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鶴山) 이정호(李正浩) 선생 2주기기념 학술발표회

            일시: 2006. 5. 27(토) 오후 3시~6시
           장소: 성균관대학교 퇴계인문관 6층 첨단강의실 31602호

역학사상(易學思想)의 현대적 성찰과 전망

              사회 이상성 박사(한국철학연구소 총무)
등록                                                              14:30-15:00
개회사     이동준 교수(한국철학연구소 대표)        15:00-15:10
인사말씀  유승국 박사(학산이정호선생추모회장)   15:10-15:20

학술발표
   발표 1.   학산선생의 역학과 정역                      15:20-16:00
                 곽신환 교수 (숭실대 철학과)              
   발표 2.   현대인의 삶과 역의 원리                     16:00-16:40
                 이기동 교수 (성균관대 유학과)
                        <휴   식>                                 16:40-17:00
추모강연

                 학산선생을 회상하며                         17:00-17:40
                    유승국 박사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담론 및 폐회                                                     17:4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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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선생의 "정역연구" 라는 책과의 만남에서 증조할아버지뻘 되시는 연담 이선생님이 김일부 선생의 스승님임(李자守자曾자)을 알게 되었습니다.

1861년 守자曾자 증조할아버님께서 제자 김일부 선생에게 저 유명한 시를 사시하셨습니다

            觀淡莫如水   관담막여수
            好德宜行仁   호덕의행인
            影動天心月   영동천심월
            勸君尋此眞   권군심차진
       맑은 것을 보는 것은 물만 같음이 없고
       덕을 좋아하는 것은 인을 행함이 마땅하구나,
       빛이 천심월에서 동하여 1년 360일 돌의 정역(曆)이 들어서게 되니
       그대에게 권하노니 이 진리를 찾아보소.

 이 화두를 붙잡고 제자 김일부 선생은 19년간 피나는 노력(努力)과 끊임없는 정진(精進)으로 주역(周易)등 서전(書傳)의 정독과 다독 및 영가무도(詠歌舞蹈)를 통하여 천심월의 진의(眞意)를 찾으니 바로 정역(正易) 8괘이다.(1879~1885년)

 전충남대총장을 지내신 이정호 선생께서 거의 평생을 정역연구에 몰두하셨습니다.
올 봄 수자증자 증조할아버님 산소(천안 목천)에 성묘 갔을 때 현손으로부터 33 여년전에 이정호 선생께서 증조할아버님 산소에 참배 오셨다고 하였습니다.

 학산이정호선생추모회와 한국철학연구소에서 추모학술발표회를 개최 합니다.
후천 정역에 관심 있으신분께서 함께하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학산(鶴山) 이정호(李正浩) 선생 2주기기념 학술발표회|작성자 동방의빛

http://blog.naver.com/h7197?Redirect=Log&logNo=10002453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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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 이정호(鶴山 李正浩) 선생 1주기 추모행사 성황리에 열려

학산 이정호 선생은 평생을 주역과 정역을 연구한 분입니다. 특히 학산 선생은 정역을 광복이후 처음으로 학계에 소개한 학자입니다. 그의 스승은 덕당 김홍현인데, 이 분은 대종교 운동을 평생 동안 한 인물로, 정역을 방편적으로 이용한 사람입니다. 덕당 김홍현의 선배격인 사람들은 일제시대에 대종교를 창교하여 유사종교운동을 한 이십청, 이십청의 제자인 염명(호 삼화), 그리고 하상역(하신부)입니다. 하상역은 일부선생의 문하에 몇 번 출입한 것을 내세워 일부선생의 제자임을 자청하였던 인물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뒤를 이어 대종교 운동을 한 이가 덕당 김홍현 선생입니다.

덕당 선생과 학산 선생의 조우는 덕당의 제자인 의산 김경운씨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음을 역학연구의 심법(3)에서 밝힌 바 있습니다. 학산 선생께서 정역 소식을 듣게 된 배경은 이상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학산 선생은 광복전에는 이화여대의 교수로, 6, 25전쟁이후에는 충남대학교 철학과에 재직하면서 평생을 정역과 주역을 연구하는데 몰두 하였는데, 그 성과는 많은 주정역관련 책자를 낸 것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학산 선생의 이러한 선행연구 활동이 없었다면 정역 연구는 제자리에 그치게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그의 저서에 대한 소개는 앞에서 이루어졌으므로 생략하고, 지난 주(05년 5월 29~30)에 있었던 추모행사에 관하여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단 이 추모행사에는 본인인 직접 참여하지 않았고, 이 행사에 참석한 관중 유남상 선생님의 전언을 토대로 서술한다는 것을 참고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토요일에서는 한국철학연구소(소장 이동준 성균관대 유학과 명예교수, 故 학산 이정호 선생의 장남)주관하에 “학산 이정호 선생의 생애와 정역”이라는 초청특강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 특강의 연사는 도원 유승국(성균관대 유학과 명예교수, 학술원 회원)교수였답니다. 도원 선생은 학산 선생의 제자로 학산 선생으로부터 정역강의를 들은 후학입니다. 그러나 도원 선생은 제가 기억하는 바로는 성균관대에 재직하는 동안 정역에 관한 논문이나 저서를 발표한 적이 없습니다. 본인이 불민하여 미처 파악하지 못한  소치일 수도 있습니다. 이 자리에는 정역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100 여 명이나 모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난날에는 정역에 관한 말만 꺼내도 더 들으려고 하지 않았던 것이 학계의 풍토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상황이 많이 바뀌었나 봅니다. 물론 이날의 행사에 참석한 인원의 수로 정역의 학문적 평가를 내린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 전이 갑신년(2004년)인데, 그로부터 만 120년 전(1884년)에 일부 선생은 정역의 상편을 완성했습니다. 공부자의 유학도 공부자의 사후 300 여 년이 지난 다음에 재평가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던 것임을 감안할 때, 현재와 같은 추세로 보아 정역의 학문적 체계가 일반인들에게도 밝혀질 날이 머지않았음을 직감적으로 느낍니다. 물론 이러한 작업은 이미 저의 은사이신 관중 유남상 선생님에 의하여 거의 이루어졌고, 현재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얼마 지나지 않으면 관중 선생님의 정역에 관한 평생 연구의 결과가 책으로 공개될 것입니다(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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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鶴山 李正浩의 易學 思想

국문초록
학산 이정호는 근래 역학 연구의 주요 인물의 하나이다. 그는 국가 민족 개인 모두 艱苦했던 시절, 『주역』과 『정역』 연구에 종사했다. 그는 『주역』에서 논거를 발굴하여 『정역』을 복희역, 문왕역의 뒤를 이은 제3의 역이며 미래의 역으로 규정한다. 그의 역학관의 근간은 三易論이고 後天易이다. 가존의 복희 선천역 문왕 후천역을, 문왕 선천역 一夫 후천역 또는 후천의 후천역으로 본다. 선후천관이 바뀌니 그의 『역』에 대한 전체적 전망도 달라졌다. 그는 尊空이라는 개념을 발굴하여 이를 새로운 덕목의 근간으로 제시한다. 이는 마땅히 존경할 자에 대하여 존경의 마음을 가지고 그 자리를 비워둔다는 의미이다. 또한 調陽律陰의 논리에 주목한다. 음양에 대한 抑尊이 선천의 논리라면 無偏氣의 天道가 음양에 대한 調律의 방식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유불선 3교의 회통은 물론 모든 종교의 궁극적 일치를, 그리고 미래에 대한 긍정적 기대와 희망의 철학을 지향한다. 그의 역학의 핵심은 역시 자연과 세상의 變易이고 장차 到來할 變易에 대한 인간의 對備로서의 가치관의 변동이다.

곽신환(Kwak Shin Hwan) (저작시기: 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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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李正浩 前충남대 총장 별세
한국경제 기사입력 2004-05-30 18:28 |최종수정2004-05-30 18:28

한국 역학(易學)으로 "훈민정음"의 창제원리를 밝힌 이정호(李正浩) 전 충남대총장이 29일 오후 2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1세. 충남 예산 출생인 고인은 경성제대 법문학부 조선어문학과를 나와 연희대 이화여대 충남대 교수를 거쳐 4.19 직후 첫 민선으로 충남대 총장을 지냈다.

인문사회과학연구소장을 역임했다.

"훈민정음의 구조원리" "정역연구" "주역정의" 등의 저서가 있다.

유족은 부인 김혜숙씨와 장남 동준(성균관대 명예교수) 차남 동인(충남대 사회학과 교수) 달 동주씨(아세아신학대 교수) 등이 있다.

빈소 삼성서울병원,발인 1일 오전 9시.3410-692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071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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鶴山 李正浩(이정호)
1913-2004.5.29.오후2시 노환

1913년 충남 예산 출생
경성제대 법문학부 조선어문학과졸업
이화여대·연희대 교수
충남대 교수·총장, 철학박사
국제대 교수·인문사회과학연구소장

【저 서】
『周易正義』
『周易字句索引』
『해설역주 훈민정음(국영문)』
『훈민정음의 구조원리』
『正易硏究』
『學易찬言』外 기타논문
『국역주해원본대조 정역』譯註
『정역과 일부』
『제3의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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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골 앞에서 인내강을 約十里 程度 거슬러 올라가면 용바위(할미바위)가 있다. 선생이 일찍이 연담선생을 여의고 蘇持平에게 다닐 때 이 바위를 사랑하여 자주 노니며 풍월을 읊조리고 幽情을 □□하던 곳이다. 물이 흘러 주야를 두지 않음은 孔夫子의 일찍이 歎息한 바이요, 물과 달의 逝往不復하여 盈虛消長함은 蘇東坡의 못내 嗟歎한 바이어니와, 선생이 이곳에서 우주의 신비를 느끼며 日月의 變動을 馳想할 때 風雲變態中에 天地와 더불어 出入하고 日月星辰과 더불어 氣影하며 八風과 더불어 風動하여 宇宙와 渾然一體가 되니, 不知不識中에 五音聲이 터져 나와 手舞足蹈를 不禁하였다. 그래서 선생은 조석으로 이곳에 往還하여 어떤 때는 終日終夜 歌舞하다가 새벽녘에야 갓에 서리를 허옇게 싣고 道袍자락이 찢어진 채 돌아오곤 하였다. 집안사람이나 洞里 사람들은 선생이 물가에서 도깨비에 홀려서 미친 줄 알고 玉樞經을 읽은 일도 있다 한다. 그러나 선생은 날이 갈수록 樂在其中 不知老之將至의 지경에 이르르니 남이 미쳤다 한들 무슨 상관이 있으랴. 굳이 辨明도 하지 않고 오로지 그 길을 邁進하여 드디어 天地無形之景을 能히 洞觀하게 되었으니 그 當時의 心境을 後日에 「六十平生狂一夫는 自笑人笑恒多笑라. 笑中에 有笑하니 笑何笑오. 能笑其笑하고 笑而歌하노라 」고 읊었던 것이다.

선생은 宮商角徵羽의 五音聲을 차례로「음아어이우」와 같이 整然하고 分明하게 불렀으나 詠에서 歌로 들어가 興이 滔滔함에 따라 자진 가락으로 나올 때는 흔히 五音中에서 宮聲과 商聲만을 내어 「음·아」를 反復連發하기도 하였으므로 이웃 사람들은 선생을 「음아生員」이라고도 別號하였다 한다.

한 번은 선생의 姑從弟인 權鍾夏가 찾아와서 선생에게 노래 들려주기를 請하므로 선생이 耳目의 번거러움을 避하여 당골 뒷산 으슥한 숲속으로 가서 淸雅한 音聲으로 五音을 發하고 아울러 그 曲調에 맞추어 춤을 추니 그 律呂의 整然함과 그 節調의 婉轉함이 마치 仙人이 玉笛을 戯弄하는듯 하고 白鶴이 空中에서 翻舞하는듯 하여 權이 한번 보고 恍惚한 가운데 크게 감동하여 노래를「詠歌」라 하고 춤을「舞蹈」라 하여, 「이 것은 古人이 詠歌로 心性을 기르고 舞蹈로 血脈을 열어서 消融(사□渣? 氵+査 옥편에서 물이름 사 확인(氵+査) 글자 못 구함)滓하고 蕩滌邪穢하였으나 中古以來 讀書學禮와 詞章之學으로 因하여 全廢하였던 것을 朱子가 小學題辭에서 勸獎하였을 뿐, 爾來 施行되지 않았던 것이다. 이제 兄님이 復活시키니 ‘先生’으로 모실 수 밖에 없다」하여 그날로 執贄入門하여 號를 一淸이라 하였다 한다. 그러므로 一夫先生의 노래와 춤을 「詠歌舞蹈」라고 命名한 이는 바로 權一淸이며, 一淸은 그後 詠歌舞蹈로 因하여 東學黨調査次 地方을 巡廻하던 官員에게 異端之學으로 指目되어 空然한 嫌疑로 公州監營에서 고초를 받았으나, 先生이 親히 公州까지 自現하여 그 異端이 아님을 解明하고, 아울러 性理論을 展開하였던 바, 當時의 儒林文士와 討議한 結果 至理가 있다하여 監司가 그 事實을 들어 上□하여 無事白放된 일도 있다.

어쨌든 선생은 고요한 인내江邊의 寒村 당골의 一角에서 上古以來 中斷되었던 詠歌舞蹈를 復活시키고 文王以後 三千年에 끊어지려는 孔夫子의 道學을 다시 이어 第三易인 后天易을 宣布하여 萬古의 靜寂을 깨뜨리니, 先生이 일으킨 인내江의 波紋은 漸次 汪洋히 흘러 太平洋과 大西洋을 건너 온 世界에 메아리침이 可謂 東漸西被에 一波纔動萬波隨와 같이 될 것은 거의 疑心할 餘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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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발행 isbn 89-428-0034-3-93290
A5新 340 페이지

본서는 在來의 [周易] 및 우리나라의 産出인 [正易] 연구 등 필생의 노력을 기울여 지난 20년간 8종의 易學 연구서를 출간하여, 그 연구업적을 완결하는 뜻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정수가 되는 것을 집약하여 만든 것이다. 6周 易 字 句 索 引[주역자구색인] 李正浩 著 A5新 近 刊본 索引은 內閣藏版 [周易傳義大全]의 大文에 의거하여 가나다순으로 엮었으며, 附錄으로 [畵順檢字]와 [音順檢字]를 붙였다. 7正 易 字 句 索 引[정역자구색인] 李正浩 著 A5新 近 刊본 索引은 1923년에 간행된 木板原本을 대본으로 하였으며, 역시 가나다순으로 배열하고, [畵順檢字]와 [音順檢字]를 붙였다.

【上篇】
1. 訓民正音의 올바른 字體
2. 初聲 基本音의 平面圖와 立體圖
3. 中聲 十一音의 平面圖와 立體圖
4. 訓民正音圖
5. 一般的 先后天]과 河圖·洛書의 先后天
6. 先后天의 轉致-第三卦圖出現의 可能性
7. 皇極風
8. 인내江邊의 靜寂
9. 香積山上 國師峯
10. 皇極地帶
11. 바늘귀
12. 편지-偶像에 대하여
13. 사랑의 實現
14. 冬至
15. 기다림

【下篇】
1. 韓國易學에의 接近
2. 人間完成의 길
3. 韓國易學의 人間學的 照明
4. 正易과 우리나라
5. 終萬物과 始萬物의 땅
6. 鳥焚其巢
7. 끝날의 救濟
8. 山澤通氣論
9. 乾坤正位論
10. 謙卦論
11. 乾卦論
12. 새나라 새宗敎 創道者로서의 一乎一夫

http://www.acp21.co.kr/store.php?bookid=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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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 발행 isbn 89-428-1027-6-93290
A5新 450 페이지

본서는 앞으로 다가올 우주시대 및 민주개방사회에 적용될 [正易]의 원리를 소상히 해명하였으며 正易篇과 一夫篇으로 구성되어 있다.

【正易篇】
1. 正易八卦圖의 出現
2. 十五一言과 十一一言
3. 正易의 皇極論
4. 金火正易의 人間學的 考察
5. 正易에 대하여
6. 正易后天에서 본 乾卦·坤卦論
7. 易의 終始論
8. 終萬物 始萬物의 땅

【一夫篇】
1. 在世의 一夫先生
2. 一夫先生의 超世間的 側面
3. 一乎一夫論

부록(正易引·一夫頌·功德文)

http://www.acp21.co.kr/store.php?bookid=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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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발행 isbn 89-428-1028-4-93290
A5新 150 페이지

본서는 正易의 원문과 국역문을 대조하고, 자세한 주석을 붙여 初學者 및 專門學者의 正易硏究에 지침이 될 최초의 단행본이다.

【십오일언(十五一言)】
金火一頌/ 金火二頌/ 金火三頌/ 金火四頌/ 金火五頌/ 一歲周天律呂度數/ 化无上帝言 /化无上帝言重言/ 化翁親視監化事 / 无極體位度數/ 皇極體位度數/ 月極體位度數/ 日極體位度數/ 上元丑會干支圖 / 二十八宿運氣圖/ 亢角二宿尊空詩/ 九九吟/ 十五歌/ 先后天正閏度數/ 先后天周回度數 / 立道詩/ 无位詩/ 正易詩/ 布圖詩/ 金火正易圖

【십일일언(十一一言)】
洛書九宮生成數/ 三五錯綜三元數/ 河圖八卦生成數/ 九二錯綜五元數/ 十一歸體詩/ 雷風正位用政數/ 四正七宿用中數/ 十一吟

하도(河圖)
낙서(洛書)
복희팔괘도(伏羲八卦圖)
문왕팔괘도(文王八卦圖)
정역팔괘도(正易八卦圖)
십간원도수(十干原度數)
십이월이십사절기후도수(十二月二十四節氣候度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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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 발행 isbn 89-428-1029-2-93130
A5新 248 페이지

본서는 훈민정음의 창제 당시에 기본원리가 되었던 철학사상과 制字의 기원을 구조적으로 파악하여 현대적으로 그 의의를 부각시켰다.

- 차례 -

上篇】正音의 創制
第1章 世宗大王의 憂충患
第2章 四書五經大全 및 性理大全의 傳來와 그 硏究
第3章 놀라운 著想-[象形而字倣古篆]
第4章 正音의 內容

【下篇】正音의 易學的 考察
第1章 初聲 十七字
第2장 中聲 十一字
第3장 訓民正音圖
第4章 連書와 竝書
第5章 正音의 運用法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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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 발행 isbn 89-428-1026-8-93140
A5新 390 페이지

본서는 가장 난해한 고전인 [周易]의 원리를 현대적으로 조명 서술하고 [周易]을 미래전망적으로 재인식할 수 있는 지평을 열어 놓았다(1980년 제13회 문화공보부장관 추천도서).

- 차례 -

【經部(一)】
乾(元亨利貞, 用九用六, 保合大和, 時乘六龍以御天)/ 坤(牝馬之貞, 其血玄黃)/ 屯磐桓, 乘馬班如)/ 蒙(蒙養聖功, 刑人과 禦寇)/ 需(節食宴樂)/ 訟(利見大人, 天與水違行, 必也使無訟乎) / 師(長子師師)/ 比(舍逆取順, 屯比一叢)/ 小畜(密雲不雨, 月幾望)/ 履(묘能視/跛能履, 乾.昆에서 小畜.履까지)

【經部(二)】
泰(无往不復)/ 否(苞桑)/ 同人(三人同心, 類族辨物) / 大有(大有)/ 謙(勞謙君子) /豫(由豫大有得, 冥豫와 冥升) / 隨(嚮晦入宴息, 弗兼與)/ 蠱(先甲三日, 後甲三日) / 臨(八月有凶)/ 觀(神道設敎, 天下文明과 四時不특)/

【經部(三)】
서합(이中有物)/ 賁(山下有火, 天文 人文)/ 剝(碩果不食)/ 復(天地之心) / 无妄(无妄) / 大畜(何天之衢)/ 이(愼言節食, 時大矣哉)/ 大過(大過棟橈)/ 坎(天險과 地險)/ 離(日측之離, 새타령, 繼明大人, 맺은 이가 푸네(結者解之))/

【經部(四)】
咸(虛受人, 咸其매)/ 恒(恒久)/ 遯(肥遯과 遯尾)/ 大壯(退遂不能)/ 晉(自昭明德)/ 明夷(매而明)/ 家人(无攸遂.在中饋)/ 규(群疑亡, 異而同)/ 蹇(見險能止)/ 解(射준公)

【經部(五)】
損(損益盈虛)/ 益(木道乃行, 十朋之龜弗克違)/ 쾌(剛決柔)/ 구(勿用取女)/ 萃(王假有廟)/ 升(地中生木)/ 困(致命遂志)/ 井(改邑不改井)/ 革(己日乃孚)/ 鼎(耳目聰明, 正位凝命)

【經部(六)】
震(震驚百里 不喪匕창)/ 艮(艮其背, 艮其身)/ 漸(女歸吉, 鴻漸于陸)/ 歸妹(再論 묘能視/跛能履, 承筐无實/규羊无血)/ 풍(勿憂宜日中)/ 旅(鳥焚其巢)/ 巽(先庚三日 後庚三日)/ 兌(說以先民, 朋友講習)/ 渙(享于帝立廟)/ 節(苦節不可貞)/ 中孚(孚乃化邦, 嗚鶴在陰, 翰音登于天)/ 小過(飛鳥之象, 趨天歌)/ 旣濟(初吉終亂)/ 未濟(有孚于飮酒, 未濟歌)

【翼部】
《繫辭 上》
成位乎其中/ 能愛/ 繼善成性/ 顯仁藏用/ 道義門/ 引伸觸長/ 天下의 至變/ 鼓舞盡神과 窮理盡性/ 神而明之와 默而成之

《繫辭 下》
離쾌一叢/ 知幾/ 不遠復/ 一致와 致一/ 憂患九德卦

《說卦》
天地定位/ 帝出乎震/ 神也者/ 正易歌(一名 花歌三章)

【餘錄】
《匪寇婚구》
己位親政/ 親政歌/ 長子와 獨子/ 萬夫와 一夫/ 命/ 地天泰/ 皇極地帶/ 明/ 羊과 개/ 木匠의 버린 돌/ 하니님의 오른편/ 以待暴客/ 歌頌七月章/ 그날 그때/ 바늘귀/ 東方博士/ 騎驢入城/ 三十三周己未

【附錄】
《周易》
易序/ 六十四卦表/ 原文/ 序卦雜卦錯綜圖

《正易》
大易序/ 本文과 토/ 不二字表/ 至變干支錯綜圖

http://www.acp21.co.kr/store.php?bookid=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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