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1'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5.06.11 자오묘유 운동
  2. 2015.06.11 무무위 60수
  3. 2015.06.11 중의원리 관계
  4. 2015.06.11 생수와 성수
  5. 2015.06.11 오행의 상모
  6. 2015.06.11 오행상극도
  7. 2015.06.11 오운 계시도
  8. 2015.06.11 대화작용에 관하여 여쭙겠습니다.
  9. 2015.06.11 율려의 수치


아무리 궁리해도 이해가 안됩니다??

행림출판 P 125  위에서 11번째줄에 

이와같이 하여 육기의 운동은 서남은 확장하고 동북은 반대인 것인 즉

이것이 바로 축묘미유 운동이 사해를 중심으로 하는 경우,

즉 선천 지축을 중심으로 하는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

여기서 꽉 막힙니다.^^   왜? 선천지축인지?

 

그런나 만일 축미를 중심으로 하는 인묘사오 와 신유해자 가 운동하는 후천의 무량세계라면 각 20수 의 균형운동을 하게 될것이다.

이 구절은 축미진술을 사정방에 놓고 좌측20수 우측 20수로 이해가 됩니다

 

답]

천문지호는 진술사해입니다. 즉 사해와 진술 사이가 바로 천문지호입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 위 두 가지 축을 각각 선천과 후천으로 나누었습니다.

위 선천과 후천을 축으로 설명하면, 선천 사해는 인신사해이고, 후천 진술은 진술축미가 됩니다.

이것을 한동석선생께서는 운동으로 설명하면서, 위 축을 생략하였습니다.

선천 사해는 인신이 생략되는 축(인)묘 미(신)유 운동으로 표현하였습니다.

후천 진술은 축미를 생략하여 인묘(진)사오와 신유(술)해자 운동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다시 요약하면 선천은 인신사해, 후천은 진술축미 정도만 기억하시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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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변화의 원리의 책 198P에는 "무무위 60수는 구구중에 배열"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정역에는 "대일원300수는 구구중에 배열하고 무무위 60수는 1,6궁에 분장한다"로 되어 있습니다. 의믜상으로는 완전한 다른 의미를 말하는 것인데 한동석선생이 그렇게 한 것인지, 아니면 후일 선천의 지축경사도에서처럼 출판사에서 다시 정리를 하면서 그랬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정역 九九吟중에서 해당되는 부분에 대한 저의 공부노트를 아래에 올립니다.

 

 

 

-- 정역의 구구음 --

 

大一元三百數는 九九中에 排列하고

 

-큰 하나의 으뜸인 300수(10개월 300일)는 구구도수법중에 배열하고

 

--1년 360수에서 무극정사 60수을 공제하면 대일원300수가 된다.

 

*, 元 : 하늘은 상징할 때는 원강성인의 元, 선후천을 말할 때의 元은 삼원오원의 元, 천지의 기운인 원천을 말할 때는 元元, 元이 맨 처음 운행을 시작하는 것은 上元, 크게 불리는 元은 大一元, 건도를 말할때는 一元이다.

 

*, 一元數 30수 : 삼재(3)*음양(2)*오행(5)=30

 

*, 구구중배열

 

  손도수  :         1,             2,             3,              4

  사   시  :        원,            형,            이,            정

  배열수   :  (9*9+1*9) + (8*9+2*9) + (7*9+3*9) + (6*9+4*9)    = 360

  대일원수 :       90     +      80      +      70     +      60        = 300

 

 

 

 

無無位六十數는 一六宮에 分張하여

 

-없고 없는 자리 60(무극정사)수는 1,6궁(5자리, 포오함육)에 갈라 베풀어서

 

*, 60수는 천도의 대단위이다. 무무위(影)는 천심월(60수)에서 발동하는 것이다(영동천심월).

 

*, 無無位 : 무위=空무위, 무무위=影무위, 地生十己土九九中 十자리이고 影은 무무위, 60수, 1,6궁은 五자리(포오함육)이다. 戊位는 甲戌이 空맞는 황심자리에 놓인다면 무무위는 癸卯가 空(影)맞는 자리인 천심자리에 해당한다. 1+2+3+4 자체에서 일어나는 순수정기인 5토가 발전을, 10미토(5토의 자화)가 통일을, 토화작용을 하는 중성적 존재로서 중화해 매개하는 것이다.

 

답]

"우주변화의 원리의 책 198P에는 "무무위 60수는 구구중에 배열"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정역에는 "대일원300수는 구구중에 배열하고 무무위 60수는 1,6궁에 분장한다"로 되어 있습니다.

"

대원출판사 198p. 행림출판사 153p 동일합니다.

즉 한동석선생 필사본의 오기인 듯합니다.

좋은 지적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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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변화의 원리"와 "중의 원리"중 어느 쪽 부터 먼저 공부를 시작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

우주변화원리, 중의원리 모두 한번의 공부로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둘 다 읽어보고 자신에게 맞는 책을 택해서 시작하는 것이 올습니다.

잘 들어오는 책 한 곳만 제대로 뚫으면 다른 부분은 자연히 뚫리리라 봅니다.

우주변화원리는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고 또 심오한 곳을 건드리고 있습니다. 깊히가 있습니다.(필기로 정리)

중의원리는 전체적은 구조와 학문적 근거기 위 우주변화원리보다 할 발 앞섰다고 생각합니다.(컴퓨터로 정리)

어떤 책이건 일단 접근할 수 있도록 대강이라고 큰 흐름을 접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즉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답]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말씀대로 한번의 공부로는 의미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둘 다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선 우주변화원리부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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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고맙게 잘 듣고 있습니다.

 

數의 배정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1. 제가 6기론을 듣고 있는데 선생님게서 강의도중에 천간과 지지에 적으시는 數에 있어서 生數와 成數가 어떤 기준으로 배정되는 그 기준를 알수가 없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만 어떤 때 生數가 되고 어떤 때 成數가 되는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 내경 소문의 71편 육원정기대론에서도 각 해에 발현되는 주 기운과 그러한 각각의 기운에 대해 數가 배정되어 있는데, 이 때에도 陽의 천간일 때에는 成數를 陰의 천간일 때는 生數을 배정한 것은 공통이나 다른 勝氣나 復氣 등 다른 기운에 배정된 數에서는 공통점을 찾지 못하겠습니다.

 

같이 좀 알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

1. 생성수

생수는 1-5 성수는 6-10 아닌가요. 이때 생수는 양, 성수는 음입니다.


2. 운기

소우주는 음양이지만, 대우주는 양음으로 음양이 바뀝니다. 

그래서 운기에서는 양을 성수 음을 생수에 배당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승기 복기에서는 음양이 다시 바뀌어야 할 것입니다. 


질문의 구체적인 의도를 몰라서 답변 역시 구체적이지 못합니다.

 

 

 

문]

좀 더 자세히 질문드리겠습니다.

 

1. 12지지에 있어서 陽의 지지인 자(1,2), 인(3,2), 진(5,1), 오(7,7), 신(9,7), 술(5,6)와 같이 배정되어 있고,

陰의 지지에는 축(5,5), 묘(8,4), 사(2,8), 미(10,10), 유(4,9), 해(6,3)로 배정되어 있습니다.

 

陽에도 생수와 성수가 모두 나타나며, 陰에도 생수와 성수가 모두 나타납니다.

 

또 정화와 대화로 대응시켜 보아도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2. 황제내경 소문 71편 육원정기대론의 후반부에서

五運氣行 主歲之紀 其有常數乎?

甲子 甲午歲 少陰火 太宮土運 陽明金 熱化 燥化 所謂正化日也 其化上鹹寒 中苦熱 下酸熱 所謂藥食宜也

乙丑 乙未歲 太陰土 少商金運 太陽水 熱化寒化勝復同 所謂邪氣化日也 災七宮 濕化 淸化 寒化 所謂正化日也 其化 上苦熱 中酸和 下甘熱 所謂藥食宜也

. . . . .

戊辰 戊戌歲 太陽水 太徵火運 太陰土 寒化 熱化 濕化 所謂正化日也 其化上苦溫 中甘和 下甘溫 所謂藥食宜也

己巳 己亥歲 厥陰木 少宮土運 少陽相火 風化淸化勝復同 所謂邪氣化日也 災五宮 風化 濕化 火化 所謂正化日也 其化上辛凉 中甘和 下鹹寒 所謂藥食宜也

. . . . . .

이와 같은 형태로 60갑자를 설명하면서 이때 각 기후에 數를 배정하고 있는데 어떤 때 생수를 배정하고 어떤 때 성수를 배정하는 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붉은 색 글자). 예를 들면 火에 있어서 어느 때 2를 배정하고 어느 때에 7을 배정하게 되는 지가 구분이 되질 않습니다.

 

다시 질문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답]

1. 한동석선생의 배당입니다. 앞에는 5행, 뒤에는 6기로 배당되었습니다.

자는 1수 2군화, 축은 5토 5습토, 인은 3목 2상화, 묘는 8목 4조금.... 

이렇게 풀어 놓으면 생수 성수를 분류하신 것이 납득될 것으로 보입니다.


2. 각 세운 뒤에 상중하(上少陰火 中太宮土運 下陽明金)를 수로 표시한 것입니다.

생수 성수의 구분은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을텐데요.

위 6원정기대로 이전의 5상정대론에 보면 위 상중하가 나온 이유가 있습니다.

여기에 답이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우주변화의 원리 카페 Q&A

http://cafe.daum.net/joong-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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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변 p.113을보면 오행의 相侮를    "극하는 입장에 있던 것이 반대로 능모를 당하는 경우라 정의합니다"

 

예를 보면     수극화가  화모수로

                  화극금이  금모화로

                  금극목이  목모금으로

                  목극토가  토모목으로

                  토극수가  수모토로  

 

이것은 극을 전제로 상호위치가 바뀐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런데 물질의 변화에서 보면 p302에 "木侮火"를 당한다고  한동석 선생님은 서술하고 계신데 ,저는 "목"과"화"는 생의관계(木生火)이지 모의관계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굳이 관계를 거론하자면 火母木의 관꼐가 아닌가요?

 

또한 불성과 불육에 대해서도 어떤때는 不育이라하고,어떤때는 不成이라고 하는지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답]

5행의 生과 剋은 절대적입니다. 6기의 세계에서 剋이 極에 이를 때 상대적으로 極生이 나타나는 것을 侮라고 한 것입니다. 정역에도 極生이란 용어로 剋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生이 극에 이를때 極生이 나타나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한동석선생의 주장이 유일합니다. 저 역시 極生은 剋에서 뿐 아니라 生에서도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일 뿐입니다.


不育과 不成은 6기에서 기립의 성쇠에 대한 표현입니다. 일단은 표현 그대로 익히시면 될 듯합니다. 즉 기립이 자랄 때까 있고 성장할 때가 때가 있다고 익히면 될 듯합니다. 저 역시 이정도까지 밖에 말씀드릴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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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9에보면 오행 상극도가 나오는데 여기서 경4,신9,병2정7의 숫자가 경9,신4,병7정2로 바뀌어야 맞는것 아닌가요?

 

아니면 이렇게 숫자배열한데 다른 이유가 있는 건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

금은 49, 화는 27입니다.

생수는 양, 성수는 음으로 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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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변화 원리 5행과운 p.137에 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양은 무문에서 시동하여서 을방으로 나오고 음은 기호에 시정하여서 신방으로 들어 가는 것인즉 이것이 이른바

 

우주의 삼천양지운동이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질문1) 여기서 무문 과 기호란 표현을 썻는데 문과 호의 의미와 차이점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질문2)이 글에서 어떻게 삼천양지운동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오운꼐시도의 그림과 더불어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

1 문과호

문은 천문이고, 호는 지호입니다. 우주의 출입구입니다.


2. 삼천양지

양: 단천지기(무계), 소천지기(을경), 

음: 황천지기(갑기), 현천지기(병신), 

중: 창천지기(정임)

3천이 양음중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이것은 2지로 양(무-을)과 음(기-신)으로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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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공부를 하가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염치 무릅쓰고 여쭙게 되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틈을 내시어 답을 해 주시면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의  ‘오운육기’부분에서 천간에서는 합에 해당하는 갑기토, 을경금, ... 지지에서는 충에 해당하는 자오(소음군화), 축미(태음습토), .... 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질문1. 오운육기에서 천간에서는 합을, 지지에서는 충을 사용한다는 문헌은 내경에 있다고

선생님강의를 들어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궁금한 것은

 

 

천간에서 갑기합토, 을경합금 등등이 아닌 지지처럼 충이되는 (예로 갑경, 을신, 병임, 등) 것을 사용.

또는 지지에서는 자오소음군화가 아닌 자축은 합토 인해는 합목과 같이 사용하도 될 것을 천간에서는 합을, 지지에서는 충을 사용하는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질문2. 천간의 갑기합토, 을경금, 병신수....와 자오소음군화는 대화작용이나 자화작용을 통해서 화로, 축미태음습토로 변하는데

 

1)천간에서 갑경, 을신, 병임, 정계, 무기는 어떻게 변할 수 있으며(예로 갑경은 화로 변한다), 또한 어느 문헌에 나오는지요?

2)지지에서 자축은 합토, 인해는 합목, 묘술은 합화, 진유는 합금, 사신은 합수, 오미는 합화는 어느 문헌에 나오는지요?

 

 

제가 아직 공부가 많이 부족한 관계로 선생님께서 강의한 부분에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있다면 너그럽게 봐 주십시오.

혹, 문헌이 없다면 선생님 사견이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답]

1. 동양에서는 하늘은 1D 圓, 땅은 2D 方, 사람은 3D 角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땅은 2D 음양이 별도로 존재합니다. 지지에 6충(자오,축미..)이 있고 반대 작용인 6합(자축,인해..) 등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하늘은 1D이므로 음양이 없습니다. 그래서 5운(갑기,을경..)만 존재합니다. 즉 예로든 갑경, 을신, 병임, 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2. 갑경, 을신, 병임.. 은 문헌에는 없고, 근대 명리에서만 일부 언급하지만 논리가 맞지 않아 저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3. 6충(자오,축미..)과 5운(갑기,을경..)은 황제내경 운기에 존재합니다. 그러나 6합(자축,인해..)은 황제내경 운기에는 없고, 고전 명리학에 존재하므로, 저는 인정하고 있습니다.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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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론 3번째 강의 율려편에서 선생님의 강의에서는 360도의 36 그래서 10분의 1이라는 말씀이 있었읍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10분에 1이라는 말이 없으며 1440분의 36 ~`그래서 40분에 1이라고 적혀있읍니다.

그럼 계산을 해보면 360도의 40분의 1은 8 이나오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되지 않읍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이해를 못해 미안합니다~~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답]

네, 한동석선생님은 1440분의 36 ~`그래서 40분에 1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각도에서 말씀드리면 우주는 회전을 말하는 것인 만큼 이치적으로는 360입니다. 

그래서 순수한 율려는 360÷36〓10 이 됩니다. 

즉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40분의 1이 되고, 10분의 1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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