리 카페 Q&A 2009.12.0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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