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중의원리를 작업하기 위해 행림과 대원 차이를 정리했던 것입니다.
처음 숫자는 행림/대원의 쪽수입니다. [답]은 위 차이에 대한 판단을 한 것입니다. 참고로 위 차이는 공경옥님 발견하였고, 답은 안초가 판단 하였습니다.

한동석 우주변화의 원리
행림출판사 와 대원출판사의 내용, 글자 변형된 것만 모음 행림/대원으로 표시합니다.
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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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403

문화의 조류는 서양으로 쏠려 버리고 吾東固有의 진리는 점점 쇠미의 길에 접어드는 때에 태어났으니 良師를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 것인가?

*吾東固有/ 우리 동양 고유...로 고쳤습니다. 한문 없애고..

( )308/405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꿈(夢)을 타고 20年'에서, "嗚呼라, 松下問童子하니 言師採藥去라내 스승은 진실로 藥 캐러갔는가? 只在 此山中이련마는 雲深不知處라. 이 산중에 있기는 있는데 구름이 깊어서 알 수 없는가? 이것이 내가 20年의 꿈 속에서 부르고 불렀던 古人의 노래다. 그러나 나는 이 노래에서 신비의 고리를 잡을 수가 있었고 道通의 연원을 찾을 수가 있었다./ 대원에서는 아래와 같이 고쳤습니다.

嗚呼라, 松下問童子하니 言師採藥去라

只在 此山中이련마는 雲深不知處라

내 스승은 진실로 藥 캐러갔는가?

이 산중에 있기는 있는데 구름이 깊어서 알 수 없는가?

321/422

宇宙告發의 꿈(천국의 법정)'에서, "

어느 사이에 法王의 두 눈은 五色으로 繡놓은 太極으로 變하더니 거기에서는 命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다.「法度는 이 時刻에 震邦의 門을 열기로 한다. 道使는 黃石公으로 定하고 王은 杜目之로 定하며 六名의 宰相으로써 12種族을 다스리게 한다」고 하는 法王의 분부가 끝나자 마자 王과 侍從들은 雅樂을 타고 사라져 버렸다. 天國은 또다시 옛적처럼 고요해졌다. 이때에 法問 앞에 홀로 남아 있던 老人의 가슴속은 虛無感으로 가득해졌다."라고 설명합니다.

*命令이/생명이...로 고쳤습니다.

*六名/여섯명..으로

328/432

天師는 다시 말을 계속했다.

「天下에는 반드시 法統이 있습니다. 法이란 것은 물 흐르는 대로 따라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물은 위로 흐르면 造化萬邦하는 것이요, 아래로 흐르면 變成萬國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바로 太極宮의 命令이며 또한 造化입니다. 옛날 震邦의 醇朴(순박)한 人心이나 自然은 물의 法統이 이루어놓은 醇朴性입니다.

*醇朴(순박)한/ 소박한으로 다르게... 아래에 醇朴性/순박성으로 같게..

329/434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黃石公의 啓示'에서, "「殿下께서는 離邦의 末葉에서 宗敎家들은 末世를 豫告했고 女子의 威勢가 커지기 시작했고 事物은 細分의 絶頂에 達했고 腐敗(부패)와 墮落(타락)은 極點에 이르는 光景을 보시었습니다.

/「殿下께서는 離邦의 末葉에서 宗敎家들은 末世를 豫告했고(,따옴표 넣음)女子의 威勢가 커지기 시작했고(,따옴표 넣음) 事物은 細分의 絶頂에 達했고(,따옴표 넣음) 腐敗와 墮落은 極點에 이르는 光景을 보시었습니다.

* 없던 ,(따옴표) 넣음

333/440

그밖에도 殿下께서는 많은 것을 보셨습니다. 三人의 侍女가 白鷺의 날개 밑에 숨어 버린 일이라든지, 天國의 衣冠이 모두 紺黑色(감흑색)이었던 것이나 많은 宮殿이 忽出忽沒(홀출홀몰)하던 것 같은 奇蹟(기적)들이 있었습니다.

*三人의/ 세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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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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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341 (이곳은 3개나 틀립니다.)

그런즉 亥子丑· 寅卯辰이라는 것은 陽이 精을 生하는 方位를 말하는 것이요,巳午未申酉戌이라는 것은 陰이 神을 生하는 방위를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陰이 精을 生한다는 말은 月이 精을 生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요, 陽이 神을 生한다는 말은 日이 神을 生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런즉 우주정신은 최초에는 乾坤 본연의 작용에 의해서 生成한 것이지만 乾이 地球와 日月을 창조한 뒤에는 日月이 이것을 代行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인간정신은 坎離精神을 받아서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267/348

왜 그런가 하면 정신을 창조하는 土가 陰陽을 적당하게 伸縮할이만큼 조절할 때에 한하여 最優秀한 것이 生成되는 것이므로 土(다른 木火金水도 그렇다)의 太過不及은 모두 精神을 열등(劣等)하게 하는 것이다.

*伸縮할이만큼/伸縮할 만큼...

*陽이/陰이

*陰이/陽이로

*乾이/乾坤이로... 대원에서 고쳤습니다.

299/382

그런데 이와 같은<時空의 間>인 선후천의 境界點에 있어서는 만물이 最大分裂을 하는 것인즉 그 象의 數는 63, 72, 81의 過程이라는 것이다.

*그 象의 數는/ 그 象의 水는 ..으로 고쳤습니다.

295/386

좀더 자세하게 말하면 巳(木)· 午(火)· 未(土)· 申(相火; 相火는 無根而不用)· 酉(金)· 戌(水)의 順으로 되는 것이다. 그런즉 이것은 바로 巳午에서 未土와 交會하여 가지고 申酉戌에 와서 太極이 完成된다는 말이다.

* 交會하여/ 交合하여로...

300/393

그러나 360分~1日의 변화를 인식하기 용이하였다면 360年에 한 번씩 일어나는 1運의 변화는 우주에서 뚜렷하게 나타날 것이다.

*360分~1日/ 360分(1日)..로 고쳤습니다.

304/399

좀더 자세히 말하면 先天이 3天兩地運動을 하던 때의 달은 항상 陽을 감당하기 어려우므로 그 때문에 우주에는 수많은 말썽이 생겼는데 그와 같은 先天 달(古人月)이 坎(天心)을 기본으로 하고 일어난 것이 몇 번이나 됐느냐 하면서 멀지 않아 後天의 病 들지 않은 달이 나올 것을 예고한 詩인 것이다.

* 멀지 않아/ 머지 않아로..

305/401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神秘의 行路'에서, "이것은 神秘라고 불리우는 우주의 비밀을 탐색하는 法則과 方法의 影子를 제시한 데 불과하다.

*불리우는/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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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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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57

문왕도를 살펴보면 右에서 左로 向하는 단순히 相克하는 운동만을 하면서 南에서 金火가 交易하는 象을 나타내고 있는데 정역도를 보면 卦의 方位에서마다 金火가 交易하는 象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方位에서마다 /方位마다로 고침

197/257

그뿐만 아니라 사실 上火는 正南에서는 아직 10土(순수한 土)가 이루어지지 못한 5土의 자격으로서 調和하고 있는 것이다.

*上火/七火로 고침

197/258

東北의 8木은 4金을 根底로 했지만 여기에서는 火金이 3木을 위에서 포위하는 象이다.

*火金/ 九金으로 고침

199/260

즉 현실의 金火交易은 不完全한 交易이므로 변화가 불측하지만 정역괘도시대는 변화가 正常하게 되므로 불측지변이 없는 平和時代가 온다고 보는 것이다..

*하게/으로 고침

210/274

春夏는 陽이 발생하는 때이므로 일찍 일어남으로써 흥양(興陽)작용을 도와주고 늦게 잠으로써 陽이 作用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도록 하여 주어야만 順天時가 되는 것이다. 秋冬에는 晩起朝臥함으로써 될 수 있는 대로 陽을 귀숙하게 하려는 것이니 이것이 또한 順天時인 것이다.

*春夏는 /봄 여름은 으로

*秋冬에는 /가을 겨울은 으로 고침

216/281

社會的 變化와 性의 善惡'에서... 胎兒의 體軀는 부드럽다.

*胎兒의 이 體軀는 부드럽다./태아의 체구는 부드럽다로 이를 삭제.

그러면서도 陰은 늘어날이만큼 늘어나고야마는 것이다..

*늘어날이만큼/ 늘어나리만큼으로 고침

228/297

近取諸身...근취제신인지/ 근취저신인지? ?? 대원에서 근취저신으로 적혀있습니다.??

遠取諸物..원취제물인지 /원취저신인지?? 대원에서 원취저물로 적혀있습니다.??

諸 모든 제; ⾔-총16획; [zhū]

모든, 여러, 어조사, 어세 강조 발어사, -은·는, 이(대명사‘之’와 같다), -에게, -에서, 간수하다, 갈무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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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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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173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象의 槪念과 成立'에서, "象이라는 개념은 形과는 바로 반대되는 개념이다.

*바로/ 대원에서 삭제..

136/175

그런데 이와 같은 象이 北方正位에 있는 것은(이것이 艮方에 있는 것만 만족하지는 못하지만) 6이 결국 포위망을 이완(弛緩)하면서

것만/ 것만큼으로 고침.

140/180

그러므로 五土는 확장하려는 十이요 十土는 종합하려는 의미가 내포하고 있는 土라고 한다.

*十이요 / 대원에서 土요.. 로 고침

*내포하고/ 내포되어 ..로 고침

141/181

그런데 十이 비록 이와 같은 中이라고 할지라도 만일 子午의 正中線 서쪽에 조금만이라도 치우치게 되면

*조금만이라도/조금만이라고..

147/190

그러나 비록 이러한 象이라고 할지라도 눈이 적당히 노출하기만 했다면 그 성품도 비교적 너그러울 것이고 따라서 木火之氣(心肝)도 적당하게 발휘될 것이므로 의학 소위 氣下陷하는 병에도 걸리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蹇의 象은 곧 뇌수해(雷水解)의 象으로 變하게 됨으로써 알맞게 조절되어지는 것이다.

*의학 소위/ 대원에서...의학에서 말하는 으로 고침..

153/197

그런즉 河圖가 東西南北의 內部에 이러한 數를 內包하고 있는 것은 우주운동의 四大元質의 기본인 生數의 발전순서가 이러하다는 것을 계시하기 위함이다.

*四大元質/ 四大原質로...(다른 글에는 四元質로 하였는데 이곳에만.)

160/206

數의 성립에 있어서 64卦의 生成은 65에서 本體數 1을 공제하므로써 64괘가 된다는 것을 말한바 있다.

*공제하므로써 /공제함으로써..

171/224

그러나 후천의 오원운동, 즉 지축이 바로 섬으로써 축미진술이 하는 운동은 위에서 말한 봐와 같은 삼원운동의 폐단을 지양하게 되는 것이다.

*正立하는 /正位하는으로

첫째로 그가 전부 정방형의 十字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土가로 고침

묵자에서 188/246

<鑑에 位景할새 一少而易하고 一大而하나니 設在 中之內外라 鑑團景一이니라.>

*缶 장군 부; ⽸-총6획; [fǒu]

장군, 액체를 담는 그릇의 하나, 용량(容量)의 단위, 사곡(四斛), 16두(斗) /

대원에서는 <缶> 이 글자를 정이라고 한글로 덧글을 넣었는데 그 글자가 아무리 찿아도 없습니다.

缶에서 위에 一선이 없는... 舌 자의 口대신 山자를 넣은 모양으로 정이라고 한글을 덧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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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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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42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水火 一體論과 탈레스의 思想'에서, "嗚呼라! 탈레스와 같은 대천재가 만일 太極이 兩儀로 발전하고 兩儀가 四象(水火金木;坎離震兌)으로 전개될 때에 土의 中和를 얻음으로써 五運의 변화작용이 일어났다고 하는 정도의 원칙만 알았다고 할지라도 ( 그리고 )아니 설명했더라면 희랍의 자연철학은 물론이고, 오늘의 哲學界는 그 위치가 달라졌을 것이다. 우리의 욕심으로 말한다면 거기에다가 지축의 경사 때문에 일어나는 五運과 六氣의 五六變化作用까지 말했더라면 금상첨화겠지만 그것은 바랄 수도 없었던 일이다. 아니 백보를 후퇴해서 물의 統一과 分裂作用 한 가지만 확실히 말했더라도 경박한 철인들이 탈레스가 動的 現象을 부정했다고 하는 것과 같은 엉뚱한 비판을 할 수가 없었을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헤겔도 그의 변증법을 완성할 수가 있었을는지도 모른다. 다시 말하면 그의 변증법이 발전의 一面만에서 헤맸을 것이 아니라 統一의 二面에까지 미침으로써 完全한 변증법적 체계로써 宇宙의 變化를 설파할 수 있었을 것이다.

여기에서 나도 말하리라. 땅 위에 있는 철학의 눈(眼)을 東으로 모으라. 그 다음에는 씹고, 또다시 씹으라. 그래도 안 되면 良師를 求하라. 時間과 良師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라고 설명합니다.

*土의 中和를 얻음으로써 五運의 변화작용이 일어났다고 하는 정도의 원칙만 알았다고 할지라도 ( 그리고 )아니 설명했더라면 / 행림에는 없는 (그리고)를 새로 넣었습니다.

* /아니..를 삭제하였습니다.

120/155

이와 같이 體用으로 論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므로 6氣의 개념을 설정함에 있어서도 이와 같이 二面性을 띠게 한 것이다.

*띠게 / 띄게..

131/169 未토부분..

그런즉 20이라는 數는 사실상으로 19數의 基本인데 변화작용에서 數의 化合은 19를 넘지 못하므로 19로써 終止되거니와 19는 10土와 9金을 合한 것이다. 이와 같이 하여서 未土는 分裂인 火의 極이며 또한 統一의 始初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火의 과정을 다시 고찰해 보면 巳火의 數에는 10土의 象이 있었고 午火의 數에는 10土와 4金의 象이 있었다.

*행림에 적힌.. 이와 같이 하여서 未土는 分裂인 火의 極이며 또한 統一의 始初가 되는 것이다. / 이 부분은 대원에서 삭제 하고 없습니다.

132/171 戌토부분..

그 다음은 戌이 들어오는데 戌은 方位로서는 5토요, 변화로도 6水다. 여기에서는 6水로써 5土를 포위 보호하려는 것이다.

*변화로도/변화로는 으로 고침.

그러므로 이 1數는 아무리 自乘하여도 부를 수가 없는 것이니 그것이 바로 本體이며 또한 空이므로 伏羲는 그의 괘도에서 乾의 數를 一로 하였고 文王은 그의 괘도에서 乾을 西北方에 놓음으로써 하나는 數로써 乾의 本質을 表明했고 하나는 方位로써 乾의 象을 표시한 것인즉 이것은 모구 戌의 象과 數의 작용을 나타낸 것이다."라고 六氣의 自化作用을 설명합니다.

* 부를 수가/ 불릴 수가.. 로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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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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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30

그러나 독자는 여기에서 약간의 의혹을 느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所論中에서 一面으로는 甲土의 運이 戊에까지 이른다고 하고 또 反面에서는 乙· 丙丁· 戊運 등이 行한다고 하였으므로 여기에서 다소간의 착각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

*所論中에서.../소론(小論) 중에서 ..로 고침

102/130

그 陽이 상술한 바와 같은 向上過程에서 戊火에까지 이르렀을 때는 陽을 제압하는 힘(力)이 극히 弱하여져서 만일 陽을 散失하게 되면 이것은 바로 道의 붕괴를 의미하는 것이므로 후회가 있다고 한 것이다.

*弱하여져서 ../약해져서로..

103/131

이제 여기에서 甲運의 운행에 대해서 요약하여 보면 甲土運의 목적은 坎水 속에 包藏되어 있는 一陽을 유도해 내어서 극히 細分化될 때까지 발전시키려는 데 있다. 그러나 이 과정에는 乙金· 丙水와 같은 방해자도 있었고 丁木· 戊火와 같은 升明作用을 감당해 내지 못할 것같이 보이는 것들도 있었다. 그렇지만 이것들은 인간의 近視眼的인 관찰에 기인한 것뿐이고 天道는 여기서 周密한 설계에 의해서 動靜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乙木· 丙水의 제어(惡)가 아니면 形을 보전할 수 없고 丁木· 戊火의 후퇴(火가 木이되고 土가 火로 된 것을 五行方位로서 볼 때에 각각 一步씩 후퇴한 것이다)가 아니면 土를 生하기 어렵기 때문에 天道는 이미 이와 같은 설계에 의해서 운행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 것이 잘못 된 것인지??

* 아래쪽 乙木· ../대원에는 乙金으로되어있습니다.??

만일 그 氣質의 순수성이 보장되지 못하면 우주운동은 가장 중요한 統一作用에 있어서 一大破鏡의 우려가 있겠기 때문이다.

*있겠기../있기 로 고침.

109/140

그런데 象數學은 여기에 대해 行과 運의 운행법칙을 세웠고 또한 운동하는 목적으로써 水火一體運動의 散合法則을 세워놓은 것이니 이것을 水火一體論이라고 하는 것이다.

*목적으로써/ 목적으로...고침

110/141

五行運動의 과정에 있어서 水氣의 發散이 끝나는 때가 水의 終點인 동시에 火의 位요, 水氣의 綜合이 시작하는 때가 水의 始點인 동시에 土의 位인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土化(未土)作用을 일으켜서 分散된 바의 火를 다시 水 본연의 자세로 돌려보내려는 것이다. 이와 같이 보면 水가 發散하면 (火의 )象이 되고 火가 綜合하면 그 象이 바로 水인 것이다. 그런즉 水와 火라는 개념은 변화현상으로서의 구별일 뿐이고 그 實相을 따져보면 火란 것은 水의 氣化作用에서 이루어진 물의 變形인 것이다. 다시 말하면 火란 것은 現象界에 나타난 바의 多의 實體인 것이고 결코 萬物의 本體는 아니다. 그러므로 火는 주관적 실체인 1水의 影子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즉 水는 火를 散合하기 위해서 응고성과 자율성과 조화성을 가지고 있는 기본적 존재인 것이다."라고 설명합니다.

*행림에는 없던 火의.. 를 새로 넣었습니다.

現象界에 나타난 바의.../ 바의 를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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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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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16 오행변극도에서..

원의 丑은 土本이고 未는 土末이다. 그런데 丑에서부터 寅卯辰巳午는 丑土가 水를 克하면서 발전하는 과정이지만 일단 末 에 이르게 되면

*행림에서..발전하는 과정이지만 / 대원에서 발생하는 과정이지만으로..고침

그 다음 亥는 木本이고 巳는 木極이다. 亥木은 土를 克하면서 발전하지만 木의 極인 巳에 이르게 되면 다시 土를 生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행림에는 없는 木의 極인.../부분을 대원에서 만들어 넣었습니다.

96/121

五運의 方位'에서... 그러므로 이것을 自律運動의 變化現象의 法則이라고 한다. 그러나 五行은 다만 時間의 動靜에 의한 變化를 일으킬 뿐이므로 方位나 場所의 固定的인 것 外에는 관여하지 못한다. 다시 말하면 방위나 장소의 固定性은 변화를 거부할 뿐만 아니라 雖是變化를 인정한다고 할지라도 局所的인 변화밖에 있을 수가 없으므로 이것은 五運의 變化對象으로는 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五行의 甲乙木·丙丁火·와 같은 것은 方位中心의 법칙이었지만 甲己土·乙庚金과 같은 것은 變化中心의 법칙인 것이다."라고 설명합니다.

*행림에 方位나 場所의 固定的인 것..../방위나 장소와 같은..으로 고쳐 넣음.

*행림에 한자 雖是(수시).../ 대원에서 한자를 빼고 비록으로 고쳐 넣음.

100/127

運의 對化作用'에서.....甲은 五行으로 보면 甲乙木의 木, 즉 3木이다. 그러나 甲이란 3木(陽木)이 어떻게 甲土라는 전혀 異質的인 성격으로 變하는가 하는 것이 문제의 集點이다.

*행림에 集點이다.. /대원에서 초점이다 로 바꿈.

101/129

그 다음은 丁火의 단계로 접어들게 되는데 丁火는 본래 火의 分裂을 더욱 細分하는 곳이다.

*곳이다. ../것이다로. 고침

102/130

그러나 반면으로 그 내용인 陽의 힘(實力)은 미약하여지는 것이며 동시에 陽의 散布도 丁火 以上으로 세분화하는 것인즉 形을 유지하기는 진실로 어려 정도에 이른다.

*어려울../어려운으로 고침

그런즉 戊火運은 본래 戊土인만치 陽의 散失을 방지하는 힘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그것만으로써는 위험하다.

*戊土인만치../무토(戊土)인만큼..

그런즉 戊火란 것은 水土同德한 火이므로 陽이 散失할 염려가 더욱 적은 존재다.

*散失할../산실될로 고침

그런데 여기에서 그의 功을 따져보면 전혀 對化作用에 의해서 五行은 運으로 轉換되었고 또한 그것을 그렇게 변화하도록 한 原質은 土였던 것이다.

*전혀../대원에서 빼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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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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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61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五行의 基本槪念'에서, "象數學은 철학의 基本이며 또한 思索의 안내자인 五行의 기본개념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이와 같이 形과 氣를 자유로이 대표하며 상징할 수 있는 融通性이 있는 自然 그대로의 形象인 기본법칙을 세워놓았던 것이다. 더욱이 이것은 人間이 任意로 결정한 것이 아니고 大自然의 啓示이며 또는 命令이었던 것이다. 왜 그런가 하면 變化하는 대자연의 本質을 관찰하여 보면 이것은 形도 氣도 아닌 것으로서 다만 分裂과 綜合을 영원히 反復하고 있는 宇宙變化의 一大 幻像에 불과한 것이므로 그 運動하는 모습에는 영원한 恒久란 있을 수가 없고 다만 感應과 항구가 반복하는 것뿐이라는 것을 直觀하고 움직이기는 자연 그대로, 다시 말하면 그러한 자연을 측정하며 또한 탐색하기에 가장 알맞게 定한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합니다.

*움직이기는.../대원출판사에서 61p에 움직이는 으로..되어있습니다.

*행림출판 55p의 柱를 대원에서는 본문으로 64쪽에 柱의 표시를 없애고 본문과 연결하여 이어놓았습니다.

56/66

인간이 이러한 조건에서 長茂하는 限 내면적인 상태의 弱化하는 反面으로 外面的인 허식을 조장하게 되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은 상태를 자연계에서 관찰하여 보면 이것은 꽃이 피고 가지가 버려지는 때인즉 이때는 萬化方暢한 아름다움은 威勢를 最高度로 뽐내는 때이지만 그 內容은 이미 空虛하기 시작하는 때인 것이다.

인간이 이러한 조건에서 長茂하는 限 내면적인 상태 弱化되는 反面으로 外面的인 허식을 조장하게 되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은 상태를 자연계에서 관찰하여 보면 이것은 꽃이 피고 가지가 벌려지는 때인즉 이때는 萬化方暢한 아름다움은 威勢를 最高度로 뽐내는 때이지만 그 內容은 이미 空虛하기 시작하는 때인 것이다.

상태의를.../상태

약하하는.../약화되는 버려지는.../벌려지는으로 66p에서 대원출판사 변경되였습니다.

73/90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五行의 三五分紀와 그의 槪念'에서, "植物이 만일 赫曦之紀를 만나게 되면 말라죽게 될 것이요, 人間의 생리조직이나 그의 기능에 陽盛陰虛의 변고가 생기게 되면 빳빳하게 말라서 살찌지 못하게 될 것이니 이것은 土의 不及 때문에 이루어진 혁희의 허물인 것이다.

*행림출판 73p에서.... 植物이 만일 赫曦之紀를 만나게 되면으로.. /혁희지기의 紀로 틀리게 인쇄되어 나왔습니다. 대원 출판의 90p... 氣가 맞습니다.

77~78/95~96

五行槪念의 質量變化(東武의 五行觀)'에서, 心火부분에서

이와 같이 火의 질적 변화가 양적 변화를 나타낼 때 二面性을 나타내게 되는 것은 南方火의 發展이 火에서 불이라는 物質로 變化하게 되면 觀念的인 火의 발전은 實質的으로는 土를 形成하기 때문에 火가 불로 變하면 응취성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 實質的으로는 土를에서..

대원출판에서 96p에 실질적으로는.../현실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저간의 소식을 가장 명확하게 표시한 것이 문왕괘도의 二坤地와 八艮山의 표현이다. 즉, 八艮山이 東北에 位한 것은 丑土의 八하려는 作用(木의 작용)을 표시한 것이요, 西南位에 二坤地가 位한 것은 午火가 未로 化한 작용을 종합하려는 象을 나타낸 것이다. 東武가 脾를 火라고 하고 心을 土라고 한 것은 진실로 이와 같은 最高의 哲理에 기본을 둔 것이다.

*문왕괘도.. /대원출판에서 98p 에 문왕팔괘도로..

*位한 것은... /대원출판에서 98p 에 위치한 것은..

*位한 것은.../ 대원출판에서 98p 에 위치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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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중의원리를 작업하기 위해 행림과 대원 차이를 정리했던 것입니다.
처음 숫자는 행림/대원의 쪽수입니다. [답]은 위 차이에 대한 판단을 한 것입니다. 참고로 위 차이는 공경옥님 발견하였고, 답은 안초가 판단 하였습니다.

한동석 우주변화의 원리
행림출판사 와 대원출판사의 내용, 글자 변형된 것만 모음 행림/대원으로 표시합니다.
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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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5

註에서.. 무극에서 태극에 이르는 變의 과정을 설명할 때에 단순히 氣의 統一作用에 관해서만 논했다. 그러나 이것은 우주운동이 어떻게 變에서 化로 옮겨지는가 하는 形而上的인 面만을 말했던 것이다. 왜 그렇게 말하였는가 하면 無極 以後는 氣로서 統一하는 成熟의 길이요, 太極은 形을 分裂시키는 生長의 길이다. 그러므로 陰作用을 主로 하는 無極에서는 그 目的이 氣의 綜合이었기 때문에 그와 같이 말했던 것이다. 그러나 太極은 形의 分散을 目的으로 하므로 각각 그 목적하는 바에 따라서 論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음은 分散을 중심으로 하고 논하겠다. 이것은 본래 동양철학을 논하는 慣例였기 때문인 것뿐만 아니라 또는 一面만을 열거함으로써 他面까지 理解하게 하려는 省略法의 이용방법인 것이다.

*파란색 부분은 대원출판사에서는 를 본문에 연결하여 넣었더군요. 지운줄 알았습니다. ㅡㅡ;;

서양의 數(수) 48/55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陰陽五行論의 發生과 本質'에서, "서양에서도 數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바 그것이 비록 동양에 있어서처럼 象數의 一元的인 原理로서는 발전하지 못하였지만 피타고라스(pythagoras)가 萬物은 無限한 것과 有限한 것이 綜合하여 生成하는 것이니 이것은 數의 奇偶가 종합하여 변화하는 것과 同一한 原理라고 말한 것이나. 또 소크라테스(Socrates)가 幾何學을 모르는 사람은 자기의 학교에 오지 말라고 한 것 등으로 미루어 생각하여 보아도 西洋에 있어서의 哲學과 數의 관계를 알 수 있는 것이다"라고 수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소크라테스(Socrates)가 幾何學을 모르는 사람은 자기의 학교에 오지 말라고 한 것..

대원출판사에서 55p에 소크라테스를 플라톤으로 고쳐 적어놓았습니다.???

( )52/61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五行의 基本槪念 註'에서, "直觀이란 말은 正確히 관찰한다는 말이지 결코 보고 느낀 대로라는 말이 아니다. 인간이 보고 느끼는 것에는 항상 자기 주관이 앞서기 때문에 바로 볼 수 없게 되는 것인즉 이것은 직관이 아니다. 근래에 직관을 보고 느낀 대로라고 생각하는 것은 개념의 오인이다. 木이라는 것은 분발(奮發)하는 意氣를 대표하는 것이니 이것이 바로 生인 것이다. 다시 말하면 勇力이나 湧出하는 모습과 같은 것은 모든 生하는 狀態를 말하는 것이니 이것은 木氣의 性質에 대한 象徵인 것이다.

*대원출판사에서 61쪽에 註에서~ 푸른색 부분부터 삭제하였습니다. 확인 다시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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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중의원리를 작업하기 위해 행림과 대원 차이를 정리했던 것입니다.

처음 숫자는 행림/대원의 쪽수입니다. [답]은 위 차이에 대한 판단을 한 것입니다. 참고로 위 차이는 공경옥님 발견하였고, 답은 안초가 판단 하였습니다.

한동석 우주변화의 원리

행림출판사 와 대원출판사의 내용, 글자 변형된 것만 모음 행림/대원으로 표시합니다.

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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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p

形滅(형멸)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六氣의 一般的 槪念'에서, "인간은 形인 肉體가 精神과 生命을 보호함으로써 生을 영위하는 것인데 사람은 天氣所生이 못 되고 地氣所生이므로 陰陽이 균형되지 못하여서 이러한 결과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地支에는 寅申相火가 하나 더 있으므로 陽의 과항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즉, 6氣는 木火 相火의 세 개의 陽과 金水의 두 개의 陰과 中인 바의 土로서 成立되었으므로 陽의 過亢을 免할 수 없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바탕인 地氣에서 소생한 것이 인간이므로 언제나 形인 肉體가 견디어 내지 못하여서 죽게 되는 것이며 따라서 精神의 明暗도 여기에 연유하여서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라고 形인 육체가 滅하는 것이 죽음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地支에는...맞게 타자 쓰셨는데.

새 책에는 지기(六氣)에는 으로 나옵니다.(새 책 147p)

어찌 할까요??

[답] 地支

241p

5운행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五運의 槪念'에서, "5運이라는 개념을 만든 것은 5行 法則이 變化함으로써 이루어지는 統一體의 변화법칙과 象이 바로 5運이기 때문에 그와 같이 개념을 설정한 것이다. 그런즉 5行이라고 하면 自然自體의 基本法則을 말하는 것이요, 5運이라고 하면 5行이 실현하는 自律現象의 변화자체의 法則과 象을 말하는 것이다."라고 5행과 5운을 비교 설명합니다.

自律現象..새 책에는 자연현상으로 나옵니다. ??

[답] 自律現象

행림과 대원이 다른 부분은 별도로 모아야 합니다.

그래서 별도로 논문을 만들어 지지닷컴에 별도로 올리고 책에도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군요. 이젠 우주변화원리의 귀신이 되어갑니다.

............2005/10/2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우주변화의원리 행림/대원 출판사 다른 글자 판단

아래 글은 중의원리를 작업하기 위해 행림과 대원 차이를 정리했던 것입니다.

처음 숫자는 행림/대원의 쪽수입니다. [답]은 위 차이에 대한 판단을 한 것입니다. 참고로 위 차이는 공경옥님 발견하였고, 답은 안초가 판단 하였습니다.

한동석 우주변화의 원리

행림출판사 와 대원출판사의 내용, 글자 변형된 것만 모음 행림/대원으로 표시합니다.

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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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p

진술축미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土化作用의 三元運動'에서, "丑土는 東北維位에 位하면서 소위 五化作用을 한다. 다시 말하면 丑土는 1陽의 化生작용을 보호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陽이 子水 속에서 나올 수 있도록 調和하며 또는 陽의 발전과정에서 일어나는 모순을 調節하는 것을 의미한다.

五化作用....원래 책에는 五化作用으로...맞게 타자 되어있습니다.

새 책에는 土化作用으로 되어 있습니다.(새책 215p)

어느 것이 맞는지요??

[답] 토화작용이 맞습니다. 5화작용이라는 용어는 없습니다.

177p

戌土란 것은 이와 같이 하면서 坎中에서 核과 生命을 보호하기 위한 것인바 이것을 方位와 變化의 관계에서 보아도 合德하지 않을 수 없는 象이 있는 것이다. 즉 方位로서는 酉戌亥는 金土水였는데 變化로서 보면 金水木이다. 그런즉 西北에 있어서의 金水木이라는 것은 統一하는 象인 것이다."라고 진술축미를 설명합니다.

西北에 있어서의...

새책에는 서방에 있어서의...로 나옵니다.( 새책 221p)

먼저 책과 새 책이 이렇게 조금씩 다릅니다. 어찌해야 할지요???

[답]

182p

원자의 질량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宇宙運動과 原子運動'에서, "陽子와 電子의 質量차이는 電子는 陽子의 1/1840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것은 象數作用의 分化現象과 同一하다는 點이다... 모든 分裂작용은 지구가 공전하는 度數의 半分部位, 즉 未土의 位에서 끝나는데, 다시 말하면, 未土의 部位는 지구가 공전하는 도수의 182.5度數인 點인 것이다. 그런데 우주운동의 도수는 천체운동의 10배인 것이다. 왜 그런가 하면 天干의 1日은 우주의 10日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주의 운동은 그의 요인으로서의 15度가 첨가된다. 이것은 5土와 10土가 基本작용을 하는 度數인즉 여기에 加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182.5+15=1840도수가 되는 것이다."라고 원자의 질량을 설명합니다.

182.5+15=1840.. 옛날 책에는 맞게 타자 하셨습니다. 그런데..

.새 책에는 1825+15=1840도수가 되는 것이다. 라고 나옵니다.(새 책 266p)

182.5+15=1840....가 잘못 된 것 같습니다. 어찌 할까요??

[답] 1825로 고치십시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