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과 우주변화의 원리에 푹빠져 공부하는
중에 유튜브에서 우연히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시간과 양사의 의미를 강의를 듣고
한동석 선생님의 말씀에 의미를 깨달았네요
좋은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11.29. 18:55

물이 흐르듯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우연한 기회에 우주변화의 원리라는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책을 일독한 후, 난해한 부분이 많아서 도움을 얻기 위해

이곳 저곳 검색하다 유투브에 올려진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유투브 특성상 정렬되지 않은 것 때문에 내용이 연결이 안 되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이곳을 알게 되었고, 정말 감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서양철학을 전공했던 터라 사실, 총론은 패스하였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 책에서 총론이 가장 흥미롭고 이해도 빨랐거든요..

오행과 운, 육기론, 상과 수는 동양학 전반의 기초라고 하셔서

유심히 들었는데...낯선 용어들과 친해지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읽고 들을 때는 이해를 하겠는데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우둔함...

 

다행히 선생님께서 반복 정리하면서 강의해 주셔서

공부를 무난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소탈하시고 인간적인 강의 모습도 공부하기 편하게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듣다 보니 주역에도 관심이 가고, 우주만물의 법칙을 좀 더

알고 싶은 마음이 깊어집니다.

 

중화로운 입장에서 강의를 이끌어가시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닮고 싶은 마음도 생기네요..

가장 알고 싶은 것은 내세를 포괄한 인간정신의 순환 법칙인데요...

우주정신으로 귀한되지 않고 다시 투입되는 과정의 어떤 원리랄까..

아무튼, 끝까지 듣고 생각하면서 접근해 보겠습니다.

강의 듣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2014.07.12. 21:16

인동초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진인사대천명

2013.06.02 23:49:28

 

대체의학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저의 입장에서 대우주와 소우주, 무극과 황극과 태극, 운기학과 주역과 정역의 계통적 이해 등 한의학 고서나 동양학 고전들을 보면서 의문을 품던 것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감사합니다. 그동안 동약학에 대한 기본 틀만 대충 잡았는데 강의를 듣고서야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안다"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근본부터 확실히 이해하고 들어가기 때문에 명리라는 것이 정말 현대 과학과 맞먹는 영향력과 힘을 가지게 되고 진리를 깨닫는 것에 즐겁습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토덕
2010.02.23 21:39:33

 

주역을 혼자 공부한지 5개월 째...... 안개속에서 헤메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주변화의 원리를 구입하여 3회독을 하던 중 우연히 선생님의 강의를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책을 볼 때는 100여미터 앞에 있는 것이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할 정도라고 표현하면

선생니믜 강의를 듣고 나면 최소한 10여미터 앞에서 그 사람의 생김새까지 본다는 느낌이라 할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이해의 정도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만 세상의 설계도를 보고 이해할수 있을 거라는 희열과 자신감이 생깁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日汀
2010.01.22 13:45:25

중의 원리와 우주변화 2개의 강의를 모두 수강하였다. 실로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그 동안 여러번 주역과 각종 역서를 펴 놓고 보고 덮기를 반복해왔었는데 우연으로 지지홈피를 발견하고 그대로 쭈욱 달려와 대략 2개월 조금 못 미쳐 수강을 완료했다.  수강을 통해 역의 원리를 맛보았다.   그리고 우리 선조들의 역량을 보기도 하고 미련함을 보기도 했다. 나에게는 정말 우연/ 필연이고 이로인해 역학의 문으로 들어서게 되었다.  남들이 다 알고 있는 이 길을 나만 몰랐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하여튼 충실하고 훌륭한 강의였다. 강의 중에 새로운 책을 계속 구하여 열공했고  또 부족한 부분을 계속 자료를 구하는 중이다. 관심 있는 분들은 지지출판의 각종 강의와 경전을 구입해서 읽어보라. 눈이 번쩍띄일 것이다. 

 

이제 내가 공부한 결과를 말해보고자한다. 

그래서 내가 정리한 느낌은 아래와 같다.

 

============================================================

우주만물은 5行으로 움직인다.

만물은 용출(목) 분산(화) 통일(토) 수렴(금) 수장(수)을 거쳐 만들어지고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우주는 5운으로 움직인다. (지구에서 보았을 때)

갑기(금천) 을경(소천) 병신(현천) 정임(창천) 무계(단천)

 

땅에 있는 모든 것은 6기로 움직인다.(태양, 달, 지구)

궐음(풍목) 소음(군화) 태음(습토) 소양(상화) 양명(조화) 태음(한수)


우주(천체와 태양계)의 모든 것들은 5운 6기가 어울어져

음양(대립, 의존, 소장, 전화, 분화, 체용법칙) 즉 음양의 편차와 5行으로 움직인다.

이 편차는 우주를 선천 후천 세계로 개벽한다. 돌고 또 돌기를 반복한다. 


이를 깨치면 분야별로 전문영역을 공부한다.

즉 의학, 사주팔자, 풍수, 기문둔갑 등등...........


 

 

따라서 일반인들은 주역과 정역을 공부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일상에 음양과 오행을 적용하여 생활하고 있으므로 관심을 가지면 다 알 수 있다.

도사, 신선의 대우를 받으려면 전문영역을 10년 이상은 공부해라. 성공여부는 희박하다.

인생을 망칠지도 모른다. 선인들이 많이 경험했다.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니다.

옛날에는 음양5행 공부를 요즈음 중학교 수준에서 다 배웠었다.

5000년 전의 말을 아무리 해석해도 올바른 해석을 할 수 없다.

“뭥미”하면 나이 든 사람들이 모르듯 글과 말은 세월이 지나면 다 바뀐다. 5운 6기에 의해서.

따라서 쓸데없이 도를 깨친다고 기초없이 덤비지마라.

 

일부 성인도 평범하게 새끼꼬다 승천하셨다.

 

감히 건방지게 말해 보았다. 이것이 솔직한 내 느낌이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저는 어른들이 1이면 1이라고 인지할 능력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이것도 힘듭니다. 그런데 여기에 더 나아가 법칙을 마음대로 만든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너무 오버하지 마시고, 있는 것만 제대로 인지 하십시오. 이것도 힘든 것 아닌가요.>
------어떤 말씀이신지는 이해합니다.
사실 위 내용은 너무도 잘 아시다시피 한동석 선생의 우변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질문입니다.

"申과 戌은 酉의 本末(始終)이다. 그런즉 동서남북이나 춘하추동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위에서 말한 바는 지축이 경사졋다는 현재의 조건에서 말하는 것이다. 만일 지축이 바로 선다면 그때는 辰戌丑未가 4正位가 되는 것인즉 곧 그것이 中이 된다."<우변원 159p> "그러나 辰戌丑未가 4正中을 이룰 때는 우주가 北에서 子丑寅운동을 하게 되므로" <우변원 206~207p>

짧은 구절이지만 한동석 선생의 관점을 충분히 들여다 볼 수 잇는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한동석 선생도 분명 뜻은 잇으나 명시적으로 못 박지 않은 것에는 <有意無言> 또 그만한 이유가 잇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안초 선생님이 우려하는 부분을 깊이 공감합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안초 선생님께 질문을 한 것이기도 합니다. 정말로 법칙을 만들 것이라면 질문형식이 아닌 선언형식이 되지 않겟는지요. 안초 선생님의 관점과 견해가 저 역시 이해되고 저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여하지간 우려하시는 부분은 개인적으로 다시 한번 더 깊이 명심하고 새기도록 하겟습니다.

 

 

 

<답] 가운데 해것은 중화(리)를 이루면 대인을 만난다. 라고 저는 해석합니다. 그렇습니다. 위 상을 갖고 있고 때를 만나면 위 모습들이 나타나겠지요. 물론 안 나타나고 생을 마칠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분명 공간 주역을 2D세계로 보시기 때문에 괘의 특징을 必이 아닌 惑으로 보시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3D발현이 되지 않더라도 2D가 잠재해잇는 본질적인 공간성이라는 점에는 또한 동의를 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제가 안초 선생님께 그렇게 배웟기 때문입니다. 미처 생각지 못햇던 부분인데 주역을 2D세계로 보고 或으로 보신 점과 [利]를 [중화]로 보신 관점은 그야말로 세속의 속칭 역학인들과는 근본적으로 급을 달리하는 참으로 탁월한 고견이신 것 같습니다.

제가 신문기사에서 보기로 역술시장이 최소 2조에서 4조원에 이른다고 들엇던 것 같습니다. 실로 엄청난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지닷컴이 주로 원리&연구라는 [학문적인 向]인 것으로 알고 잇습니다만. 或 시장을 공략하는 개척하는 [경제적인 向]도 염두해두고 계신지요?
프로그램 계발과 출판 및 강의사업이 이와 전혀 무관하진 않는듯 합니다만. 또 다른 좀더 획기적인 현실적 복안을 或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겟지만 지지닷컴이 머지않아 세계 역술시장을 제패하는 때가 분명 오지 않겟나 생각하고 잇습니다. 그때가 그리 멀지는 않앗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질문들에 대한 가르침에 감사드리며 또 다음 기회에 가르침을 구하겟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 카페 2010.08.17. 13:51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TAG 정역, 주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