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에 해당되는 글 67건

  1. 2015.06.15 근본적인 맥을 집어주는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stefanet-
  2. 2015.06.15 "우주변화의 원리" "중의원리" 의 무중선생님 강의는 동양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연수-
  3. 2015.06.15 강의를 모두 들어봐야 알겠지만... 많은 고민을 하신 흔적이 느껴집니다. -wshanyak-
  4. 2015.06.15 감사합니다. -다스름-
  5. 2015.06.15 마음이 너무 시원합니다. -토덕-
  6. 2015.06.15 수강을 마치며 -日汀-
  7. 2015.06.15 후기 -칠성49-
  8. 2015.06.15 우주에서 비춰지는 한줄기 빛... -손범수-
  9. 2015.06.15 모르겠습니다.......-최우제-
  10. 2015.06.15 몇년동안 갈피를 못잡던 저에게 길잡이를 해주셨습니다. -은하-
  11. 2015.06.15 이보다 더 귀중한 근본 학문이 무었이 있겠읍니까? -일광-
  12. 2015.06.15 우주변화의원리를 보고 잇습니다. -추윤식-
  13. 2015.06.11 자오묘유 운동
  14. 2015.06.11 무무위 60수
  15. 2015.06.11 중의원리 관계
  16. 2015.06.11 생수와 성수
  17. 2015.06.11 오행의 상모
  18. 2015.06.11 오행상극도
  19. 2015.06.11 오운 계시도
  20. 2015.06.11 대화작용에 관하여 여쭙겠습니다.
  21. 2015.06.11 율려의 수치
  22. 2015.06.09 p189 괘의 취상에 대하여
  23. 2015.06.09 p149 육기변화도
  24. 2015.06.09 사천에 대하여 가르침 주십시요.|
  25. 2015.06.09 중에도 등급이 있는지요
  26. 2015.06.09 동양학적으로 영생永生 이 무엇인가요?|
  27. 2015.06.09 본중말. 시중종
  28. 2015.06.09 잠용
  29. 2015.06.09 우주 변화. 원리. 개벽. 공간. 체질. 神. 감응. 후천
  30. 2015.06.09 利(중화) 해석


stefanet
2010.05.06 14:32:15

인연이 되어 주역과 명리학공부를 시작했으나

암중모색, 안개속을 헤매는 느낌이었습니다.

상생방송의 <우주변화의 원리>를 들었으나

나름 초보자에게는 의미있는  강의였으나,

큰 흐름이나 맥락을 집어주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읍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강의는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해주는 명쾌한 강의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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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변화의 원리" "중의원리" 의 무중선생님 강의는 동양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연수
2012.02.26 16:23:44

 

처음 동양학에 관심을 두고 어떤 책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정말 막막했다. 지인들에게 물어보고 인터넷을 뒤지고 절판된 책을 국립도서관에 가서 복사하여 책으로 만들고 온갖 정성으로 접하고자 했으나 허공에 손짓만 하는것 같아 답답했다.

 

음양오행이 모든 동양학의 근본이겠거니 하고 우선 음양오행의 원리를 알고자 인터넷서점에서 뒤지던중 원리를 설명한 책은 하나도 없고 "우주변화의 원리"라는 책만 원리를 밝혀놓은 책이라는 설명과 한의대교수도 어려워서 3장 읽고 덮는다고 하여 망설임 끝에 덜컹사서 읽었는데 무슨말인지 무엇을 설명하는 것인지 알수가 없어 1번은 읽었으나 도저히 이해가 안갔다.  마침 우주변화의 원리에 대한 무료강의가 있어 지지닷컴을 접하게 되었고 ,

 

처음 강의부터 엄청난 강의에 정신을 잃고 빠져들어 며칠만에 우주변화의 원리 강의를 마쳤다. 선생님의 혜안으로 원리를 밝히고 그것을 쉽게 풀어 설명해주었기에 초급자인 나도 알아들을수 있었다. 내친김에 선생님의 필작인 "중의원리"를 연달아 강의를 듣고 우주변화의 원리에서 미쳐 설명하지 못한 부분까지 설명이 되어있어 이해가 더 빨랐다. 물론 책을 먼저 읽고 강의를 들었으면 더 깊이있게 알수 있었겠지만 강의를 듣는 기쁜마음에 강의를 듣고 이제 책을 읽어야 겠다. 읽고 또 읽다보면 선생님이 원리를 세우고 밝히고자 하는 깊은 뜻을 조금은 더 알아갈 수 있을것 같다.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된것을 나에겐 엄청난 행운과 복이다. 그렇게 찾아해메던 지난 시간이 이런 행운을 가져다 주었나보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경전, 응용강의도 모두 섭렵하고자 합니다. 그후 오프라인에서 만날수 있다고 하니 한번이라도 전체를 공부한 뒤에 뵐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제는 해메지 않고 공부를 할 수 있어 정말 다행이고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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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hanyak
2012.02.19 00:32:03

 

 

우주변화의 원리를 10번 정독했습니다. 처음 3번을 읽으니 이제 뭔가 읽기 시작되는것 같았고, 6번 읽으니 다 아는 것 같았고. 9번 읽으니 대략의 흐름이 보였지만 중간중간 작은 강처럼 떨어져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한 20번 읽으면 알려나...... 하던 중 강의가 있다고 해서 듣고 있습니다.   6기를 들으려니 등업에 막히네요... 이 강의를 통해서 변화원리의 전체가 하나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다음에는 중의 원리를 읽어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우주변화의 원리를 모두 이해하기 전까 다른 책은 참고서적으로만 보려고합니다.   개인적으론 등업의 절차가 없이 빠르게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등업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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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강의가 끝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법칙편을 더 어렵고 감탄하면서 들었습니다.  아마도 기본을 잡아주는 다른 참고서적들이 적었던 탓이 아닐까 ... 싶습니다.

제가 폭넓게 공부를 하지 못해서 다양한 지식들과 엮어서 우주변화의 원리를 해석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하나 걸리는게 있었습니다.

이렇게 전부 들어버리면 내 스스로의 힘을 잃어버리는거 아닌가 ... 하는 의심입니다.

저야 다행스럽게도 9번 10번 정도 읽고 봤는데 (그래도 좀 아쉽더군요 15번? 정도 읽고 강의를 들었으면 더 좋았을걸.. 하구요.)

(이제막 전체의 맥락이 잡아지는 정도였거든요....)

 

어쨌든 강의 잘 들었구요.

곧바로 중의 원리를 공부하고 싶지만, 조금만 참고 우주변화의 원리 몇번 더 읽어보렵니다.

 

혹시 아직 강의를 듣지 않으신 분이 이글을 보신다면... 강의듣기 전에 책 9번 정도... 스스로 읽어보고 강의들으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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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름
2011.05.07 19:59:40

 

 동양철학은 관심밖이였는데 의외로 선생님 강의를 듣고 자꾸만 이끌리게 되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강의시간이 제에겐 마음의 평화를 가져왔습니다.

 

 대우주 변화의 영향을 받는 모든 동식물들이 각자의 원칙에 따라 생겨나고 죽어가는 당연한 사실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니 오묘한 세상의 이치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제마음이 커지고 겸손해짐에 감사드리며  한동석 선생님의  엑기스라는 정신론이 기다려집니다.

안그래도 착한데 더 착해지는 마법을 부리셨나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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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덕
2010.02.23 21:39:33

 

주역을 혼자 공부한지 5개월 째...... 안개속에서 헤메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주변화의 원리를 구입하여 3회독을 하던 중 우연히 선생님의 강의를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책을 볼 때는 100여미터 앞에 있는 것이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할 정도라고 표현하면

선생니믜 강의를 듣고 나면 최소한 10여미터 앞에서 그 사람의 생김새까지 본다는 느낌이라 할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이해의 정도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만 세상의 설계도를 보고 이해할수 있을 거라는 희열과 자신감이 생깁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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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汀
2010.01.22 13:45:25

중의 원리와 우주변화 2개의 강의를 모두 수강하였다. 실로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그 동안 여러번 주역과 각종 역서를 펴 놓고 보고 덮기를 반복해왔었는데 우연으로 지지홈피를 발견하고 그대로 쭈욱 달려와 대략 2개월 조금 못 미쳐 수강을 완료했다.  수강을 통해 역의 원리를 맛보았다.   그리고 우리 선조들의 역량을 보기도 하고 미련함을 보기도 했다. 나에게는 정말 우연/ 필연이고 이로인해 역학의 문으로 들어서게 되었다.  남들이 다 알고 있는 이 길을 나만 몰랐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하여튼 충실하고 훌륭한 강의였다. 강의 중에 새로운 책을 계속 구하여 열공했고  또 부족한 부분을 계속 자료를 구하는 중이다. 관심 있는 분들은 지지출판의 각종 강의와 경전을 구입해서 읽어보라. 눈이 번쩍띄일 것이다. 

 

이제 내가 공부한 결과를 말해보고자한다. 

그래서 내가 정리한 느낌은 아래와 같다.

 

============================================================

우주만물은 5行으로 움직인다.

만물은 용출(목) 분산(화) 통일(토) 수렴(금) 수장(수)을 거쳐 만들어지고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우주는 5운으로 움직인다. (지구에서 보았을 때)

갑기(금천) 을경(소천) 병신(현천) 정임(창천) 무계(단천)

 

땅에 있는 모든 것은 6기로 움직인다.(태양, 달, 지구)

궐음(풍목) 소음(군화) 태음(습토) 소양(상화) 양명(조화) 태음(한수)


우주(천체와 태양계)의 모든 것들은 5운 6기가 어울어져

음양(대립, 의존, 소장, 전화, 분화, 체용법칙) 즉 음양의 편차와 5行으로 움직인다.

이 편차는 우주를 선천 후천 세계로 개벽한다. 돌고 또 돌기를 반복한다. 


이를 깨치면 분야별로 전문영역을 공부한다.

즉 의학, 사주팔자, 풍수, 기문둔갑 등등...........


 

 

따라서 일반인들은 주역과 정역을 공부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일상에 음양과 오행을 적용하여 생활하고 있으므로 관심을 가지면 다 알 수 있다.

도사, 신선의 대우를 받으려면 전문영역을 10년 이상은 공부해라. 성공여부는 희박하다.

인생을 망칠지도 모른다. 선인들이 많이 경험했다.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니다.

옛날에는 음양5행 공부를 요즈음 중학교 수준에서 다 배웠었다.

5000년 전의 말을 아무리 해석해도 올바른 해석을 할 수 없다.

“뭥미”하면 나이 든 사람들이 모르듯 글과 말은 세월이 지나면 다 바뀐다. 5운 6기에 의해서.

따라서 쓸데없이 도를 깨친다고 기초없이 덤비지마라.

 

일부 성인도 평범하게 새끼꼬다 승천하셨다.

 

감히 건방지게 말해 보았다. 이것이 솔직한 내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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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49
2010.01.21 12:43:47

바닥을 치고 아주약간 올라가는 느낌을 받으면서 정신론을 듣고있네요.반복의 새로움도 함께합니다.

 

과거엔 동양철학은 비논리적이고.정치철학이 대부분이고.우주삼라만상이 태극이라는 등등 어이없는 소리만 하는줄알았는데

이까페에와 동영상과 교재를통해배우며 느껴지는 알수없는 끌림에 새로운 세상을본것같아 저는 아직까지 멍~합니다

 

내자신이 열등하여 동영상에서 알려준 기본이라는 수준 낮은 것들도 이해 못하지만 앞으로  앞으로 노력하여 나의 수준이높아지를 기원하며... 선생님을 비롯 여러선생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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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범수
2010.01.17 13:07:51

 

동양학 .. 그 망망대해를 출발하는 길잡이 하나를 잡고 떠나고..다시 돌아오고,, 또 떠나고..다시 돌아오기를 몇번인지..

 

우주변화의 원리 .. 책장을 열기를 몇번..덮기를 몇번...

 

우연히 접한 사이트에서 한줄기 빛을 만나게 됩니다... 등대와 같은 빛이 었습니다..

 

가야할 길이 이쪽이다..라고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힘이 되던가요...

 

감사합니다... 잘 듣고 열심히 정진토록 하겠습니다..

 

 

손범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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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제

2009.12.26 13:15:31

처음 동양학을 공부하려고 결심한 이유는 '동양학이 과학적이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우주변화의 원리를 들으며 이런 생각이 어리석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어느 것이 옳고 그른 것인지 어느 것이 이치와 진리인지..

 

다만 이전에 깨달았던 자유와 동양학을  배우며 무지를 알았을 뿐입니다.

 

지금은 그저 그렇습니다. 감정과 생각이 이끄는 대로 가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그토록 괴로웠었는데...

 

다만 저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

과정이 무릇 결과와 같지 아니하듯

노력함은 곧 완벽이 아니다.

의식함은 곧 노력의 시작이니

보이지 않으니 알아주는 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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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
2009.11.23 13:24:37

동양학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마땅히 공부할 곳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안초 선생님의 < 중의 원리>와 <우주변화의 원리>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몇년동안 명리공부를 하였지만 그저 막막한 상태였는데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어느정도 동양학에 대한 맥락을 잡게 되었습니다.

이제 시작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제 시야에 있던 안개가 걷히는 느낌입니다.

 

강의를 알기 쉽게 해 주시고 원리를 강조하시던 선생님의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말씀이 알알이 곡식이 되어 저의 공부에 많은 양분이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니 한 번도 뵌적이 없는 선생님과 혼자 친숙해(죄송..^^)졌습니다

앞으로도 부지런히 선생님의 강의를 되새김질 하며 더욱더 열심히 공부 하겠습니다. 

귀한강의를 공개해 주셔서 지면으로나마 이렇게 감사함을 남김니다.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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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
2009.10.07 15:06:29

불초소생 감히 수강후기를 작성할 자격도 없음을 익히 잘알고 있으나.

정말 노심초사 본 학문 연구와 발전 그리고 근본을 세우시려는 선생님의 노고에 적게나마 힘이 되실거 같아 몇자적어올립니다.

 

1996년 정월 제인생의 커다란 (소인으로봐서는 대단히 큰일)일로 인하여 파경을 헤메다가 문득 제자신을 알아보기위해 명리학을 시작한 이래 어언 13년세월 ....... 

저자신을 안다는것은 너무나 힘든일이었고 모든것이 모순투성이로만 저에게 다가왔읍니다. 물론 저의 부족함이지요.

하지만 도저히 더이상의 진전을 보기는 힘들었읍니다.

그러던중 우주변화의원리를 접하게되고 하나둘씩 법칙과 변화에 대하여 조금씩 머리가 틔워져가는거 같더만 이또한 정확한 신을 세우지못하고 방황을 하던중 ...

 

천지신명님의은총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강의를 접하게 되었읍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소인이 추구하였던 모든것들을  정립할수 있게 되었읍니다.

매일같이 감사에 감사를 드리면서 더욱더 새로운세계를 향해 보고듣고 보고듣고를 반복하고있읍니다.

 

시대적으로 세상의이치가 암흑기를 맞이하고 있지만 암흑기 자체를 비추어주고 인도해주는  불빛은 바로 이학문이 아닌가 싶읍니다.

 

모든 지식인들이 이학문을 근본으로 하였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아무쪼록 선생님께 감사를 드릴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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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윤식
2009.09.15 20:53:13

⊙ 현재 한동석선생님의 우주변화의원리를 보고 잇습니다.


⊙ 한문판이 아닌 한글판이 요번에 새로 나와서 한문을 모르는 저로서는 다행한일이 아닐 수 없더군요


⊙ 이책을 보기전에 요즘 유명하시다구하시는분들의 책을 읽어 보앗습니다. 하지만 그 책들의 내용은 대부분 원리가 아닌 "이런게 있으니깐 그냥 외우세요" 이런 식으로 책내용이 구성되어있더군요 과연 역학이 암기로만 가능한가하는 의문이 생겻고 이건 아니다싶어 이리저리 자료를 다시 찾기 시작하여 다행히 안초선생님을 알게되엇구 그로인해 한동석선생님의 우주변화의원리라는 아주 귀중한 책을 얻게 되엇습니다.


⊙ 첨에 우변원을 읽을땐 무척난해하고 어려웟는데 두세번읽을때마다 조금씩 이해가 되더군요 지금은 역이란것이 어떤것이다라는 감을 잡기시작햇습니다. 계속적으로 책을 접하면서 처음 가졌던 어렵구나 하는 느낌에서 이젠 조금은 단순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엇습니다 하지만 부분적인 이해는 가능하나 종합적인 이해가 힘들더군요


⊙ 그래서 이렇게 힘을빌어 종합적인 이해를 얻고자 온라인 강의를 신청하게 되엇습니다. 머리는 둔하나 하고자하는 의욕으로 열심히 배워나가겟습니다.


2003.10.24.

경남 진주에서
추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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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궁리해도 이해가 안됩니다??

행림출판 P 125  위에서 11번째줄에 

이와같이 하여 육기의 운동은 서남은 확장하고 동북은 반대인 것인 즉

이것이 바로 축묘미유 운동이 사해를 중심으로 하는 경우,

즉 선천 지축을 중심으로 하는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

여기서 꽉 막힙니다.^^   왜? 선천지축인지?

 

그런나 만일 축미를 중심으로 하는 인묘사오 와 신유해자 가 운동하는 후천의 무량세계라면 각 20수 의 균형운동을 하게 될것이다.

이 구절은 축미진술을 사정방에 놓고 좌측20수 우측 20수로 이해가 됩니다

 

답]

천문지호는 진술사해입니다. 즉 사해와 진술 사이가 바로 천문지호입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 위 두 가지 축을 각각 선천과 후천으로 나누었습니다.

위 선천과 후천을 축으로 설명하면, 선천 사해는 인신사해이고, 후천 진술은 진술축미가 됩니다.

이것을 한동석선생께서는 운동으로 설명하면서, 위 축을 생략하였습니다.

선천 사해는 인신이 생략되는 축(인)묘 미(신)유 운동으로 표현하였습니다.

후천 진술은 축미를 생략하여 인묘(진)사오와 신유(술)해자 운동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다시 요약하면 선천은 인신사해, 후천은 진술축미 정도만 기억하시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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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변화의 원리의 책 198P에는 "무무위 60수는 구구중에 배열"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정역에는 "대일원300수는 구구중에 배열하고 무무위 60수는 1,6궁에 분장한다"로 되어 있습니다. 의믜상으로는 완전한 다른 의미를 말하는 것인데 한동석선생이 그렇게 한 것인지, 아니면 후일 선천의 지축경사도에서처럼 출판사에서 다시 정리를 하면서 그랬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정역 九九吟중에서 해당되는 부분에 대한 저의 공부노트를 아래에 올립니다.

 

 

 

-- 정역의 구구음 --

 

大一元三百數는 九九中에 排列하고

 

-큰 하나의 으뜸인 300수(10개월 300일)는 구구도수법중에 배열하고

 

--1년 360수에서 무극정사 60수을 공제하면 대일원300수가 된다.

 

*, 元 : 하늘은 상징할 때는 원강성인의 元, 선후천을 말할 때의 元은 삼원오원의 元, 천지의 기운인 원천을 말할 때는 元元, 元이 맨 처음 운행을 시작하는 것은 上元, 크게 불리는 元은 大一元, 건도를 말할때는 一元이다.

 

*, 一元數 30수 : 삼재(3)*음양(2)*오행(5)=30

 

*, 구구중배열

 

  손도수  :         1,             2,             3,              4

  사   시  :        원,            형,            이,            정

  배열수   :  (9*9+1*9) + (8*9+2*9) + (7*9+3*9) + (6*9+4*9)    = 360

  대일원수 :       90     +      80      +      70     +      60        = 300

 

 

 

 

無無位六十數는 一六宮에 分張하여

 

-없고 없는 자리 60(무극정사)수는 1,6궁(5자리, 포오함육)에 갈라 베풀어서

 

*, 60수는 천도의 대단위이다. 무무위(影)는 천심월(60수)에서 발동하는 것이다(영동천심월).

 

*, 無無位 : 무위=空무위, 무무위=影무위, 地生十己土九九中 十자리이고 影은 무무위, 60수, 1,6궁은 五자리(포오함육)이다. 戊位는 甲戌이 空맞는 황심자리에 놓인다면 무무위는 癸卯가 空(影)맞는 자리인 천심자리에 해당한다. 1+2+3+4 자체에서 일어나는 순수정기인 5토가 발전을, 10미토(5토의 자화)가 통일을, 토화작용을 하는 중성적 존재로서 중화해 매개하는 것이다.

 

답]

"우주변화의 원리의 책 198P에는 "무무위 60수는 구구중에 배열"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정역에는 "대일원300수는 구구중에 배열하고 무무위 60수는 1,6궁에 분장한다"로 되어 있습니다.

"

대원출판사 198p. 행림출판사 153p 동일합니다.

즉 한동석선생 필사본의 오기인 듯합니다.

좋은 지적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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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변화의 원리"와 "중의 원리"중 어느 쪽 부터 먼저 공부를 시작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

우주변화원리, 중의원리 모두 한번의 공부로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둘 다 읽어보고 자신에게 맞는 책을 택해서 시작하는 것이 올습니다.

잘 들어오는 책 한 곳만 제대로 뚫으면 다른 부분은 자연히 뚫리리라 봅니다.

우주변화원리는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고 또 심오한 곳을 건드리고 있습니다. 깊히가 있습니다.(필기로 정리)

중의원리는 전체적은 구조와 학문적 근거기 위 우주변화원리보다 할 발 앞섰다고 생각합니다.(컴퓨터로 정리)

어떤 책이건 일단 접근할 수 있도록 대강이라고 큰 흐름을 접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즉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답]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말씀대로 한번의 공부로는 의미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둘 다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선 우주변화원리부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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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고맙게 잘 듣고 있습니다.

 

數의 배정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1. 제가 6기론을 듣고 있는데 선생님게서 강의도중에 천간과 지지에 적으시는 數에 있어서 生數와 成數가 어떤 기준으로 배정되는 그 기준를 알수가 없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만 어떤 때 生數가 되고 어떤 때 成數가 되는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 내경 소문의 71편 육원정기대론에서도 각 해에 발현되는 주 기운과 그러한 각각의 기운에 대해 數가 배정되어 있는데, 이 때에도 陽의 천간일 때에는 成數를 陰의 천간일 때는 生數을 배정한 것은 공통이나 다른 勝氣나 復氣 등 다른 기운에 배정된 數에서는 공통점을 찾지 못하겠습니다.

 

같이 좀 알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

1. 생성수

생수는 1-5 성수는 6-10 아닌가요. 이때 생수는 양, 성수는 음입니다.


2. 운기

소우주는 음양이지만, 대우주는 양음으로 음양이 바뀝니다. 

그래서 운기에서는 양을 성수 음을 생수에 배당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승기 복기에서는 음양이 다시 바뀌어야 할 것입니다. 


질문의 구체적인 의도를 몰라서 답변 역시 구체적이지 못합니다.

 

 

 

문]

좀 더 자세히 질문드리겠습니다.

 

1. 12지지에 있어서 陽의 지지인 자(1,2), 인(3,2), 진(5,1), 오(7,7), 신(9,7), 술(5,6)와 같이 배정되어 있고,

陰의 지지에는 축(5,5), 묘(8,4), 사(2,8), 미(10,10), 유(4,9), 해(6,3)로 배정되어 있습니다.

 

陽에도 생수와 성수가 모두 나타나며, 陰에도 생수와 성수가 모두 나타납니다.

 

또 정화와 대화로 대응시켜 보아도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2. 황제내경 소문 71편 육원정기대론의 후반부에서

五運氣行 主歲之紀 其有常數乎?

甲子 甲午歲 少陰火 太宮土運 陽明金 熱化 燥化 所謂正化日也 其化上鹹寒 中苦熱 下酸熱 所謂藥食宜也

乙丑 乙未歲 太陰土 少商金運 太陽水 熱化寒化勝復同 所謂邪氣化日也 災七宮 濕化 淸化 寒化 所謂正化日也 其化 上苦熱 中酸和 下甘熱 所謂藥食宜也

. . . . .

戊辰 戊戌歲 太陽水 太徵火運 太陰土 寒化 熱化 濕化 所謂正化日也 其化上苦溫 中甘和 下甘溫 所謂藥食宜也

己巳 己亥歲 厥陰木 少宮土運 少陽相火 風化淸化勝復同 所謂邪氣化日也 災五宮 風化 濕化 火化 所謂正化日也 其化上辛凉 中甘和 下鹹寒 所謂藥食宜也

. . . . . .

이와 같은 형태로 60갑자를 설명하면서 이때 각 기후에 數를 배정하고 있는데 어떤 때 생수를 배정하고 어떤 때 성수를 배정하는 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붉은 색 글자). 예를 들면 火에 있어서 어느 때 2를 배정하고 어느 때에 7을 배정하게 되는 지가 구분이 되질 않습니다.

 

다시 질문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답]

1. 한동석선생의 배당입니다. 앞에는 5행, 뒤에는 6기로 배당되었습니다.

자는 1수 2군화, 축은 5토 5습토, 인은 3목 2상화, 묘는 8목 4조금.... 

이렇게 풀어 놓으면 생수 성수를 분류하신 것이 납득될 것으로 보입니다.


2. 각 세운 뒤에 상중하(上少陰火 中太宮土運 下陽明金)를 수로 표시한 것입니다.

생수 성수의 구분은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을텐데요.

위 6원정기대로 이전의 5상정대론에 보면 위 상중하가 나온 이유가 있습니다.

여기에 답이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우주변화의 원리 카페 Q&A

http://cafe.daum.net/joong-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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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변 p.113을보면 오행의 相侮를    "극하는 입장에 있던 것이 반대로 능모를 당하는 경우라 정의합니다"

 

예를 보면     수극화가  화모수로

                  화극금이  금모화로

                  금극목이  목모금으로

                  목극토가  토모목으로

                  토극수가  수모토로  

 

이것은 극을 전제로 상호위치가 바뀐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런데 물질의 변화에서 보면 p302에 "木侮火"를 당한다고  한동석 선생님은 서술하고 계신데 ,저는 "목"과"화"는 생의관계(木生火)이지 모의관계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굳이 관계를 거론하자면 火母木의 관꼐가 아닌가요?

 

또한 불성과 불육에 대해서도 어떤때는 不育이라하고,어떤때는 不成이라고 하는지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답]

5행의 生과 剋은 절대적입니다. 6기의 세계에서 剋이 極에 이를 때 상대적으로 極生이 나타나는 것을 侮라고 한 것입니다. 정역에도 極生이란 용어로 剋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生이 극에 이를때 極生이 나타나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한동석선생의 주장이 유일합니다. 저 역시 極生은 剋에서 뿐 아니라 生에서도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일 뿐입니다.


不育과 不成은 6기에서 기립의 성쇠에 대한 표현입니다. 일단은 표현 그대로 익히시면 될 듯합니다. 즉 기립이 자랄 때까 있고 성장할 때가 때가 있다고 익히면 될 듯합니다. 저 역시 이정도까지 밖에 말씀드릴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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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9에보면 오행 상극도가 나오는데 여기서 경4,신9,병2정7의 숫자가 경9,신4,병7정2로 바뀌어야 맞는것 아닌가요?

 

아니면 이렇게 숫자배열한데 다른 이유가 있는 건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

금은 49, 화는 27입니다.

생수는 양, 성수는 음으로 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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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변화 원리 5행과운 p.137에 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양은 무문에서 시동하여서 을방으로 나오고 음은 기호에 시정하여서 신방으로 들어 가는 것인즉 이것이 이른바

 

우주의 삼천양지운동이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질문1) 여기서 무문 과 기호란 표현을 썻는데 문과 호의 의미와 차이점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질문2)이 글에서 어떻게 삼천양지운동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오운꼐시도의 그림과 더불어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

1 문과호

문은 천문이고, 호는 지호입니다. 우주의 출입구입니다.


2. 삼천양지

양: 단천지기(무계), 소천지기(을경), 

음: 황천지기(갑기), 현천지기(병신), 

중: 창천지기(정임)

3천이 양음중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이것은 2지로 양(무-을)과 음(기-신)으로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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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공부를 하가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염치 무릅쓰고 여쭙게 되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틈을 내시어 답을 해 주시면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의  ‘오운육기’부분에서 천간에서는 합에 해당하는 갑기토, 을경금, ... 지지에서는 충에 해당하는 자오(소음군화), 축미(태음습토), .... 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질문1. 오운육기에서 천간에서는 합을, 지지에서는 충을 사용한다는 문헌은 내경에 있다고

선생님강의를 들어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궁금한 것은

 

 

천간에서 갑기합토, 을경합금 등등이 아닌 지지처럼 충이되는 (예로 갑경, 을신, 병임, 등) 것을 사용.

또는 지지에서는 자오소음군화가 아닌 자축은 합토 인해는 합목과 같이 사용하도 될 것을 천간에서는 합을, 지지에서는 충을 사용하는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질문2. 천간의 갑기합토, 을경금, 병신수....와 자오소음군화는 대화작용이나 자화작용을 통해서 화로, 축미태음습토로 변하는데

 

1)천간에서 갑경, 을신, 병임, 정계, 무기는 어떻게 변할 수 있으며(예로 갑경은 화로 변한다), 또한 어느 문헌에 나오는지요?

2)지지에서 자축은 합토, 인해는 합목, 묘술은 합화, 진유는 합금, 사신은 합수, 오미는 합화는 어느 문헌에 나오는지요?

 

 

제가 아직 공부가 많이 부족한 관계로 선생님께서 강의한 부분에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있다면 너그럽게 봐 주십시오.

혹, 문헌이 없다면 선생님 사견이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답]

1. 동양에서는 하늘은 1D 圓, 땅은 2D 方, 사람은 3D 角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땅은 2D 음양이 별도로 존재합니다. 지지에 6충(자오,축미..)이 있고 반대 작용인 6합(자축,인해..) 등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하늘은 1D이므로 음양이 없습니다. 그래서 5운(갑기,을경..)만 존재합니다. 즉 예로든 갑경, 을신, 병임, 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2. 갑경, 을신, 병임.. 은 문헌에는 없고, 근대 명리에서만 일부 언급하지만 논리가 맞지 않아 저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3. 6충(자오,축미..)과 5운(갑기,을경..)은 황제내경 운기에 존재합니다. 그러나 6합(자축,인해..)은 황제내경 운기에는 없고, 고전 명리학에 존재하므로, 저는 인정하고 있습니다.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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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론 3번째 강의 율려편에서 선생님의 강의에서는 360도의 36 그래서 10분의 1이라는 말씀이 있었읍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10분에 1이라는 말이 없으며 1440분의 36 ~`그래서 40분에 1이라고 적혀있읍니다.

그럼 계산을 해보면 360도의 40분의 1은 8 이나오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되지 않읍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이해를 못해 미안합니다~~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답]

네, 한동석선생님은 1440분의 36 ~`그래서 40분에 1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각도에서 말씀드리면 우주는 회전을 말하는 것인 만큼 이치적으로는 360입니다. 

그래서 순수한 율려는 360÷36〓10 이 됩니다. 

즉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40분의 1이 되고, 10분의 1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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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를  우주의 본체까지 다 듣고
만 5년 만에 본 책자를 정독하였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고, 어려운 곳도 아주 아주 많습니다.
눈 도장만 찍고...

그래도 이것만은 알아야 할 것 같아 몇 여쭙습니다.
P189~190에 걸처 규(目癸), 가인(家人), 건(蹇), 해(解)괘의 상을 취함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째 선생님은 위 괘들을 취상하신 것인지
규와 간인괘는 조금 이해가 가나, 건과 해괘는 도무지... 어렵습니다.

 

답]
선생님의 취상은 저 역시도 반반 이해합니다.
그냥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입니다.

단지 괘상을 인체에 적용한다는 자체가 놀랍고 또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길을 보여주신 겁니다.

 

화를 눈에 적용하신 듯합니다.
38화택규는 전혀 다른 물질의 화합이고,
37풍화가인은 이질적인 물질의 화합이고,
13천화동인은 동일적인 물질의 화합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반대로 수를 눈에 적용하셨습니다.
39수산건과 40뇌수해입니다.

 

우주변화의원리 카페 2010.12.2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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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9 육기변화도에서
1. 외각의 굵은 화살표들 속에 있는 "수20 토공제"에서
    수20 토공제 라고 표기한 것에 대한 가르침 주십시요.

2. 축토의 수 배정이 "5"가 아니라 "10"이 되어야 하지 안는지요.
    "5"가 배정되어진 것에 대해 p218에 설명이 있지만.......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양 음 양 음 양 음 양 음 양 음 양 음
      1 10  3  8   5  2   7  10 9   4  5   6

  축토의 수 "5"에 대한 가르침 주십시요.

 

답]
1. 토공제
p160에 보시면 자오묘유와 인신사해를 20으로 배당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20이 나오는가는 그 뒷부분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부분을 토공제라고 표현하신듯합니다.

 

2. 축토
진술은 이치의 토
축미는 현상의 토입니다.
즉 이치는 5(생수), 현상은 10(성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10으로 배당한다고 봅니다

우주변화의원리 카페 2010.12.2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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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01 사천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오 행  운  기       사천    재천
무자년    토 수  화 군화    태양?  태음?
기축년    토 토  토 습토    태음?  태양?
경인년    금 목  금 상화       ?        ?

사천 - 대우주와 소우주와의 관계에서 대우주와 소우주의 동일오행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도 이해가 되지 않슴니다.
예를 들어 자세한 가르침 주십시요. 

 

답]
神은 동일5행에서 성립됩니다.
위 시점을 각 관점에서 파악하게 됩니다.

神이 성립되는 시기를 각 관점에서 파악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즉 3음3양, 12운성, 5행 등에서 파악하게 됩니다.

 

 

 

예를들어...
3음3양에서는 사천 재천의 개념으로,
12운성에서는 포태법으로,
5행에서는 왕상휴수사로,
각각 설명하지만, 결론은 동일5행입니다.

우주변화의 원리에서는 3음3양에서 설명합니다.
궐음은 목, 소음은 화, 태음은 토, 소양은 상화, 양명은 금, 태양은 수입니다.
그리고 목은 사해, 화는 자오, 토는 축미, 상화는 인신, 금은 묘유, 수는 진술시기입니다.

위 동일5행이 성립되는 시기가 사천입니다.
사해의 해는 궐음, 자오의 해는 화, 축미의 해는 토, 인신의 해는 상화, 묘유의 해는 금, 진술의 해는 수입니다. 위 사천의 반대 3음3양이 재천입니다. 즉 양이면 음이 재천이고, 음이면 양이 재천입니다.

이것을 다시 생물에 적용했습니다.
목은 모충, 화는 우충, 토는 나충, 금은 개충, 수는 인충
이것을 황제내경에서는 정, 육, 모, 불성, 불육, 모로 관계로 설명했는데 오류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주면화의원리에서 한동석선생이 교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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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론 강의를 들고 있습니다. 명강의 그듭 감사드립니다.
문득 떠오르는 것이 있어 선생님의 고견을 앙망합니다.

물질의 상태변화에서
1. 고체가 열을 받아 액체로 변할 때 또는 액체가 열을 잃어 고체가 될 때
   [고체와 액체]가 함께 있는 구간이 있고
2.액체가 열을 받아 기체로 변활 때 또는 기체가 열을 잃어 액체가 될 때
   [액체와 기체]가 함께 있는 구간이 있다고 물리에서 배웠습니다.

그러면 [고체와 액체가 함께 있는 구간] 과 [액체와 기체가 함께 있는 구간]은
각각 "中"으로 볼 수 있는 지요
각각 "中"으로 볼 수 있다면 "中"에도 등급(차등)이 있는지 ..........

 

답]
중에도 등급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진술축미라는 중의 토에서도 가장 토다운 토라면 미토입니다.
실제로 미토는 목화와 금수의 마디가 되는 토입니다.
또 위 토 역시 순역의 방향에 따라 각각 다를 수 있을 것입니다.

우주변화의원리 카페 2010.12.2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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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학적으로 영생永生 이 무엇인가요?
육체를 계속 바꿀수 있다는 것인가요?
영화 사랑과 영혼의 남자 주인공처럼 사는 것인가요?(귀신?)
精神 으로 사는 것인가요?

 

답]
인간에게는 육체와 정신이 있습니다.
육체는 유한합니다.
귀신도 때가 되면 자기 자리로 돌아가겠지요. 사랑과 영혼처럼..
그러나 정신은 무한하지요. 지금도 많은 정신들이 살아 있지 않나요.
이것이 영생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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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화. 폭염.
<지금의 폭염은 인신상화와 관계가 있습니다. 상화란 생명의 근원이 됩니다. 따라서 균이 생길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問1) 폭爆은 3D차원 아닌지요? 강의를 통해서 폭염. 폭우. 폭설 모두 3D의 특징이라고 들엇습니다.
그렇다면 최근의 폭염은 지금까지의 2D상화의 모습과는 뭔가 그 차원이 좀 다른 현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의 폭염을 상화가 소멸 되어가는 현상으로 보시는지요?
후천의 3D특징이 나타나는 즉 2D상화가 3D금화로의 전환적 과정적 현상으로 보시는 것인지요?
아니면 3D가 아닌 단순히 2D상화의 강세현상이라고 보시는지요?
답] 폭爆은 3D차원이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하는 것은 여름의 길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즉 정상을 벗어나 더위가 길어진다면 인신상화의 발달로 균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올해가 경인년이고 비도 많아 습도가 높으니 더욱 가능성이 높습니다.

 

2. 본중말. 시중종.
<정신 육체로 볼 수도 있겠지만...괘 하나는 하나의 상입니다. 두개의 상으로 보는 이유는 시간공간 때문입니다.
공간은 괘이고, 시간은 효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주기의 반에 불과합니다. 즉 괘효가 둘씩 되어야 진정한 하나가 됩니다.
10은 반이고, 19가 진정한 하나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19*19=360+1이지요>

問2) 그렇다면 6효로 구성된 괘에서 하괘를 공간 본중말로. 상괘를 시간 시중종으로 보신다는 말씀이신지요?
아니면 효 하나하나를 전부 시간으로 효의 집합적 전체의 괘상을 공간으로 보신다는 말씀이신지요?
본중말 시중종은 3양3음차원입니다. 괘가 공간이고, 효가 시간입니다.

 

 

 

3. 궐음. 양명.
<잠룡의 궐음이 근본이 되기 때문입니다.>

問3) 궐음. 소음. 태음 중에서 궐음이 음의 근본이 되는 이유와
소양. 양명. 태양 중 소양이나 태양이 아닌 양명이 양의 근본이 되는 이유가 혹 잇는지요?
답] 이유가 바로 위에서 말하는 본중말 시중종의 3음3양 때문이지요. 즉 본중말에서는 본이 중요하고 시중종에서는 중이 핵심입니다.

 

4. 중화. 길흉.
<원형정은 중화와는 다릅니다. 주역이 중화를 표현하는 학문도 아닙니다.>

問4) 亨貞 또는 吉. 喜 이런 표현들은 언어적으로 형통하다. 곧다. 길하다. 기쁘다.
등 우주적인 관점이 아닌 인간적 관점에서의 길흉의 의미를 가지고 잇는 것 같습니다.
주역의 표현들의 길흉의 의미를 갖고 잇다면 이미 중화를 전제로 하지 않앗냐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다면 주역에 잇어서 괘가 아닌 괘의 풀이말들.
2D공간의 象을 논하는 표현들은 길흉이란 측면이 배제된. 길흉과는 무관한.
단순한 공간의 모습을 묘사하는 서술어 정도의 보조역할에 불과하다고 이해할 수 잇겟는지요?
답] 괘는 우주의 상을 말하는 것이지, 중화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화는 기에 대한 표현입니다.
그런데 괘도 관점에 따라 기차원에서 바라볼 수 있겠지요. 위 관점이 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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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폭염.
<지금의 폭염 9월까지 계속된다면 세균이 돌 것입니다.>
問1. 그 말씀은 최근의 폭염이 우주의 中이 약해져 일어나는 현상이며 그러므로 세균이 돌 것이라는 뜻인지요?
病=세균과 폭염의 연관성에 대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지금의 폭염은 인신상화와 관계가 있습니다. 상화란 생명의 근원이 됩니다. 따라서 균이 생길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2. 본중말. 시중종.
<정신 육체로 볼 수도 있겠지만...괘 하나는 하나의 상입니다. 두개의 상으로 보는 이유는 시간공간 때문입니다.>
問2. 지지닷컴 강의에서 3음을 공간 본중말로. 3양을 시간 시중종으로 보앗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 기억이 맞는지요?
예를들어 39수산건이라면 공간艮에 시간坎 이다는 논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공간末에 시간中이다 라고도 관찰 해볼 수 잇을듯 합니다.
그리고 64괘 전체의 3음3양의 배속을 통해서도 괘 자체의 시공간을 논한다면
39수산건의 경우는 1양이니 시간의 始에 해당된다 라고도 볼 수 잇지 않는지요?
이와 같은 관점의 向이신지요?
답] 공간은 괘이고, 시간은 효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주기의 반에 불과합니다. 즉 괘효가 둘씩 되어야 진정한 하나가 됩니다.
10은 반이고, 19가 진정한 하나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19*19=360+1이지요

 

3. 연결성.
問3. 3음 공간과 3양 시간이 연결 되려면 中에서 되지 않는가 싶습니다.
64괘 자체가 3음3양으로 이루어져 이미 시공의 연결성을 전제로 하니
2D주역 64괘가 이미 神이 성립햇다고 볼 수 잇진 않는지요?
혹 中爻가 양효로 움직이는 괘만 神必이 성립하는지요?
답] 주역은 상수일 뿐입니다. 즉 2D일 뿐입니다. 내가 개입되어 우주에 통할 때 비로서 신이 성립니다.

 

4. 잠룡.
問4. 공간 본중말에서 중효가 아닌 잠룡이 중요하다고 강의를 들엇던 기억이 잇습니다.
시간에선 양명 비룡이 中을 잡아 중요하다는게 납득이 되나 공간에서 잠룡이 중요한 이유를 잘 모르겟습니다.
궐음 잠룡이 공간에서 왜 중요한 것인지요?
혹 궐음이 시간 3양과 통하는 中의 역할을 해서 그런 것인지요?
답] 잠룡의 궐음이 근본이 되기 때문입니다.


5. 원형이정.
답] 아래 4D-1D로 판단됩니다. 원형이정에 대한 가장 정확한 정의는 공자의 괘 단사입니다.
여기에 보면 리가 화라고 정의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중화입니다.(아래 답도 됨)
問5. 利. 2D. 중화 라고 한다면
혹 元亨貞도 각각 다른 차원(1.3.4D)의 중화라는 의미는 아닐런지요?
답] 원형정은 중화와는 다릅니다. 주역이 중화를 표현하는 학문도 아닙니다.
 

 

 

6. 空神
<신을 어찌 무속인만 감응하겠습니까. 우리가 바라보고 통하는 그 자체가 신입니다.
단지 그 깊이는 다를 수 있겠지요. 단지 이것을 직업으로 하는 분들이 무속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問6. 선천의 戌空은 神으로 작용하지 못 하엿는지요?
후천의 卯空은 神으로 발현한다는 말씀을 듣고 여쭤봅니다.
空이 神으로 나타난다면 엄청나게 큰 중심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점을 합일성 통일성으로서 보시는 것 같은데
단순한 합일이나 통일을 넘어서지 않냐는 의문이 생깁니다.
후천이라도 세계가 각립各立 하는 면이 잇을텐데
空神이라 한다면 각립이 모두 무너지지 않겟는지요?
답] 각각은 각각 존재하겠지요. 물론 큰 신에 종할 수도 있으니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7. 순서.
<31뇌풍항이 개벽을 의미하지 않나요. 다른 의미에서는 51중뇌진도 가깝습니다.
問7. 괘의 순서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잇는지 궁금합니다.
1번부터 64번까지 흐르는데 전체적인 흐름이나 순서
그리고 순서가 상징하고 의미하는 바 등에 대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천지일월성신을 순서로 하고 있습니다.
 
8. 기준.
<맞는 것 같은데 저도 좀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問8. 작년 기축년 계미일 계해시 저녘에 달이 뜨는 것을 보고
후천 개벽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햇엇습니다.
선후천을 가르는 분명한 기준이 잇다면 알고 싶습니다.
기축년이라 하여도 60년마다 기축년이 반복되니 어느 기축년인지 알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원리적으로 혹은 현상을 통한 검증에 잇어서
선후천을 가르는 확고한 기준이 혹 잇을런지요?
답] 봄 여름은 어디까지가 확고한 기준점입니까 모르지요. 그렇다고 봄 여름이 별도로 존재하지도 않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선후천도 분명 존재하지만 확고한 기준점을 알기는 힘듭니다. 기축일 것이라는 것 밖에...
이것만도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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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두산 폭발 가능성을 역학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정호 선생님에 의하면 한반도는 狗形으로 백두산이 개 대가리에 해당하며
제주도 한라산이 꼬리라고 볼 수 잇다고 들엇습니다.
백두산 및 한라산과 관련해서 특히 최근 폭발 움직임과 관련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제가 언급하기에는 부족합니다.

 

2. 최근 입추가 지나서도 계속되는 폭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적어도 상화가 소멸 되어 간다는 측면에선 다소 예상 밖이 아니냐는 관측도 가능한거 같습니다.
최근 지나친 찜통 더위. 폭염에 대하여 3D적 관점을 가지고 잇으실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딥 지금의 폭염 9월까지 계속된다면 세균이 돌 것입니다.

 

3. 괘에 잇어서 상괘가 123양이고 하괘가 123음으로 알고 잇습니다.
상괘를 양으로 하괘를 음으로 본다면 상괘를 정신적. 하괘를 육체적이라고 구분할 수 잇지 않은가 싶습니다.
어떻게 보시는지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정신 육체로 볼 수도 있겠지만...
괘 하나는 하나의 상입니다. 두개의 상으로 보는 이유는 시간공간 때문입니다.

 

4. 원형이정이 원(1D)형(2D)이(3D)정(4D)인지요?
아니면 원(4D)형(3D)이(2D)정(1D)인지요?
답] 아래 4D-1D로 판단됩니다. 원형이정에 대한 가장 정확한 정의는 공자의 괘 단사입니다.
여기에 보면 리가 화라고 정의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중화입니다.(아래 답도 됨)
 
5. 주역 2D에 중화 개념이 없는 것으로 이해하고 잇습니다. 물론 중화가 되는 괘가 잇다고는 들엇습니다.
주역의 공간적 모습이 너무 추상적으로 설명되어 무슨 뜻인지 잘 모르는데다가
중화 개념을 논할 수 없어서 또한 1D운기적 관점만큼 체계적인 원리가 잇다기 보다는
원리를 따라오는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느낌도 들고 현실적으로 운기 명리 보다는 주역이 실용성이나 원리적인 측면이 많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어차피 껍데기의 모습이라면 그것도 神이 통해야 나타날 수 잇는 것이라면 게다가 그 모습 또한 추상적이라면
차라리 3D神을 읽는게 훨씬 뚜렷하고 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道易神에 잇어서 神을 모시는 사람 무속인 등 말고는 神 또는 감응을 읽기 힘든 것인지요?
神을 읽는 방법이라던지 神을 배우는 공부라던지 神과 관련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神을 보는게 가장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방법 같은데 신내림.무당.무속.이런거 말고는 없겟는지요?

답) 신을 어찌 무속인만 감응하겠습니까. 우리가 바라보고 통하는 그 자체가 신입니다.
단지 그 깊이는 다를 수 있겠지요. 단지 이것을 직업으로 하는 분들이 무속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2D공간적인 관점에서 개벽을 바라본다면 어떨지 궁금합니다.
축년 묘월 미일 해시 라고 보자면 공간적으로 3번 수뢰둔괘가 나오는데
개벽을 艮과 연결지어서 생각해보면 잘 연결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공간적 관점에서 개벽의 시점과 艮의 연관성에 대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개벽을 간과 연결시키는 것은 이치상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꼭 개벽의 시기라고 말 할 수 없습니다.
개벽의 시기는 축입니다.

 

7. 개벽에 대한 괘가 잇는지요? 개벽을 의미하거나 개벽을 상징하는
후천의 시작점을 껍데기 2D차원에서 괘로 도출할 수 잇는지 궁금합니다.
추측하건대 주역을 상하경으로 구분되는 관점에서 30번째 또는 31번째 괘라던지
아니면 정역8괘 등과 연관해서 공간적인 관점에서 괘상을 뽑을 수 잇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련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31뇌풍항이 개벽을 의미하지 않나요. 다른 의미에서는 51중뇌진도 가깝습니다.
 
8. 후천에 癸丑 癸未가 朔이 된다고 들엇습니다.
이것은 개벽이 시작되는 후천 초하루 癸未 癸丑엔 달이 뜨지 않는다.
달빛이 없다는 의미로 이해하고 잇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잘못 이해한 것인지 확인 하고 싶습니다.
위와 같은 의미가 맞다고 생각하고 잇는데 과연 맞는지요?
딥] 맞는 것 같은데 저도 좀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9. 제가 듣기로 을축 자리에 계해水를 놓앗으며 그것이 관담여막수라고 들엇습니다.

 

갑자(갑자) 을축(계해) 병인(임술) 정묘(신유) 무진(경신) 기사(기미) 경오(무오) 신미(정사) 임신(병진) 계유(을묘)
갑술(갑인) 을해(계축) 병자(임자) 정축(신해) 무인(경술) 기묘(기유) 경진(무신) 신사(정미) 임오(병오) 계미(을사)
갑신(갑진) 을유(계묘) 병술(임인) 정해(신축) 무자(경자) 기축(기해) 경인(무술) 신묘(정유) 임진(병신) 계사(을미)
갑오(갑오) 을미(계사) 병신(임진) 정유(신묘) 무술(경인) 기해(기축) 경자(무자) 신축(정해) 임인(병술) 계묘(을유)
갑진(갑신) 을사(계미) 병오(임오) 정미(신사) 무신(경진) 기유(기묘) 경술(무인) 신해(정축) 임자(병자) 계축(을해)
갑인(갑술) 을묘(계유) 병진(임신) 정사(신미) 무오(경오) 기미(기사) 경신(무진) 신유(정묘) 임술(병인) 계해(을축)

을축자리에 계해를 놓앗다면 기축 자리에 기해가 오지 않느냐는 추측입니다.
물론 상상입니다만. 을축 자리에 계해水를 놓앗다는 관점으로 접근해보앗습니다.
관련하여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관담막여수는 일부선생 스승이신 연담이선생이 세상이 변하는데 물만한 것이 없으니 잘 관찰하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다음 책력은 계해를 머리로 합니다.

 

10. 후천에 계해 그리고 亥가 머리가 되는 이유나 원리가 잇다면 관련해서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끝나는 점이 시작점이 된다는 관점에서 해가 다시 머리가 된다는 이야기는 들은바 잇습니다만.
좀 더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또한 관련된 부분인 영동천심월. 관담막역수 등에 대해서도 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답] 후천 주기의 시작은 종시점에서 시작합니다. 즉 계해에서 끝났으면 갑자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계해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위 흔적은 운기학에도 있더군요. 이것은 0부터 세느냐 1부터 세느냐에 대한 문제인듯합니다.
영동천심월은 그믐달 빛이 합삭때 안보이게 되는 이 빛이 어디로 갔느냐를 말하는 겁니다.

 

11. 공간의 특징인 4상 체질에 잇어서 8상 혹은
그 이상의 분류에 대해서 긍정하시는 입장이신지 부정하시는 입장이신지 궁금합니다.
굳이 구분하자면 64괘상까지 나아갈 수도 잇겟지만
5장과 관련한 체질에 잇어서는 공간 특징을 몇개로 구분하시는지요?

안초 선생님의 체질이 폐대간소로 추측 됩니다만.
실제 어떤 방향이신지 궁금합니다.
폐대간소 체질이신지요?
관련하여 한 말씀 오의를 듣고 싶습니다
답] 이세상의 기본은 2D입니다. 3D는 환상일 뿐입니다. 그래서 1D음양, 2D4상이 나왔습니다.
부정한다는 것은 그렇지만, 4상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주변화의원리 카페 2010.08.23.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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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른들이 1이면 1이라고 인지할 능력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이것도 힘듭니다. 그런데 여기에 더 나아가 법칙을 마음대로 만든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너무 오버하지 마시고, 있는 것만 제대로 인지 하십시오. 이것도 힘든 것 아닌가요.>
------어떤 말씀이신지는 이해합니다.
사실 위 내용은 너무도 잘 아시다시피 한동석 선생의 우변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질문입니다.

"申과 戌은 酉의 本末(始終)이다. 그런즉 동서남북이나 춘하추동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위에서 말한 바는 지축이 경사졋다는 현재의 조건에서 말하는 것이다. 만일 지축이 바로 선다면 그때는 辰戌丑未가 4正位가 되는 것인즉 곧 그것이 中이 된다."<우변원 159p> "그러나 辰戌丑未가 4正中을 이룰 때는 우주가 北에서 子丑寅운동을 하게 되므로" <우변원 206~207p>

짧은 구절이지만 한동석 선생의 관점을 충분히 들여다 볼 수 잇는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한동석 선생도 분명 뜻은 잇으나 명시적으로 못 박지 않은 것에는 <有意無言> 또 그만한 이유가 잇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안초 선생님이 우려하는 부분을 깊이 공감합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안초 선생님께 질문을 한 것이기도 합니다. 정말로 법칙을 만들 것이라면 질문형식이 아닌 선언형식이 되지 않겟는지요. 안초 선생님의 관점과 견해가 저 역시 이해되고 저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여하지간 우려하시는 부분은 개인적으로 다시 한번 더 깊이 명심하고 새기도록 하겟습니다.

 

 

 

<답] 가운데 해것은 중화(리)를 이루면 대인을 만난다. 라고 저는 해석합니다. 그렇습니다. 위 상을 갖고 있고 때를 만나면 위 모습들이 나타나겠지요. 물론 안 나타나고 생을 마칠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분명 공간 주역을 2D세계로 보시기 때문에 괘의 특징을 必이 아닌 惑으로 보시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3D발현이 되지 않더라도 2D가 잠재해잇는 본질적인 공간성이라는 점에는 또한 동의를 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제가 안초 선생님께 그렇게 배웟기 때문입니다. 미처 생각지 못햇던 부분인데 주역을 2D세계로 보고 或으로 보신 점과 [利]를 [중화]로 보신 관점은 그야말로 세속의 속칭 역학인들과는 근본적으로 급을 달리하는 참으로 탁월한 고견이신 것 같습니다.

제가 신문기사에서 보기로 역술시장이 최소 2조에서 4조원에 이른다고 들엇던 것 같습니다. 실로 엄청난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지닷컴이 주로 원리&연구라는 [학문적인 向]인 것으로 알고 잇습니다만. 或 시장을 공략하는 개척하는 [경제적인 向]도 염두해두고 계신지요?
프로그램 계발과 출판 및 강의사업이 이와 전혀 무관하진 않는듯 합니다만. 또 다른 좀더 획기적인 현실적 복안을 或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겟지만 지지닷컴이 머지않아 세계 역술시장을 제패하는 때가 분명 오지 않겟나 생각하고 잇습니다. 그때가 그리 멀지는 않앗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질문들에 대한 가르침에 감사드리며 또 다음 기회에 가르침을 구하겟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 카페 2010.08.1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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