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과 변화까지 강의를 들었습니다.

초학인지라 부분부분을 이해하기 보다는 전체적인 시각에서 이해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우리는 늘 법칙속에서 변화가 늘 일어납니다.

변화가 우리의 인생이고 생활이며 풀어나가야 하는 숙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즉 다시말해 변화란,, 내가 바로 늘 삶을 주도해나가는 창조의 주체라는 것이 뇌속에 계속 있으면서 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모이고 흩어지며 창조하고,,변화하고,,

토화, 상화, 금화교역(알, 벌레, 나비/ 화두/번민,간절/ 깨달음) 들으면서 진리를 향해 가는 나의 마음이 얼마나 간절한 지 생각하게 되었고, 올해 들어 명리학공부를 시작했는데 변화와 요인에서 해와 달의 움직임에 대해 이해가 되니 5행에 대해 더 알게 되었고, 지축에 따른 상화작용과 토(진술축미)의 작용들,,

특히, 기를 터득해야 되는 것이 동양철학의 필수과정인 것 같습니다.

기를 터득하고 느끼지 못하고 운용하지 못하면 반도 미치지 못하는 공부인 것 같습니다.

정신은 극을 당하면서 성장해 나가야 하는데 신기를 다룰 수 있으려면 역시 기운공부, 마음공부를 하지 않을 수 없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언젠간 기회가 되면 무중 선생님을 만나뵙고 공부방향이라든지 여러 상담도 하고 싶네요

너무나 광범위한 공부였는데 이제 촛점이 맞추어졌습니다.

귀하고 소중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2015.04.26. 13:28

무늬환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우주변화 요인에 대하여
토화작용-1D(운기), 상화- 2D(주역), 금화-3D(정역) 설명이 쏙 머리에 들어와 감동적으로 강의 들었습니다. 넘 감사합니다.^*^

2014.02.16. 17:00

子酉山方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우연찮게 유튜브를 통해서 안초 선생님의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두~세번을 반복해서 시청해도 동양학에 대해 워낙 기초 지식이 없었던 터라,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무슨 뜻인지 알듯 말듯 했었는데, 지금은 책도 좀 보고, 자료도 찾아보고 하다보니 희미하게나마 개념 정리를 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은 과연 제가 어디까지 공부 해 나갈수 있을지, 언제까지 이런 열정을 지속 해 나갈수 있을지 의문과 두려움으로 걱정이 많습니다.....그렇지만 한가지, 우주 삼라만상의 생성 이치에 대하여 처음으로 생각 해 볼수 있었고,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도 이치로 생각해 가면 충분히 진리에 도달 할수도 있겠구나 하는 확신은 가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 주신다면, 지금의 걱정이 한결 덜어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10.01. 10:38

 

한 10 여일동안 5운 6기 동영상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은 알듯 하고 남아 있는것이 있었는데 며칠만 지나면, 머리속이 그져 하얗게 되기만 하니 원...

자고 일어나는 횟수만큼 기억력은 쇠퇴해 져만 가는군요...

하지만, 공부 하는동안 만큼은 잡념없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2013.10.15. 10:43

 

 

 

세상 만물이 모두 "자화"와 "상화"의 상호 작용으로 창조되고 움직인다는 "화리"라는 이야기가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토" 중심의 오행과도 다르고 "중" 이라는 존재도 부정하는듯 해서, 더더욱 어려워 집니다.

우주변화의 원리를 좀더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2013.10.16. 09:30

 

동영상 강의의 장점 이랄까요.... 

직접 강의실에서 듣는 강의가 아닌 동영상 강의 일지라도, 반복해서 들을수 있어서 오히려 좋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중요한 단어나 문장과 문장사이의 조사들도 반복해서 들을때 그 의미가 새롭게 와 닿는듯 하고,

그럼으로서 문단의 뜻도 더 명확해집니다..

하나가 이해되고 깨달을때, 정말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2013.10.19. 20:00

 

동양학에 대해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고,  우연찮게 입문한 저에게는 조금 어렵습니다.

동영상 강의는 워낙 명강의 이시라 어느정도 이해는 됩니다만, "우주 변화의 원리" 책을 보면

정말이지 어려운 단락과 글들이 많아서, 망막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도 금연을 시작 할때의 심정처럼.... 게속 해야지요..

애연가 였던 제가, 처음 하루를 끊었던것이 아까워서 이틀을 끊었고,.... 한달을 금연한것이 아까워서

한달 하루를, 1년을 끊었던것이 너무 아까워서, 계속 하루 하루 이겨냈던것이 지금은 15년여.. 이젠 완전히 담배를

끊었습니다.

2013.10.23. 10:17

갯츠비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