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초소생 감히 수강후기를 작성할 자격도 없음을 익히 잘알고 있으나.

정말 노심초사 본 학문 연구와 발전 그리고 근본을 세우시려는 선생님의 노고에 적게나마 힘이 되실거 같아 몇자적어올립니다.

 

1996년 정월 제인생의 커다란 (소인으로봐서는 대단히 큰일)일로 인하여 파경을 헤메다가 문득 제자신을 알아보기위해 명리학을 시작한 이래 어언 13년세월 ....... 

저자신을 안다는것은 너무나 힘든일이었고 모든것이 모순투성이로만 저에게 다가왔읍니다. 물론 저의 부족함이지요.

하지만 도저히 더이상의 진전을 보기는 힘들었읍니다.

그러던중 우주변화의원리를 접하게되고 하나둘씩 법칙과 변화에 대하여 조금씩 머리가 틔워져가는거 같더만 이또한 정확한 신을 세우지못하고 방황을 하던중 ...

 

천지신명님의은총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강의를 접하게 되었읍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소인이 추구하였던 모든것들을  정립할수 있게 되었읍니다.

매일같이 감사에 감사를 드리면서 더욱더 새로운세계를 향해 보고듣고 보고듣고를 반복하고있읍니다.

 

시대적으로 세상의이치가 암흑기를 맞이하고 있지만 암흑기 자체를 비추어주고 인도해주는  불빛은 바로 이학문이 아닌가 싶읍니다.

 

모든 지식인들이 이학문을 근본으로 하였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아무쪼록 선생님께 감사를 드릴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