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변화의원리 행림/대원 출판사 다른 글자 판단

아래 글은 중의원리를 작업하기 위해 행림과 대원 차이를 정리했던 것입니다.

처음 숫자는 행림/대원의 쪽수입니다. [답]은 위 차이에 대한 판단을 한 것입니다. 참고로 위 차이는 공경옥님 발견하였고, 답은 안초가 판단 하였습니다.

한동석 우주변화의 원리

행림출판사 와 대원출판사의 내용, 글자 변형된 것만 모음 행림/대원으로 표시합니다.

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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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p

진술축미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土化作用의 三元運動'에서, "丑土는 東北維位에 位하면서 소위 五化作用을 한다. 다시 말하면 丑土는 1陽의 化生작용을 보호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陽이 子水 속에서 나올 수 있도록 調和하며 또는 陽의 발전과정에서 일어나는 모순을 調節하는 것을 의미한다.

五化作用....원래 책에는 五化作用으로...맞게 타자 되어있습니다.

새 책에는 土化作用으로 되어 있습니다.(새책 215p)

어느 것이 맞는지요??

[답] 토화작용이 맞습니다. 5화작용이라는 용어는 없습니다.

177p

戌土란 것은 이와 같이 하면서 坎中에서 核과 生命을 보호하기 위한 것인바 이것을 方位와 變化의 관계에서 보아도 合德하지 않을 수 없는 象이 있는 것이다. 즉 方位로서는 酉戌亥는 金土水였는데 變化로서 보면 金水木이다. 그런즉 西北에 있어서의 金水木이라는 것은 統一하는 象인 것이다."라고 진술축미를 설명합니다.

西北에 있어서의...

새책에는 서방에 있어서의...로 나옵니다.( 새책 221p)

먼저 책과 새 책이 이렇게 조금씩 다릅니다. 어찌해야 할지요???

[답]

182p

원자의 질량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宇宙運動과 原子運動'에서, "陽子와 電子의 質量차이는 電子는 陽子의 1/1840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것은 象數作用의 分化現象과 同一하다는 點이다... 모든 分裂작용은 지구가 공전하는 度數의 半分部位, 즉 未土의 位에서 끝나는데, 다시 말하면, 未土의 部位는 지구가 공전하는 도수의 182.5度數인 點인 것이다. 그런데 우주운동의 도수는 천체운동의 10배인 것이다. 왜 그런가 하면 天干의 1日은 우주의 10日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주의 운동은 그의 요인으로서의 15度가 첨가된다. 이것은 5土와 10土가 基本작용을 하는 度數인즉 여기에 加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182.5+15=1840도수가 되는 것이다."라고 원자의 질량을 설명합니다.

182.5+15=1840.. 옛날 책에는 맞게 타자 하셨습니다. 그런데..

.새 책에는 1825+15=1840도수가 되는 것이다. 라고 나옵니다.(새 책 266p)

182.5+15=1840....가 잘못 된 것 같습니다. 어찌 할까요??

[답] 1825로 고치십시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