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암한동석(1911-1968)/宇宙變化의原理'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5.06.11 자오묘유 운동
  2. 2015.06.11 무무위 60수
  3. 2015.06.11 중의원리 관계
  4. 2015.06.11 생수와 성수
  5. 2015.06.11 오행의 상모
  6. 2015.06.11 오행상극도
  7. 2015.06.11 오운 계시도
  8. 2015.06.11 대화작용에 관하여 여쭙겠습니다.
  9. 2015.06.11 율려의 수치
  10. 2015.06.09 p189 괘의 취상에 대하여
  11. 2015.06.09 p149 육기변화도
  12. 2015.06.09 사천에 대하여 가르침 주십시요.|
  13. 2015.06.09 중에도 등급이 있는지요
  14. 2015.06.09 동양학적으로 영생永生 이 무엇인가요?|
  15. 2015.06.09 利(중화) 해석
  16. 2015.06.09 3회의 중 재문답
  17. 2015.06.09 본중말운동 문답
  18. 2015.06.09 10土5土에 대한 문답
  19. 2015.06.07 오행변극도에 대해서
  20. 2015.06.07 己丑년에 대하여 질문합니다.|
  21. 2008.06.09 의림낙수 1963년 6월호
  22. 2008.06.09 대한한의학회보 기고문
  23. 2008.04.07 우주변화의원리 행림/대원 출판사 글자 비교 판단11
  24. 2008.04.06 우주변화의원리 행림/대원 출판사 글자 비교 판단10
  25. 2008.04.06 우주변화의원리 행림/대원 출판사 글자 비교 판단9
  26. 2008.04.05 우주변화의원리 행림/대원 출판사 글자 비교 판단8
  27. 2008.04.04 우주변화의원리 행림/대원 출판사 글자 비교 판단7
  28. 2008.04.02 우주변화의원리 행림/대원 출판사 글자 비교 판단6
  29. 2008.04.01 우주변화의원리 행림/대원 출판사 글자 비교 판단5 (1)
  30. 2008.03.30 우주변화의원리 행림/대원 출판사 글자 비교 판단4


아무리 궁리해도 이해가 안됩니다??

행림출판 P 125  위에서 11번째줄에 

이와같이 하여 육기의 운동은 서남은 확장하고 동북은 반대인 것인 즉

이것이 바로 축묘미유 운동이 사해를 중심으로 하는 경우,

즉 선천 지축을 중심으로 하는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

여기서 꽉 막힙니다.^^   왜? 선천지축인지?

 

그런나 만일 축미를 중심으로 하는 인묘사오 와 신유해자 가 운동하는 후천의 무량세계라면 각 20수 의 균형운동을 하게 될것이다.

이 구절은 축미진술을 사정방에 놓고 좌측20수 우측 20수로 이해가 됩니다

 

답]

천문지호는 진술사해입니다. 즉 사해와 진술 사이가 바로 천문지호입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 위 두 가지 축을 각각 선천과 후천으로 나누었습니다.

위 선천과 후천을 축으로 설명하면, 선천 사해는 인신사해이고, 후천 진술은 진술축미가 됩니다.

이것을 한동석선생께서는 운동으로 설명하면서, 위 축을 생략하였습니다.

선천 사해는 인신이 생략되는 축(인)묘 미(신)유 운동으로 표현하였습니다.

후천 진술은 축미를 생략하여 인묘(진)사오와 신유(술)해자 운동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다시 요약하면 선천은 인신사해, 후천은 진술축미 정도만 기억하시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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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변화의 원리의 책 198P에는 "무무위 60수는 구구중에 배열"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정역에는 "대일원300수는 구구중에 배열하고 무무위 60수는 1,6궁에 분장한다"로 되어 있습니다. 의믜상으로는 완전한 다른 의미를 말하는 것인데 한동석선생이 그렇게 한 것인지, 아니면 후일 선천의 지축경사도에서처럼 출판사에서 다시 정리를 하면서 그랬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정역 九九吟중에서 해당되는 부분에 대한 저의 공부노트를 아래에 올립니다.

 

 

 

-- 정역의 구구음 --

 

大一元三百數는 九九中에 排列하고

 

-큰 하나의 으뜸인 300수(10개월 300일)는 구구도수법중에 배열하고

 

--1년 360수에서 무극정사 60수을 공제하면 대일원300수가 된다.

 

*, 元 : 하늘은 상징할 때는 원강성인의 元, 선후천을 말할 때의 元은 삼원오원의 元, 천지의 기운인 원천을 말할 때는 元元, 元이 맨 처음 운행을 시작하는 것은 上元, 크게 불리는 元은 大一元, 건도를 말할때는 一元이다.

 

*, 一元數 30수 : 삼재(3)*음양(2)*오행(5)=30

 

*, 구구중배열

 

  손도수  :         1,             2,             3,              4

  사   시  :        원,            형,            이,            정

  배열수   :  (9*9+1*9) + (8*9+2*9) + (7*9+3*9) + (6*9+4*9)    = 360

  대일원수 :       90     +      80      +      70     +      60        = 300

 

 

 

 

無無位六十數는 一六宮에 分張하여

 

-없고 없는 자리 60(무극정사)수는 1,6궁(5자리, 포오함육)에 갈라 베풀어서

 

*, 60수는 천도의 대단위이다. 무무위(影)는 천심월(60수)에서 발동하는 것이다(영동천심월).

 

*, 無無位 : 무위=空무위, 무무위=影무위, 地生十己土九九中 十자리이고 影은 무무위, 60수, 1,6궁은 五자리(포오함육)이다. 戊位는 甲戌이 空맞는 황심자리에 놓인다면 무무위는 癸卯가 空(影)맞는 자리인 천심자리에 해당한다. 1+2+3+4 자체에서 일어나는 순수정기인 5토가 발전을, 10미토(5토의 자화)가 통일을, 토화작용을 하는 중성적 존재로서 중화해 매개하는 것이다.

 

답]

"우주변화의 원리의 책 198P에는 "무무위 60수는 구구중에 배열"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정역에는 "대일원300수는 구구중에 배열하고 무무위 60수는 1,6궁에 분장한다"로 되어 있습니다.

"

대원출판사 198p. 행림출판사 153p 동일합니다.

즉 한동석선생 필사본의 오기인 듯합니다.

좋은 지적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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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변화의 원리"와 "중의 원리"중 어느 쪽 부터 먼저 공부를 시작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

우주변화원리, 중의원리 모두 한번의 공부로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둘 다 읽어보고 자신에게 맞는 책을 택해서 시작하는 것이 올습니다.

잘 들어오는 책 한 곳만 제대로 뚫으면 다른 부분은 자연히 뚫리리라 봅니다.

우주변화원리는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고 또 심오한 곳을 건드리고 있습니다. 깊히가 있습니다.(필기로 정리)

중의원리는 전체적은 구조와 학문적 근거기 위 우주변화원리보다 할 발 앞섰다고 생각합니다.(컴퓨터로 정리)

어떤 책이건 일단 접근할 수 있도록 대강이라고 큰 흐름을 접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즉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답]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말씀대로 한번의 공부로는 의미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둘 다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선 우주변화원리부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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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고맙게 잘 듣고 있습니다.

 

數의 배정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1. 제가 6기론을 듣고 있는데 선생님게서 강의도중에 천간과 지지에 적으시는 數에 있어서 生數와 成數가 어떤 기준으로 배정되는 그 기준를 알수가 없습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만 어떤 때 生數가 되고 어떤 때 成數가 되는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 내경 소문의 71편 육원정기대론에서도 각 해에 발현되는 주 기운과 그러한 각각의 기운에 대해 數가 배정되어 있는데, 이 때에도 陽의 천간일 때에는 成數를 陰의 천간일 때는 生數을 배정한 것은 공통이나 다른 勝氣나 復氣 등 다른 기운에 배정된 數에서는 공통점을 찾지 못하겠습니다.

 

같이 좀 알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

1. 생성수

생수는 1-5 성수는 6-10 아닌가요. 이때 생수는 양, 성수는 음입니다.


2. 운기

소우주는 음양이지만, 대우주는 양음으로 음양이 바뀝니다. 

그래서 운기에서는 양을 성수 음을 생수에 배당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승기 복기에서는 음양이 다시 바뀌어야 할 것입니다. 


질문의 구체적인 의도를 몰라서 답변 역시 구체적이지 못합니다.

 

 

 

문]

좀 더 자세히 질문드리겠습니다.

 

1. 12지지에 있어서 陽의 지지인 자(1,2), 인(3,2), 진(5,1), 오(7,7), 신(9,7), 술(5,6)와 같이 배정되어 있고,

陰의 지지에는 축(5,5), 묘(8,4), 사(2,8), 미(10,10), 유(4,9), 해(6,3)로 배정되어 있습니다.

 

陽에도 생수와 성수가 모두 나타나며, 陰에도 생수와 성수가 모두 나타납니다.

 

또 정화와 대화로 대응시켜 보아도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2. 황제내경 소문 71편 육원정기대론의 후반부에서

五運氣行 主歲之紀 其有常數乎?

甲子 甲午歲 少陰火 太宮土運 陽明金 熱化 燥化 所謂正化日也 其化上鹹寒 中苦熱 下酸熱 所謂藥食宜也

乙丑 乙未歲 太陰土 少商金運 太陽水 熱化寒化勝復同 所謂邪氣化日也 災七宮 濕化 淸化 寒化 所謂正化日也 其化 上苦熱 中酸和 下甘熱 所謂藥食宜也

. . . . .

戊辰 戊戌歲 太陽水 太徵火運 太陰土 寒化 熱化 濕化 所謂正化日也 其化上苦溫 中甘和 下甘溫 所謂藥食宜也

己巳 己亥歲 厥陰木 少宮土運 少陽相火 風化淸化勝復同 所謂邪氣化日也 災五宮 風化 濕化 火化 所謂正化日也 其化上辛凉 中甘和 下鹹寒 所謂藥食宜也

. . . . . .

이와 같은 형태로 60갑자를 설명하면서 이때 각 기후에 數를 배정하고 있는데 어떤 때 생수를 배정하고 어떤 때 성수를 배정하는 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붉은 색 글자). 예를 들면 火에 있어서 어느 때 2를 배정하고 어느 때에 7을 배정하게 되는 지가 구분이 되질 않습니다.

 

다시 질문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답]

1. 한동석선생의 배당입니다. 앞에는 5행, 뒤에는 6기로 배당되었습니다.

자는 1수 2군화, 축은 5토 5습토, 인은 3목 2상화, 묘는 8목 4조금.... 

이렇게 풀어 놓으면 생수 성수를 분류하신 것이 납득될 것으로 보입니다.


2. 각 세운 뒤에 상중하(上少陰火 中太宮土運 下陽明金)를 수로 표시한 것입니다.

생수 성수의 구분은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을텐데요.

위 6원정기대로 이전의 5상정대론에 보면 위 상중하가 나온 이유가 있습니다.

여기에 답이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우주변화의 원리 카페 Q&A

http://cafe.daum.net/joong-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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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변 p.113을보면 오행의 相侮를    "극하는 입장에 있던 것이 반대로 능모를 당하는 경우라 정의합니다"

 

예를 보면     수극화가  화모수로

                  화극금이  금모화로

                  금극목이  목모금으로

                  목극토가  토모목으로

                  토극수가  수모토로  

 

이것은 극을 전제로 상호위치가 바뀐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런데 물질의 변화에서 보면 p302에 "木侮火"를 당한다고  한동석 선생님은 서술하고 계신데 ,저는 "목"과"화"는 생의관계(木生火)이지 모의관계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굳이 관계를 거론하자면 火母木의 관꼐가 아닌가요?

 

또한 불성과 불육에 대해서도 어떤때는 不育이라하고,어떤때는 不成이라고 하는지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답]

5행의 生과 剋은 절대적입니다. 6기의 세계에서 剋이 極에 이를 때 상대적으로 極生이 나타나는 것을 侮라고 한 것입니다. 정역에도 極生이란 용어로 剋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生이 극에 이를때 極生이 나타나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한동석선생의 주장이 유일합니다. 저 역시 極生은 剋에서 뿐 아니라 生에서도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일 뿐입니다.


不育과 不成은 6기에서 기립의 성쇠에 대한 표현입니다. 일단은 표현 그대로 익히시면 될 듯합니다. 즉 기립이 자랄 때까 있고 성장할 때가 때가 있다고 익히면 될 듯합니다. 저 역시 이정도까지 밖에 말씀드릴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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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9에보면 오행 상극도가 나오는데 여기서 경4,신9,병2정7의 숫자가 경9,신4,병7정2로 바뀌어야 맞는것 아닌가요?

 

아니면 이렇게 숫자배열한데 다른 이유가 있는 건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

금은 49, 화는 27입니다.

생수는 양, 성수는 음으로 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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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변화 원리 5행과운 p.137에 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양은 무문에서 시동하여서 을방으로 나오고 음은 기호에 시정하여서 신방으로 들어 가는 것인즉 이것이 이른바

 

우주의 삼천양지운동이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질문1) 여기서 무문 과 기호란 표현을 썻는데 문과 호의 의미와 차이점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질문2)이 글에서 어떻게 삼천양지운동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오운꼐시도의 그림과 더불어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

1 문과호

문은 천문이고, 호는 지호입니다. 우주의 출입구입니다.


2. 삼천양지

양: 단천지기(무계), 소천지기(을경), 

음: 황천지기(갑기), 현천지기(병신), 

중: 창천지기(정임)

3천이 양음중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이것은 2지로 양(무-을)과 음(기-신)으로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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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공부를 하가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염치 무릅쓰고 여쭙게 되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틈을 내시어 답을 해 주시면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의  ‘오운육기’부분에서 천간에서는 합에 해당하는 갑기토, 을경금, ... 지지에서는 충에 해당하는 자오(소음군화), 축미(태음습토), .... 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질문1. 오운육기에서 천간에서는 합을, 지지에서는 충을 사용한다는 문헌은 내경에 있다고

선생님강의를 들어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궁금한 것은

 

 

천간에서 갑기합토, 을경합금 등등이 아닌 지지처럼 충이되는 (예로 갑경, 을신, 병임, 등) 것을 사용.

또는 지지에서는 자오소음군화가 아닌 자축은 합토 인해는 합목과 같이 사용하도 될 것을 천간에서는 합을, 지지에서는 충을 사용하는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질문2. 천간의 갑기합토, 을경금, 병신수....와 자오소음군화는 대화작용이나 자화작용을 통해서 화로, 축미태음습토로 변하는데

 

1)천간에서 갑경, 을신, 병임, 정계, 무기는 어떻게 변할 수 있으며(예로 갑경은 화로 변한다), 또한 어느 문헌에 나오는지요?

2)지지에서 자축은 합토, 인해는 합목, 묘술은 합화, 진유는 합금, 사신은 합수, 오미는 합화는 어느 문헌에 나오는지요?

 

 

제가 아직 공부가 많이 부족한 관계로 선생님께서 강의한 부분에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있다면 너그럽게 봐 주십시오.

혹, 문헌이 없다면 선생님 사견이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답]

1. 동양에서는 하늘은 1D 圓, 땅은 2D 方, 사람은 3D 角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땅은 2D 음양이 별도로 존재합니다. 지지에 6충(자오,축미..)이 있고 반대 작용인 6합(자축,인해..) 등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하늘은 1D이므로 음양이 없습니다. 그래서 5운(갑기,을경..)만 존재합니다. 즉 예로든 갑경, 을신, 병임, 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2. 갑경, 을신, 병임.. 은 문헌에는 없고, 근대 명리에서만 일부 언급하지만 논리가 맞지 않아 저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3. 6충(자오,축미..)과 5운(갑기,을경..)은 황제내경 운기에 존재합니다. 그러나 6합(자축,인해..)은 황제내경 운기에는 없고, 고전 명리학에 존재하므로, 저는 인정하고 있습니다.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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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론 3번째 강의 율려편에서 선생님의 강의에서는 360도의 36 그래서 10분의 1이라는 말씀이 있었읍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10분에 1이라는 말이 없으며 1440분의 36 ~`그래서 40분에 1이라고 적혀있읍니다.

그럼 계산을 해보면 360도의 40분의 1은 8 이나오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되지 않읍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이해를 못해 미안합니다~~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답]

네, 한동석선생님은 1440분의 36 ~`그래서 40분에 1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각도에서 말씀드리면 우주는 회전을 말하는 것인 만큼 이치적으로는 360입니다. 

그래서 순수한 율려는 360÷36〓10 이 됩니다. 

즉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40분의 1이 되고, 10분의 1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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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를  우주의 본체까지 다 듣고
만 5년 만에 본 책자를 정독하였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많고, 어려운 곳도 아주 아주 많습니다.
눈 도장만 찍고...

그래도 이것만은 알아야 할 것 같아 몇 여쭙습니다.
P189~190에 걸처 규(目癸), 가인(家人), 건(蹇), 해(解)괘의 상을 취함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째 선생님은 위 괘들을 취상하신 것인지
규와 간인괘는 조금 이해가 가나, 건과 해괘는 도무지... 어렵습니다.

 

답]
선생님의 취상은 저 역시도 반반 이해합니다.
그냥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입니다.

단지 괘상을 인체에 적용한다는 자체가 놀랍고 또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길을 보여주신 겁니다.

 

화를 눈에 적용하신 듯합니다.
38화택규는 전혀 다른 물질의 화합이고,
37풍화가인은 이질적인 물질의 화합이고,
13천화동인은 동일적인 물질의 화합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반대로 수를 눈에 적용하셨습니다.
39수산건과 40뇌수해입니다.

 

우주변화의원리 카페 2010.12.2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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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9 육기변화도에서
1. 외각의 굵은 화살표들 속에 있는 "수20 토공제"에서
    수20 토공제 라고 표기한 것에 대한 가르침 주십시요.

2. 축토의 수 배정이 "5"가 아니라 "10"이 되어야 하지 안는지요.
    "5"가 배정되어진 것에 대해 p218에 설명이 있지만.......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양 음 양 음 양 음 양 음 양 음 양 음
      1 10  3  8   5  2   7  10 9   4  5   6

  축토의 수 "5"에 대한 가르침 주십시요.

 

답]
1. 토공제
p160에 보시면 자오묘유와 인신사해를 20으로 배당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20이 나오는가는 그 뒷부분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부분을 토공제라고 표현하신듯합니다.

 

2. 축토
진술은 이치의 토
축미는 현상의 토입니다.
즉 이치는 5(생수), 현상은 10(성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10으로 배당한다고 봅니다

우주변화의원리 카페 2010.12.2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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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01 사천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오 행  운  기       사천    재천
무자년    토 수  화 군화    태양?  태음?
기축년    토 토  토 습토    태음?  태양?
경인년    금 목  금 상화       ?        ?

사천 - 대우주와 소우주와의 관계에서 대우주와 소우주의 동일오행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도 이해가 되지 않슴니다.
예를 들어 자세한 가르침 주십시요. 

 

답]
神은 동일5행에서 성립됩니다.
위 시점을 각 관점에서 파악하게 됩니다.

神이 성립되는 시기를 각 관점에서 파악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즉 3음3양, 12운성, 5행 등에서 파악하게 됩니다.

 

 

 

예를들어...
3음3양에서는 사천 재천의 개념으로,
12운성에서는 포태법으로,
5행에서는 왕상휴수사로,
각각 설명하지만, 결론은 동일5행입니다.

우주변화의 원리에서는 3음3양에서 설명합니다.
궐음은 목, 소음은 화, 태음은 토, 소양은 상화, 양명은 금, 태양은 수입니다.
그리고 목은 사해, 화는 자오, 토는 축미, 상화는 인신, 금은 묘유, 수는 진술시기입니다.

위 동일5행이 성립되는 시기가 사천입니다.
사해의 해는 궐음, 자오의 해는 화, 축미의 해는 토, 인신의 해는 상화, 묘유의 해는 금, 진술의 해는 수입니다. 위 사천의 반대 3음3양이 재천입니다. 즉 양이면 음이 재천이고, 음이면 양이 재천입니다.

이것을 다시 생물에 적용했습니다.
목은 모충, 화는 우충, 토는 나충, 금은 개충, 수는 인충
이것을 황제내경에서는 정, 육, 모, 불성, 불육, 모로 관계로 설명했는데 오류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주면화의원리에서 한동석선생이 교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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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론 강의를 들고 있습니다. 명강의 그듭 감사드립니다.
문득 떠오르는 것이 있어 선생님의 고견을 앙망합니다.

물질의 상태변화에서
1. 고체가 열을 받아 액체로 변할 때 또는 액체가 열을 잃어 고체가 될 때
   [고체와 액체]가 함께 있는 구간이 있고
2.액체가 열을 받아 기체로 변활 때 또는 기체가 열을 잃어 액체가 될 때
   [액체와 기체]가 함께 있는 구간이 있다고 물리에서 배웠습니다.

그러면 [고체와 액체가 함께 있는 구간] 과 [액체와 기체가 함께 있는 구간]은
각각 "中"으로 볼 수 있는 지요
각각 "中"으로 볼 수 있다면 "中"에도 등급(차등)이 있는지 ..........

 

답]
중에도 등급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진술축미라는 중의 토에서도 가장 토다운 토라면 미토입니다.
실제로 미토는 목화와 금수의 마디가 되는 토입니다.
또 위 토 역시 순역의 방향에 따라 각각 다를 수 있을 것입니다.

우주변화의원리 카페 2010.12.2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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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학적으로 영생永生 이 무엇인가요?
육체를 계속 바꿀수 있다는 것인가요?
영화 사랑과 영혼의 남자 주인공처럼 사는 것인가요?(귀신?)
精神 으로 사는 것인가요?

 

답]
인간에게는 육체와 정신이 있습니다.
육체는 유한합니다.
귀신도 때가 되면 자기 자리로 돌아가겠지요. 사랑과 영혼처럼..
그러나 정신은 무한하지요. 지금도 많은 정신들이 살아 있지 않나요.
이것이 영생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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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른들이 1이면 1이라고 인지할 능력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이것도 힘듭니다. 그런데 여기에 더 나아가 법칙을 마음대로 만든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너무 오버하지 마시고, 있는 것만 제대로 인지 하십시오. 이것도 힘든 것 아닌가요.>
------어떤 말씀이신지는 이해합니다.
사실 위 내용은 너무도 잘 아시다시피 한동석 선생의 우변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질문입니다.

"申과 戌은 酉의 本末(始終)이다. 그런즉 동서남북이나 춘하추동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위에서 말한 바는 지축이 경사졋다는 현재의 조건에서 말하는 것이다. 만일 지축이 바로 선다면 그때는 辰戌丑未가 4正位가 되는 것인즉 곧 그것이 中이 된다."<우변원 159p> "그러나 辰戌丑未가 4正中을 이룰 때는 우주가 北에서 子丑寅운동을 하게 되므로" <우변원 206~207p>

짧은 구절이지만 한동석 선생의 관점을 충분히 들여다 볼 수 잇는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한동석 선생도 분명 뜻은 잇으나 명시적으로 못 박지 않은 것에는 <有意無言> 또 그만한 이유가 잇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안초 선생님이 우려하는 부분을 깊이 공감합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안초 선생님께 질문을 한 것이기도 합니다. 정말로 법칙을 만들 것이라면 질문형식이 아닌 선언형식이 되지 않겟는지요. 안초 선생님의 관점과 견해가 저 역시 이해되고 저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여하지간 우려하시는 부분은 개인적으로 다시 한번 더 깊이 명심하고 새기도록 하겟습니다.

 

 

 

<답] 가운데 해것은 중화(리)를 이루면 대인을 만난다. 라고 저는 해석합니다. 그렇습니다. 위 상을 갖고 있고 때를 만나면 위 모습들이 나타나겠지요. 물론 안 나타나고 생을 마칠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분명 공간 주역을 2D세계로 보시기 때문에 괘의 특징을 必이 아닌 惑으로 보시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3D발현이 되지 않더라도 2D가 잠재해잇는 본질적인 공간성이라는 점에는 또한 동의를 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제가 안초 선생님께 그렇게 배웟기 때문입니다. 미처 생각지 못햇던 부분인데 주역을 2D세계로 보고 或으로 보신 점과 [利]를 [중화]로 보신 관점은 그야말로 세속의 속칭 역학인들과는 근본적으로 급을 달리하는 참으로 탁월한 고견이신 것 같습니다.

제가 신문기사에서 보기로 역술시장이 최소 2조에서 4조원에 이른다고 들엇던 것 같습니다. 실로 엄청난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지닷컴이 주로 원리&연구라는 [학문적인 向]인 것으로 알고 잇습니다만. 或 시장을 공략하는 개척하는 [경제적인 向]도 염두해두고 계신지요?
프로그램 계발과 출판 및 강의사업이 이와 전혀 무관하진 않는듯 합니다만. 또 다른 좀더 획기적인 현실적 복안을 或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겟지만 지지닷컴이 머지않아 세계 역술시장을 제패하는 때가 분명 오지 않겟나 생각하고 잇습니다. 그때가 그리 멀지는 않앗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질문들에 대한 가르침에 감사드리며 또 다음 기회에 가르침을 구하겟습니다.

우주변화의 원리 카페 2010.08.1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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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의 3D법칙인 해자축. 인묘진. 사오미. 신유술과 같은 3D방합의 운동이 자오묘유 중심의 본중말 운동이라는 우변원의 관점에서 본다면
그 중심이 진술축미로 바뀌는 후천에 자축인. 묘진사. 오미신. 유술해가 아닐까 하는 추측이 잇는데" 이 부분 우변원에 있지 않나요.
그러면서 3회가 중심이 되는 듯합니다.>

問1. 그렇다면 안초 선생님께선 후천이 자축인水. 묘진사木. 오미신火. 유술해金의 3방합으로 움직인다고 본다는 것이신지요?
안초님의 답변은 제가 이해하기로는 진술축미가 中으로서 자[축]인水. 묘[진]사木. 오[미]신火. 유[술]해金. 이렇게 된다는 이야기로 이해가 되는데.
혹은 진술축미가 土임으로 자축인土. 묘진사土. 오미신土. 유술해土로 이해가 되는데.
1. 제가 안초님의 생각을 제대로 해석한 것인지요?
답] 저는 어른들이 1이면 1이라고 인지할 능력밖에 없습니다. 솔직히 이것도 힘듭니다. 그런데 여기에 더 나아가 법칙을 마음대로 만든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너무 오버하지 마시고, 있는 것만 제대로 인지 하십시오. 이것도 힘든 것 아닌가요.

<위 질문내용에서 위 말씀은 잘 이해 하지 못하겠지만, 결과적으로 1D土化에서 신이 성립하는 것이 정역입니다.>

 

 

問2. 1D토화. 2D상화. 3D금화 라고 알고 잇습니다.
3D를 1D의 폭발. 기세로서 여쭤본 것이엇습니다.
1D가 기준. 2D가 제어. 3D가 폭발(기세) 라는 소우주적 관점과 연관해서 질문드린 것이엇습니다.
즉 3D금화세계(후천)는 기준이 되는 1D土化의 기세. 즉 土의 폭발. 土기세의 세계가 아니냐는 것 입니다.
결과적으로 1D토화에서 神이 성립하는 것이 정역이라고 말씀하셧는데.
이것은 즉 土神을 의미하는 것 아니신지요?
표현상 3D土 라고 해도 의미는 상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씀하신 1D土化에서 신이 성립하는 것이 정역이라는 이야기는
2. 곧 정역은 土化의 3차원적 大부활 폭발이란 말씀 아니신지요?
답] 그렇습니다. 변화 즉 탄생 혹 개벽에 대한 말씀입니다.
 
問3. 공간적인 관점에서 38번 수산건괘가 나온 경우.
38번 수산건의 경우 知止矣哉. 利見大人. 反身修德의 풀이가 나온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면 수산건의 공간적 특징을.
지지의재. 머무름을 알고 잇다.
리견대인. 대인을 만나니 이롭다.
반신수덕. 몸을 돌이켜 덕을 쌓는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잇지 않나 싶은데.
3. 즉 수산건괘의 공간을 가지고 잇는 사람은
위 3가지 특징을 본질적으로 가지고 잇다고 할 수 잇겟는지요?

답] 가운데 해것은 중화(리)를 이루면 대인을 만난다. 라고 저는 해석합니다.
그렇습니다. 위 상을 갖고 있고 때를 만나면 위 모습들이 나타나겠지요. 물론 안 나타나고 생을 마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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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5의 中이 8이라는 정보 보다도 8이 되는 원리가 궁금합니다.
정역에 7의 中이 4라고 나와 잇고 다른 수들도 中값이 나온다면 그 결과치가 아닌 결과값이 나오는 분명한 이유와 원리가 혹시 잇을지요? 혹시 잇다면 그 원리를 알고 싶습니다.

답] 원리는 말 그대로 중입니다. 그런데 말씀하신대로 7,8 중에서 8이되는 이유는 소숫점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그 위 수를 사용한다고 보면 될 듯합니다.
 
2. 일전에 비슷한 내용의 이야기가 잇엇지만 좀 더 확실히 하고자 질문을 좁혀서 드리고자 합니다. 우변원에서는 후천에 진술축미가 中이 되며 본중말 운동이 진술축미를 중심으로 바뀐다는 내용이 잇는 것으로 압니다. 선천의 3D법칙인 해자축. 인묘진. 사오미. 신유술과 같은 3D방합의 운동이 자오묘유 중심의 본중말 운동이라는 우변원의 관점에서 본다면 그 중심이 진술축미로 바뀌는 후천에 자축인. 묘진사. 오미신. 유술해가 아닐까 하는 추측이 잇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안초 선생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부정.유보.긍정) 궁금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안초 선생님께서 4正位의 영향력이 사라지고 잇다는 말씀을 하셧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그렇다면 후천의 3D법칙은 4正位가 아닌 어떤 중심을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시는지요?

답] "선천의 3D법칙인 해자축. 인묘진. 사오미. 신유술과 같은 3D방합의 운동이 자오묘유 중심의 본중말 운동이라는 우변원의 관점에서 본다면 그 중심이 진술축미로 바뀌는 후천에 자축인. 묘진사. 오미신. 유술해가 아닐까 하는 추측이 잇는데" 이 부분 우변원에 있지 않나요. 그러면서 3회가 중심이 되는 듯합니다.
 

 

 

3. 제 기억으로는 운기와 주역을 시공적으로 구분하자면 시간 대 공간의 비교가 가능하다고 들엇습니다. 또한 공간적인 관점에서 주역의 64괘가 상호 우열의 관계는 아니라고도 들엇습니다. 그런데 괘 중에 좋은 괘가 잇고 안좋은 괘가 잇다면(제 기억으로는 지산겸괘가 가장 좋다고 들엇던 거 같습니다) 지산겸괘 같이 좋은 괘라면 짝이 되는 괘의 중화가 필요하겟는가? 라는 의문이 잇습니다. 주역을 보면 좋은 이야기와 안좋은 이야기가 잇는듯한데 특별히 좋은 괘와 안좋은 괘가 잇는 것인지요?

 

답] 주역에 좋은 괘 안 좋은 괘는 없습니다, 하나 하나가 우주설정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좋다 나쁘다는 제가 그냥 하는 소리입니다.

 

4. 후천운동의 중심이 2D축미 회전축이 아닌 3D8空이라는 것은 2D축미 회전축의 정립을 통한 새로운 중심의 탄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후천에서 8空이 15수를 의미하며 360의 변화를 낳는다면 이것이 2D5空 상화세계 에서 3D8空 금화세계를 의미하며 8空이 15土로서 3D로 폭발하는 것이라면 이것은 戊己15의 중심이 폭발하는 1D토화의 3D土기세 라고 볼 수 잇지 않을지요? 즉 후천이 1D土化의 기세. 즉 강력한 토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질문입니다.

답] 위 질문내용에서 위 말씀은 잘 이해 하지 못하겠지만, 결과적으로 1D土化에서 신이 성립하는 것이 정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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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土5土에 대한 문답

후천의 본체가 10土5土 합이 되서 15土라고 들엇습니다.
그리고 정역에서 375에서 15 가 존공 되는 걸로 들엇습니다.

1. 후천의 본체수가 15土라면 선천 변화의 본체는 무엇인지요? 5土인지요?
위 10土5土는 戊己를 말합니다. 아무래도 선천은 5土겠지요.
 
2. 中이라고 하면 가운데인데 15土의 中을 8로 들엇습니다.
15土의 中을 7.5가 아닌 8로 보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동양학에는 소숫점은 없습니다. 자연에 있는 실제 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3. 15土의 中이 8이라는 것은 8木이 15土의 중심이란 뜻인지요?
그리고 8木이 15土의 體라는 뜻인지요?
中의 본래 숫자는 0입니다. 그런데 정역에서는 15의 중을 8로 발전하여 봅니다.(정역참조)
체로 보아도 될 듯합니다.
 
4. 空이란 개념을 中의 中으로 볼 수 잇을런지요?
중은 말 그대로 중입니다. 제로이므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시간개념에서 神의 개념을 개입할 때 공이라고 표현합니다.
어차피 동양학은 중을 다른 관점에서 각각 설정된다고 봅니다.
 

 

 

5. 후천의 본체수 15土는 혹 8木之體 7火之氣로 표현되는 것 인지요?
만약 그렇다면 15土는 8體7用의 회전이며 8艮體7地用이란 뜻인지요?
8木之體 7火之氣로 표현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8艮體7地用은 처음 듣는 말입니다만, 금화정역도를 참고해서 간태합덕을 위와같이 표현한듯 합니다.
일단 주석은 뒤로 두고 정역용어만 가지고 이해하셔도 충분할 듯합니다.
 
6. 후천의 卯가 空이라는 것은 卯8이 변화의 본체 15土의 중심이기 때문인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선천에서 戌5는 계속 空인지요 아닌지요?
선천과 후천은 중심이 이동되는 것을 말하는데, 술이 후천에서도 계속 공은 아니겠지요.

 

7. 360이라는 변화의 본체가 36이라고 들엇는데 왜 36인지요?
본체 30의 12변화 아닌지요?
그렇다면 본체 즉 율려가 30 인 것은 아닌지요?
360의 음양은 144+216입니다. 사실 360은 180+180입니다.
위 속에서 144+36=180 216-36=180 36이 활동하는 겁니다.
그래서 36이 변화의 본체입니다. 그런데 36은 다시 30+6의 움직임으로 분할됩니다.

 

http://cafe.daum.net/joong-mic
우주변화원리 카페 2010.08.1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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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변화와 원리 책 116쪽에
오행변극도 그림은 왜 지지로 그려져 있나요 ?

오행에 대한 그림은 모두 천간으로 그려져 있는데요
목화토금수 상화의 배치도 오행 상생/상극도와는 다르고요
배당의 원칙이  따로 있나요.
이 그림을 아무리 쳐다봐도 이해가 안가서요

 

답]
5행은 천간도 지지도 아닙니다.
원자와 분자의 세계는 다르듯이, 5행과 간지의 세계는 분명 다릅니다.
따라서 5행은 천간과 지지를 모두 포용함으로 천간과 지지 모두 그릴 수 있습니다. 즉 5행의 목이 동방과 곡직을 모두 포함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한동석선생은 5행을 6기의 관점에서 표현하고자 5행변극도를 그렸습니다.
5행을 6기의 간지로 표현하면, 목(사해), 화(자오), 토(축미), 상화(인신), 금(묘유), 수(진술)입니다.
명리만 공부하신 분은 낯설 수 있습니다만, 운기학에서는 매우 중요한 기본입니다. 이것은 황제내경 운기학 66편 천원기대론을 근거로 표현한 것입니다.

이해가 안되면 일단 눈도장이라도 찍고 가시면 됩니다.


우주변화의원리 카페 Q&A 2010.01.0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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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 중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이 있어 질문합니다.

2009년은 기축년인데 축안에 巳酉가 들어있어 토금이라고 하셨는데 어찌하여 축안에 사유가 들어있다 라고 하시는지 이해가 잘 안갑니다.

선생님의 명쾌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답]
기는 토이고, 축에는 토,수,금이 다 들어 있습니다.

즉 축은 토이고,

또 방합으로는 수이고,

회합으로는 사유축과 함께 움직이니 금국입니다.

그래서 토금이 들어 있다고 했을 겁니다.

사유가 축에 들어 있다는 말은 좀 확대된 말인 듯합니다.

우주변화의원리 카페 Q&A 2009.12.0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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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dongseok.org/glean.htm

醫林落穗 1963년 6월호

韓東錫

緖論

  『誰知盤中손이 粒粒皆辛苦랴』하는 말이 있다. 이것은 古人들의 節米思想에 대한 아낌없는 述懷이다. 이러한 心境을 가진 詩人의 눈에 萬一 벼이삭 한개만 눈에 띄었다면 보다 더 感情에 찬 詩句가 또 흘러 나왔을 것이다.

  世態人情의 不勻性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것이 없다. 旬日一食도 못하여 集團自殺을 企圖하는 사람에게는 恨없이 貴重한 金粒落穗도 쌀밥이 싱거워서 못먹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발아래 흙과 함께 부서져버릴 것이 아닌가?

  이것은 우리 醫學徒들에게도 吟味할 만한 가치가 있다.

  古人의 名著나 名醫의 秘方이라면 血眼이 되어 돌아다니지만 臨床周邊에 흩어져 있는 우리 醫林의 落穗는 疏忽히 하는 傾向이 없지 않다.

  筆者는 這間 어떠한 患者를 治療하다가 落穗 한개를 發見하고 過去의 나의 學究生活이 적은데 注意를 기울일 줄 몰랐던 形式的인 惰性을 慨嘆한 적이 있다.

  그래서 筆者는 이 글을 쓰면서 또 이렇게 생각하여본다. 『萬若 三千會員들이 一人 一穗 運動을 일으킨다면 - 臨床 周邊에서 주울 수 있는 - 또한 自己自身을 充分히 가르쳤다고 생각하는 餘適들에다가 生理學的인 뼈와 病理學的인 살을 붙여서 學界에 내놓는다면 이것이 바로 생생한 臨床 敎科書가 될 것이 아닌가』하고 생각하여 본다.

本論

  때는 一九六三年 四月一日 弟嫂가 나의 患者로서 忠州에서 왔다.

  全身 浮腫에다 몸을 자유로이 움직이지 못하는 -보기에도 무시무시한- 환자였다. 罹病過程을 잠간 打診하였더니 漢藥을 몇 貼 먹기만 하면 浮腫은 당장에 빠지는데 數日 內로 또 再發하곤 하더니 乃終에는 漢藥도 效果를 나타내지 못함으로 할 수 없이 忠州道立病阮에 가서 診察을 시켜보았더니 急性子宮炎과 腎臟炎이 竝發하였기 때문에 至急히 子宮 切除手術을 하지 않으면 生命이 危篤하다는 것이다.

  筆者는 以上의 事由를 들은 다음 診察하여 본즉 小腹部는 勿論 大腹까지도 堅硬如石하며 굉장한 痛證이 있어서 都是 觸診을 할 수가 없을 程度고 脈은 極히 沈伏狀態를 나타내며 또 惡寒이 恒常 나서 더욱 苦痛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異常한 것은 이러한 重態임에도 不拘하고 食事는 如前하다.

  筆者는 이 病의 本末 關係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어떠한 「힌트」를 얻었다. 漢藥 몇 貼만 쓰면 浮腫이 쉽게 빠지나 곧 다시 再發한다는 事實이 바로 그것이다.

  이것은 病源이 浮腫이 아니라는 證據다. 萬若 그 本源體가 浮腫인 것이 事實이라면 그럴 리는 없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飮食이 如前하다는데서 病이 下焦陰中에 陷入한 것이고 아직 胃氣를 犯하지는 않았다는 事實도 아울러 發見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 病은 무엇일까? 所謂洋醫가 말하는 子宮炎症이 틀림없다.

  우리들로서 이야기하면 이것은 血가證인 것이다. 그러나 아직 診斷이 끝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血가證을 다시 區分하여야 하겠기 때문이다. 血中血滯와 血中氣滯의 어느 쪽인지를 가려내지 못하면 안 된다. 그러나 患者의 病狀은 隱然中에 『나는 血中氣滯다』하고 一大暗示를 던지고 있지 않은가? 萬一 血中血滯라면 陰偏在於下 陽偏在於上하는 關係로 반드시 上焦諸疾이 오는 것이 通常인데도 不拘하고 그러한 副證이라고는 全然 없다는 事實에서 筆者는 이 病의 原因을 血中氣滯라고 斷定하고 處方을 썼다.

  물론 全身浮腫은 考慮에 넣지도 않았다. - 이 境遇 浮腫된 原因은 論外所關이므로 省略한다.

 

 

  處方은 當歸四逆湯에다가 梔子一錢을 가하였다. 三日 服用한즉 患者가 매우 氣分이 輕快해지고 浮腫이 全然 없어지고 惡寒이나 痛證도 없다. 腹診을 하여보았더니 子宮部位에 鷄卵狀의 積塊가 있어서 壓痛을 느끼는 外에는 病痕迹이라고는 全然 찾아볼 수 없을 程度다.

  그러나 十日 後 다시 診察하여본즉 十日前 診察時와 比하여 少毫의 差異點도 發見할 수 없었다. 筆者는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 충격이란 十日前에 意外의 快效를 發見했을 때 보다 훨씬 그 以上이었다.

  落穗를 주운 것도 바로 今後에 속하는 일이다. 以上 所記한 事實이란 다만 다음에 올 事實을 紹介하기 위한 前奏曲인 것뿐! 어떤 意味에서 보면 時間과 紙筆의 浪費에 不過한 것이다.

  却說! 筆者는 생각하였다. 이것은 반드시 病理的 推理에 어떠한 잘못이 있다고. 그렇다면 무엇일까? 하고 推理를 거듭하여 보았으나 알 수는 없었다. 漢醫學이 아무리 親切하다고 자랑해보았댔자 이런 境遇의 說明을 찾아낼 수는 없다. 다만 理囊 속에서 끄집어낼 수밖에 없는데 元來 石頭라서 아무런 神通한 道理도 없었다.

  그러는中 우연히도 「會陰」一句가 머리에 떠올랐다. 『왜 聖人은 會陰이란 말을 使用하였을까』하고 생각하여 보는 것이다. 『아- 諸陰이 會合하는 곳이란 뜻이로구나』하고 중얼거렸다.

  이때 머리 속에 어떤 閃光이 비췄다. 腹部는 三陰所行之地인데 이 三陰이 全部 會陰穴을 거쳐서 會通하고 있지 않은가? 萬若 그렇다면 三陰 中에서 指揮役을 어느 經絡이 맡는가? 조용히 經絡分布를 考察하여 보면 오직 厥陰經이 少陰 太陰을 둘러싸고 있다는 생각이 떠오르자 患者의 腹部와 股脚間의 橫紋部의 筋을 押按하였더니 痛證을 느낀다. 그리고는 다시 계속해 생각한다. 男女의 腹部에는 竪筋이 둘러싸고 있지 않은가? 竪筋의 司令官이 厥陰經이라는 것을 아울러 考慮할 때 이 疾患의 所侵之道는 오직 肝經之咎라는 結論이 저절로 나온다. 아 一夫 金恒 先生이 二八數가 「所謂堯舜闕中之中」이라고 暗示한 卓見 앞에 머리가 저절로 수그러지는 것을 어찌하리오.

  이 순간에 筆者는 저도 모르게 羞惡之心으로 배가 가득했다. 『이러고도 人間의 健康을 責任질 수 있겠는가』라고 自問自答하는 良心的 충동 때문에 이마에서는 구슬땀이 손끝을 적시었다.

  處方은 고쳐진다. 이번에는 四逆湯에 黃連一錢에 吳茱萸三分을 加味하였다. 黃連 吳茱萸는 모다 肝經藥일 뿐 아니라 黃連으로 子宮炎證을 消炎하고 吳茱萸로 血中下陷之氣를 升擧시키려는 것이다.

  三日間 服用시킨 후 다시 診察하여 보았더니 雲捲晴天이 아닌가? 비로소 梔子一味는 上中焦의 鬱에는 名手이면서도 血中隱伏之氣鬱에는 全혀 無名之卒밖에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達醫들의 眼目으로 볼 때는 아무 것도 아닌 것을 - 아니 오히려 常識以下의 問題인 것을 筆者는 애쓰고 또 애쓰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富者집 뜰에 흩어진 落穗는 닭들이나 주어먹는데 醫林의 落穗는 나같은 未熟漢이나 모아 넣는구나 하고 생각하면 羞恥스럽기도 하지만 反面 나도 이러한 落穗나마 많이 모으면 富者가 된다고 생각하니 愈快하기 측량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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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大韓漢醫學會報 寄稿文]

  출처: http://www.handongseok.org/main.htm

 [大韓漢醫學會報 寄稿文] 醫林落穗 1963년 6월호

黃帝內經講義(1) 1964년 10월호
黃帝內經講義(2) 1965년 1월호
黃帝內經講義(3) 1965년 3월호
黃帝內經講義(4) 1965년 7월호
黃帝內經講義(5) 1965년 8월호
黃帝內經講義(6) 1965년 10 11월 합권호 宇宙變化의 原理 pp.155∼161(數의 變化와 中), pp134∼141
黃帝內經講義(7) 1965년 12월호
五行의 質量變化 1966년 1월호 宇宙變化의 原理 pp.75∼83과 同一
黃帝內經講義(8) 1966년 2월호 宇宙變化의 原理 pp.141∼148(卦象, 物象)
 
臨床秘話 1966년 8월호
黃帝內經講義(6),(7),(8)과 五行의 質量變化는 입력하지 않았습니다.
黃帝內經講義는 『宇宙變化의 原理』 法則編과 내용이 비슷하니 비교해서 읽어보십시오.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


아래 글은 중의원리를 작업하기 위해 행림과 대원 차이를 정리했던 것입니다.
처음 숫자는 행림/대원의 쪽수입니다. [답]은 위 차이에 대한 판단을 한 것입니다. 참고로 위 차이는 공경옥님 발견하였고, 답은 안초가 판단 하였습니다.

한동석 우주변화의 원리
행림출판사 와 대원출판사의 내용, 글자 변형된 것만 모음 행림/대원으로 표시합니다.
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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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403

문화의 조류는 서양으로 쏠려 버리고 吾東固有의 진리는 점점 쇠미의 길에 접어드는 때에 태어났으니 良師를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 것인가?

*吾東固有/ 우리 동양 고유...로 고쳤습니다. 한문 없애고..

( )308/405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꿈(夢)을 타고 20年'에서, "嗚呼라, 松下問童子하니 言師採藥去라내 스승은 진실로 藥 캐러갔는가? 只在 此山中이련마는 雲深不知處라. 이 산중에 있기는 있는데 구름이 깊어서 알 수 없는가? 이것이 내가 20年의 꿈 속에서 부르고 불렀던 古人의 노래다. 그러나 나는 이 노래에서 신비의 고리를 잡을 수가 있었고 道通의 연원을 찾을 수가 있었다./ 대원에서는 아래와 같이 고쳤습니다.

嗚呼라, 松下問童子하니 言師採藥去라

只在 此山中이련마는 雲深不知處라

내 스승은 진실로 藥 캐러갔는가?

이 산중에 있기는 있는데 구름이 깊어서 알 수 없는가?

321/422

宇宙告發의 꿈(천국의 법정)'에서, "

어느 사이에 法王의 두 눈은 五色으로 繡놓은 太極으로 變하더니 거기에서는 命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다.「法度는 이 時刻에 震邦의 門을 열기로 한다. 道使는 黃石公으로 定하고 王은 杜目之로 定하며 六名의 宰相으로써 12種族을 다스리게 한다」고 하는 法王의 분부가 끝나자 마자 王과 侍從들은 雅樂을 타고 사라져 버렸다. 天國은 또다시 옛적처럼 고요해졌다. 이때에 法問 앞에 홀로 남아 있던 老人의 가슴속은 虛無感으로 가득해졌다."라고 설명합니다.

*命令이/생명이...로 고쳤습니다.

*六名/여섯명..으로

328/432

天師는 다시 말을 계속했다.

「天下에는 반드시 法統이 있습니다. 法이란 것은 물 흐르는 대로 따라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물은 위로 흐르면 造化萬邦하는 것이요, 아래로 흐르면 變成萬國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바로 太極宮의 命令이며 또한 造化입니다. 옛날 震邦의 醇朴(순박)한 人心이나 自然은 물의 法統이 이루어놓은 醇朴性입니다.

*醇朴(순박)한/ 소박한으로 다르게... 아래에 醇朴性/순박성으로 같게..

329/434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黃石公의 啓示'에서, "「殿下께서는 離邦의 末葉에서 宗敎家들은 末世를 豫告했고 女子의 威勢가 커지기 시작했고 事物은 細分의 絶頂에 達했고 腐敗(부패)와 墮落(타락)은 極點에 이르는 光景을 보시었습니다.

/「殿下께서는 離邦의 末葉에서 宗敎家들은 末世를 豫告했고(,따옴표 넣음)女子의 威勢가 커지기 시작했고(,따옴표 넣음) 事物은 細分의 絶頂에 達했고(,따옴표 넣음) 腐敗와 墮落은 極點에 이르는 光景을 보시었습니다.

* 없던 ,(따옴표) 넣음

333/440

그밖에도 殿下께서는 많은 것을 보셨습니다. 三人의 侍女가 白鷺의 날개 밑에 숨어 버린 일이라든지, 天國의 衣冠이 모두 紺黑色(감흑색)이었던 것이나 많은 宮殿이 忽出忽沒(홀출홀몰)하던 것 같은 奇蹟(기적)들이 있었습니다.

*三人의/ 세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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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석 우주변화의 원리
행림출판사 와 대원출판사의 내용, 글자 변형된 것만 모음 행림/대원으로 표시합니다.
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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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341 (이곳은 3개나 틀립니다.)

그런즉 亥子丑· 寅卯辰이라는 것은 陽이 精을 生하는 方位를 말하는 것이요,巳午未申酉戌이라는 것은 陰이 神을 生하는 방위를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陰이 精을 生한다는 말은 月이 精을 生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요, 陽이 神을 生한다는 말은 日이 神을 生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런즉 우주정신은 최초에는 乾坤 본연의 작용에 의해서 生成한 것이지만 乾이 地球와 日月을 창조한 뒤에는 日月이 이것을 代行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인간정신은 坎離精神을 받아서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267/348

왜 그런가 하면 정신을 창조하는 土가 陰陽을 적당하게 伸縮할이만큼 조절할 때에 한하여 最優秀한 것이 生成되는 것이므로 土(다른 木火金水도 그렇다)의 太過不及은 모두 精神을 열등(劣等)하게 하는 것이다.

*伸縮할이만큼/伸縮할 만큼...

*陽이/陰이

*陰이/陽이로

*乾이/乾坤이로... 대원에서 고쳤습니다.

299/382

그런데 이와 같은<時空의 間>인 선후천의 境界點에 있어서는 만물이 最大分裂을 하는 것인즉 그 象의 數는 63, 72, 81의 過程이라는 것이다.

*그 象의 數는/ 그 象의 水는 ..으로 고쳤습니다.

295/386

좀더 자세하게 말하면 巳(木)· 午(火)· 未(土)· 申(相火; 相火는 無根而不用)· 酉(金)· 戌(水)의 順으로 되는 것이다. 그런즉 이것은 바로 巳午에서 未土와 交會하여 가지고 申酉戌에 와서 太極이 完成된다는 말이다.

* 交會하여/ 交合하여로...

300/393

그러나 360分~1日의 변화를 인식하기 용이하였다면 360年에 한 번씩 일어나는 1運의 변화는 우주에서 뚜렷하게 나타날 것이다.

*360分~1日/ 360分(1日)..로 고쳤습니다.

304/399

좀더 자세히 말하면 先天이 3天兩地運動을 하던 때의 달은 항상 陽을 감당하기 어려우므로 그 때문에 우주에는 수많은 말썽이 생겼는데 그와 같은 先天 달(古人月)이 坎(天心)을 기본으로 하고 일어난 것이 몇 번이나 됐느냐 하면서 멀지 않아 後天의 病 들지 않은 달이 나올 것을 예고한 詩인 것이다.

* 멀지 않아/ 머지 않아로..

305/401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神秘의 行路'에서, "이것은 神秘라고 불리우는 우주의 비밀을 탐색하는 法則과 方法의 影子를 제시한 데 불과하다.

*불리우는/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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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57

문왕도를 살펴보면 右에서 左로 向하는 단순히 相克하는 운동만을 하면서 南에서 金火가 交易하는 象을 나타내고 있는데 정역도를 보면 卦의 方位에서마다 金火가 交易하는 象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方位에서마다 /方位마다로 고침

197/257

그뿐만 아니라 사실 上火는 正南에서는 아직 10土(순수한 土)가 이루어지지 못한 5土의 자격으로서 調和하고 있는 것이다.

*上火/七火로 고침

197/258

東北의 8木은 4金을 根底로 했지만 여기에서는 火金이 3木을 위에서 포위하는 象이다.

*火金/ 九金으로 고침

199/260

즉 현실의 金火交易은 不完全한 交易이므로 변화가 불측하지만 정역괘도시대는 변화가 正常하게 되므로 불측지변이 없는 平和時代가 온다고 보는 것이다..

*하게/으로 고침

210/274

春夏는 陽이 발생하는 때이므로 일찍 일어남으로써 흥양(興陽)작용을 도와주고 늦게 잠으로써 陽이 作用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도록 하여 주어야만 順天時가 되는 것이다. 秋冬에는 晩起朝臥함으로써 될 수 있는 대로 陽을 귀숙하게 하려는 것이니 이것이 또한 順天時인 것이다.

*春夏는 /봄 여름은 으로

*秋冬에는 /가을 겨울은 으로 고침

216/281

社會的 變化와 性의 善惡'에서... 胎兒의 體軀는 부드럽다.

*胎兒의 이 體軀는 부드럽다./태아의 체구는 부드럽다로 이를 삭제.

그러면서도 陰은 늘어날이만큼 늘어나고야마는 것이다..

*늘어날이만큼/ 늘어나리만큼으로 고침

228/297

近取諸身...근취제신인지/ 근취저신인지? ?? 대원에서 근취저신으로 적혀있습니다.??

遠取諸物..원취제물인지 /원취저신인지?? 대원에서 원취저물로 적혀있습니다.??

諸 모든 제; ⾔-총16획; [zhū]

모든, 여러, 어조사, 어세 강조 발어사, -은·는, 이(대명사‘之’와 같다), -에게, -에서, 간수하다, 갈무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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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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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173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象의 槪念과 成立'에서, "象이라는 개념은 形과는 바로 반대되는 개념이다.

*바로/ 대원에서 삭제..

136/175

그런데 이와 같은 象이 北方正位에 있는 것은(이것이 艮方에 있는 것만 만족하지는 못하지만) 6이 결국 포위망을 이완(弛緩)하면서

것만/ 것만큼으로 고침.

140/180

그러므로 五土는 확장하려는 十이요 十土는 종합하려는 의미가 내포하고 있는 土라고 한다.

*十이요 / 대원에서 土요.. 로 고침

*내포하고/ 내포되어 ..로 고침

141/181

그런데 十이 비록 이와 같은 中이라고 할지라도 만일 子午의 正中線 서쪽에 조금만이라도 치우치게 되면

*조금만이라도/조금만이라고..

147/190

그러나 비록 이러한 象이라고 할지라도 눈이 적당히 노출하기만 했다면 그 성품도 비교적 너그러울 것이고 따라서 木火之氣(心肝)도 적당하게 발휘될 것이므로 의학 소위 氣下陷하는 병에도 걸리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蹇의 象은 곧 뇌수해(雷水解)의 象으로 變하게 됨으로써 알맞게 조절되어지는 것이다.

*의학 소위/ 대원에서...의학에서 말하는 으로 고침..

153/197

그런즉 河圖가 東西南北의 內部에 이러한 數를 內包하고 있는 것은 우주운동의 四大元質의 기본인 生數의 발전순서가 이러하다는 것을 계시하기 위함이다.

*四大元質/ 四大原質로...(다른 글에는 四元質로 하였는데 이곳에만.)

160/206

數의 성립에 있어서 64卦의 生成은 65에서 本體數 1을 공제하므로써 64괘가 된다는 것을 말한바 있다.

*공제하므로써 /공제함으로써..

171/224

그러나 후천의 오원운동, 즉 지축이 바로 섬으로써 축미진술이 하는 운동은 위에서 말한 봐와 같은 삼원운동의 폐단을 지양하게 되는 것이다.

*正立하는 /正位하는으로

첫째로 그가 전부 정방형의 十字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土가로 고침

묵자에서 188/246

<鑑에 位景할새 一少而易하고 一大而하나니 設在 中之內外라 鑑團景一이니라.>

*缶 장군 부; ⽸-총6획; [fǒu]

장군, 액체를 담는 그릇의 하나, 용량(容量)의 단위, 사곡(四斛), 16두(斗) /

대원에서는 <缶> 이 글자를 정이라고 한글로 덧글을 넣었는데 그 글자가 아무리 찿아도 없습니다.

缶에서 위에 一선이 없는... 舌 자의 口대신 山자를 넣은 모양으로 정이라고 한글을 덧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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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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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42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水火 一體論과 탈레스의 思想'에서, "嗚呼라! 탈레스와 같은 대천재가 만일 太極이 兩儀로 발전하고 兩儀가 四象(水火金木;坎離震兌)으로 전개될 때에 土의 中和를 얻음으로써 五運의 변화작용이 일어났다고 하는 정도의 원칙만 알았다고 할지라도 ( 그리고 )아니 설명했더라면 희랍의 자연철학은 물론이고, 오늘의 哲學界는 그 위치가 달라졌을 것이다. 우리의 욕심으로 말한다면 거기에다가 지축의 경사 때문에 일어나는 五運과 六氣의 五六變化作用까지 말했더라면 금상첨화겠지만 그것은 바랄 수도 없었던 일이다. 아니 백보를 후퇴해서 물의 統一과 分裂作用 한 가지만 확실히 말했더라도 경박한 철인들이 탈레스가 動的 現象을 부정했다고 하는 것과 같은 엉뚱한 비판을 할 수가 없었을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헤겔도 그의 변증법을 완성할 수가 있었을는지도 모른다. 다시 말하면 그의 변증법이 발전의 一面만에서 헤맸을 것이 아니라 統一의 二面에까지 미침으로써 完全한 변증법적 체계로써 宇宙의 變化를 설파할 수 있었을 것이다.

여기에서 나도 말하리라. 땅 위에 있는 철학의 눈(眼)을 東으로 모으라. 그 다음에는 씹고, 또다시 씹으라. 그래도 안 되면 良師를 求하라. 時間과 良師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라고 설명합니다.

*土의 中和를 얻음으로써 五運의 변화작용이 일어났다고 하는 정도의 원칙만 알았다고 할지라도 ( 그리고 )아니 설명했더라면 / 행림에는 없는 (그리고)를 새로 넣었습니다.

* /아니..를 삭제하였습니다.

120/155

이와 같이 體用으로 論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므로 6氣의 개념을 설정함에 있어서도 이와 같이 二面性을 띠게 한 것이다.

*띠게 / 띄게..

131/169 未토부분..

그런즉 20이라는 數는 사실상으로 19數의 基本인데 변화작용에서 數의 化合은 19를 넘지 못하므로 19로써 終止되거니와 19는 10土와 9金을 合한 것이다. 이와 같이 하여서 未土는 分裂인 火의 極이며 또한 統一의 始初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火의 과정을 다시 고찰해 보면 巳火의 數에는 10土의 象이 있었고 午火의 數에는 10土와 4金의 象이 있었다.

*행림에 적힌.. 이와 같이 하여서 未土는 分裂인 火의 極이며 또한 統一의 始初가 되는 것이다. / 이 부분은 대원에서 삭제 하고 없습니다.

132/171 戌토부분..

그 다음은 戌이 들어오는데 戌은 方位로서는 5토요, 변화로도 6水다. 여기에서는 6水로써 5土를 포위 보호하려는 것이다.

*변화로도/변화로는 으로 고침.

그러므로 이 1數는 아무리 自乘하여도 부를 수가 없는 것이니 그것이 바로 本體이며 또한 空이므로 伏羲는 그의 괘도에서 乾의 數를 一로 하였고 文王은 그의 괘도에서 乾을 西北方에 놓음으로써 하나는 數로써 乾의 本質을 表明했고 하나는 方位로써 乾의 象을 표시한 것인즉 이것은 모구 戌의 象과 數의 작용을 나타낸 것이다."라고 六氣의 自化作用을 설명합니다.

* 부를 수가/ 불릴 수가.. 로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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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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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30

그러나 독자는 여기에서 약간의 의혹을 느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所論中에서 一面으로는 甲土의 運이 戊에까지 이른다고 하고 또 反面에서는 乙· 丙丁· 戊運 등이 行한다고 하였으므로 여기에서 다소간의 착각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

*所論中에서.../소론(小論) 중에서 ..로 고침

102/130

그 陽이 상술한 바와 같은 向上過程에서 戊火에까지 이르렀을 때는 陽을 제압하는 힘(力)이 극히 弱하여져서 만일 陽을 散失하게 되면 이것은 바로 道의 붕괴를 의미하는 것이므로 후회가 있다고 한 것이다.

*弱하여져서 ../약해져서로..

103/131

이제 여기에서 甲運의 운행에 대해서 요약하여 보면 甲土運의 목적은 坎水 속에 包藏되어 있는 一陽을 유도해 내어서 극히 細分化될 때까지 발전시키려는 데 있다. 그러나 이 과정에는 乙金· 丙水와 같은 방해자도 있었고 丁木· 戊火와 같은 升明作用을 감당해 내지 못할 것같이 보이는 것들도 있었다. 그렇지만 이것들은 인간의 近視眼的인 관찰에 기인한 것뿐이고 天道는 여기서 周密한 설계에 의해서 動靜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乙木· 丙水의 제어(惡)가 아니면 形을 보전할 수 없고 丁木· 戊火의 후퇴(火가 木이되고 土가 火로 된 것을 五行方位로서 볼 때에 각각 一步씩 후퇴한 것이다)가 아니면 土를 生하기 어렵기 때문에 天道는 이미 이와 같은 설계에 의해서 운행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 것이 잘못 된 것인지??

* 아래쪽 乙木· ../대원에는 乙金으로되어있습니다.??

만일 그 氣質의 순수성이 보장되지 못하면 우주운동은 가장 중요한 統一作用에 있어서 一大破鏡의 우려가 있겠기 때문이다.

*있겠기../있기 로 고침.

109/140

그런데 象數學은 여기에 대해 行과 運의 운행법칙을 세웠고 또한 운동하는 목적으로써 水火一體運動의 散合法則을 세워놓은 것이니 이것을 水火一體論이라고 하는 것이다.

*목적으로써/ 목적으로...고침

110/141

五行運動의 과정에 있어서 水氣의 發散이 끝나는 때가 水의 終點인 동시에 火의 位요, 水氣의 綜合이 시작하는 때가 水의 始點인 동시에 土의 位인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土化(未土)作用을 일으켜서 分散된 바의 火를 다시 水 본연의 자세로 돌려보내려는 것이다. 이와 같이 보면 水가 發散하면 (火의 )象이 되고 火가 綜合하면 그 象이 바로 水인 것이다. 그런즉 水와 火라는 개념은 변화현상으로서의 구별일 뿐이고 그 實相을 따져보면 火란 것은 水의 氣化作用에서 이루어진 물의 變形인 것이다. 다시 말하면 火란 것은 現象界에 나타난 바의 多의 實體인 것이고 결코 萬物의 本體는 아니다. 그러므로 火는 주관적 실체인 1水의 影子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즉 水는 火를 散合하기 위해서 응고성과 자율성과 조화성을 가지고 있는 기본적 존재인 것이다."라고 설명합니다.

*행림에는 없던 火의.. 를 새로 넣었습니다.

現象界에 나타난 바의.../ 바의 를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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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16 오행변극도에서..

원의 丑은 土本이고 未는 土末이다. 그런데 丑에서부터 寅卯辰巳午는 丑土가 水를 克하면서 발전하는 과정이지만 일단 末 에 이르게 되면

*행림에서..발전하는 과정이지만 / 대원에서 발생하는 과정이지만으로..고침

그 다음 亥는 木本이고 巳는 木極이다. 亥木은 土를 克하면서 발전하지만 木의 極인 巳에 이르게 되면 다시 土를 生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행림에는 없는 木의 極인.../부분을 대원에서 만들어 넣었습니다.

96/121

五運의 方位'에서... 그러므로 이것을 自律運動의 變化現象의 法則이라고 한다. 그러나 五行은 다만 時間의 動靜에 의한 變化를 일으킬 뿐이므로 方位나 場所의 固定的인 것 外에는 관여하지 못한다. 다시 말하면 방위나 장소의 固定性은 변화를 거부할 뿐만 아니라 雖是變化를 인정한다고 할지라도 局所的인 변화밖에 있을 수가 없으므로 이것은 五運의 變化對象으로는 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五行의 甲乙木·丙丁火·와 같은 것은 方位中心의 법칙이었지만 甲己土·乙庚金과 같은 것은 變化中心의 법칙인 것이다."라고 설명합니다.

*행림에 方位나 場所의 固定的인 것..../방위나 장소와 같은..으로 고쳐 넣음.

*행림에 한자 雖是(수시).../ 대원에서 한자를 빼고 비록으로 고쳐 넣음.

100/127

運의 對化作用'에서.....甲은 五行으로 보면 甲乙木의 木, 즉 3木이다. 그러나 甲이란 3木(陽木)이 어떻게 甲土라는 전혀 異質的인 성격으로 變하는가 하는 것이 문제의 集點이다.

*행림에 集點이다.. /대원에서 초점이다 로 바꿈.

101/129

그 다음은 丁火의 단계로 접어들게 되는데 丁火는 본래 火의 分裂을 더욱 細分하는 곳이다.

*곳이다. ../것이다로. 고침

102/130

그러나 반면으로 그 내용인 陽의 힘(實力)은 미약하여지는 것이며 동시에 陽의 散布도 丁火 以上으로 세분화하는 것인즉 形을 유지하기는 진실로 어려 정도에 이른다.

*어려울../어려운으로 고침

그런즉 戊火運은 본래 戊土인만치 陽의 散失을 방지하는 힘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그것만으로써는 위험하다.

*戊土인만치../무토(戊土)인만큼..

그런즉 戊火란 것은 水土同德한 火이므로 陽이 散失할 염려가 더욱 적은 존재다.

*散失할../산실될로 고침

그런데 여기에서 그의 功을 따져보면 전혀 對化作用에 의해서 五行은 運으로 轉換되었고 또한 그것을 그렇게 변화하도록 한 原質은 土였던 것이다.

*전혀../대원에서 빼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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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중의원리를 작업하기 위해 행림과 대원 차이를 정리했던 것입니다.
처음 숫자는 행림/대원의 쪽수입니다. [답]은 위 차이에 대한 판단을 한 것입니다. 참고로 위 차이는 공경옥님 발견하였고, 답은 안초가 판단 하였습니다.

한동석 우주변화의 원리
행림출판사 와 대원출판사의 내용, 글자 변형된 것만 모음 행림/대원으로 표시합니다.
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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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61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五行의 基本槪念'에서, "象數學은 철학의 基本이며 또한 思索의 안내자인 五行의 기본개념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이와 같이 形과 氣를 자유로이 대표하며 상징할 수 있는 融通性이 있는 自然 그대로의 形象인 기본법칙을 세워놓았던 것이다. 더욱이 이것은 人間이 任意로 결정한 것이 아니고 大自然의 啓示이며 또는 命令이었던 것이다. 왜 그런가 하면 變化하는 대자연의 本質을 관찰하여 보면 이것은 形도 氣도 아닌 것으로서 다만 分裂과 綜合을 영원히 反復하고 있는 宇宙變化의 一大 幻像에 불과한 것이므로 그 運動하는 모습에는 영원한 恒久란 있을 수가 없고 다만 感應과 항구가 반복하는 것뿐이라는 것을 直觀하고 움직이기는 자연 그대로, 다시 말하면 그러한 자연을 측정하며 또한 탐색하기에 가장 알맞게 定한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합니다.

*움직이기는.../대원출판사에서 61p에 움직이는 으로..되어있습니다.

*행림출판 55p의 柱를 대원에서는 본문으로 64쪽에 柱의 표시를 없애고 본문과 연결하여 이어놓았습니다.

56/66

인간이 이러한 조건에서 長茂하는 限 내면적인 상태의 弱化하는 反面으로 外面的인 허식을 조장하게 되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은 상태를 자연계에서 관찰하여 보면 이것은 꽃이 피고 가지가 버려지는 때인즉 이때는 萬化方暢한 아름다움은 威勢를 最高度로 뽐내는 때이지만 그 內容은 이미 空虛하기 시작하는 때인 것이다.

인간이 이러한 조건에서 長茂하는 限 내면적인 상태 弱化되는 反面으로 外面的인 허식을 조장하게 되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은 상태를 자연계에서 관찰하여 보면 이것은 꽃이 피고 가지가 벌려지는 때인즉 이때는 萬化方暢한 아름다움은 威勢를 最高度로 뽐내는 때이지만 그 內容은 이미 空虛하기 시작하는 때인 것이다.

상태의를.../상태

약하하는.../약화되는 버려지는.../벌려지는으로 66p에서 대원출판사 변경되였습니다.

73/90

한동석은 '우주변화의 원리 五行의 三五分紀와 그의 槪念'에서, "植物이 만일 赫曦之紀를 만나게 되면 말라죽게 될 것이요, 人間의 생리조직이나 그의 기능에 陽盛陰虛의 변고가 생기게 되면 빳빳하게 말라서 살찌지 못하게 될 것이니 이것은 土의 不及 때문에 이루어진 혁희의 허물인 것이다.

*행림출판 73p에서.... 植物이 만일 赫曦之紀를 만나게 되면으로.. /혁희지기의 紀로 틀리게 인쇄되어 나왔습니다. 대원 출판의 90p... 氣가 맞습니다.

77~78/95~96

五行槪念의 質量變化(東武의 五行觀)'에서, 心火부분에서

이와 같이 火의 질적 변화가 양적 변화를 나타낼 때 二面性을 나타내게 되는 것은 南方火의 發展이 火에서 불이라는 物質로 變化하게 되면 觀念的인 火의 발전은 實質的으로는 土를 形成하기 때문에 火가 불로 變하면 응취성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 實質的으로는 土를에서..

대원출판에서 96p에 실질적으로는.../현실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저간의 소식을 가장 명확하게 표시한 것이 문왕괘도의 二坤地와 八艮山의 표현이다. 즉, 八艮山이 東北에 位한 것은 丑土의 八하려는 作用(木의 작용)을 표시한 것이요, 西南位에 二坤地가 位한 것은 午火가 未로 化한 작용을 종합하려는 象을 나타낸 것이다. 東武가 脾를 火라고 하고 心을 土라고 한 것은 진실로 이와 같은 最高의 哲理에 기본을 둔 것이다.

*문왕괘도.. /대원출판에서 98p 에 문왕팔괘도로..

*位한 것은... /대원출판에서 98p 에 위치한 것은..

*位한 것은.../ 대원출판에서 98p 에 위치한 것은..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