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중의원리를 작업하기 위해 행림과 대원 차이를 정리했던 것입니다.
처음 숫자는 행림/대원의 쪽수입니다. [답]은 위 차이에 대한 판단을 한 것입니다. 참고로 위 차이는 공경옥님 발견하였고, 답은 안초가 판단 하였습니다.

한동석 우주변화의 원리
행림출판사 와 대원출판사의 내용, 글자 변형된 것만 모음 행림/대원으로 표시합니다.
20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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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16 오행변극도에서..

원의 丑은 土本이고 未는 土末이다. 그런데 丑에서부터 寅卯辰巳午는 丑土가 水를 克하면서 발전하는 과정이지만 일단 末 에 이르게 되면

*행림에서..발전하는 과정이지만 / 대원에서 발생하는 과정이지만으로..고침

그 다음 亥는 木本이고 巳는 木極이다. 亥木은 土를 克하면서 발전하지만 木의 極인 巳에 이르게 되면 다시 土를 生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행림에는 없는 木의 極인.../부분을 대원에서 만들어 넣었습니다.

96/121

五運의 方位'에서... 그러므로 이것을 自律運動의 變化現象의 法則이라고 한다. 그러나 五行은 다만 時間의 動靜에 의한 變化를 일으킬 뿐이므로 方位나 場所의 固定的인 것 外에는 관여하지 못한다. 다시 말하면 방위나 장소의 固定性은 변화를 거부할 뿐만 아니라 雖是變化를 인정한다고 할지라도 局所的인 변화밖에 있을 수가 없으므로 이것은 五運의 變化對象으로는 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五行의 甲乙木·丙丁火·와 같은 것은 方位中心의 법칙이었지만 甲己土·乙庚金과 같은 것은 變化中心의 법칙인 것이다."라고 설명합니다.

*행림에 方位나 場所의 固定的인 것..../방위나 장소와 같은..으로 고쳐 넣음.

*행림에 한자 雖是(수시).../ 대원에서 한자를 빼고 비록으로 고쳐 넣음.

100/127

運의 對化作用'에서.....甲은 五行으로 보면 甲乙木의 木, 즉 3木이다. 그러나 甲이란 3木(陽木)이 어떻게 甲土라는 전혀 異質的인 성격으로 變하는가 하는 것이 문제의 集點이다.

*행림에 集點이다.. /대원에서 초점이다 로 바꿈.

101/129

그 다음은 丁火의 단계로 접어들게 되는데 丁火는 본래 火의 分裂을 더욱 細分하는 곳이다.

*곳이다. ../것이다로. 고침

102/130

그러나 반면으로 그 내용인 陽의 힘(實力)은 미약하여지는 것이며 동시에 陽의 散布도 丁火 以上으로 세분화하는 것인즉 形을 유지하기는 진실로 어려 정도에 이른다.

*어려울../어려운으로 고침

그런즉 戊火運은 본래 戊土인만치 陽의 散失을 방지하는 힘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그것만으로써는 위험하다.

*戊土인만치../무토(戊土)인만큼..

그런즉 戊火란 것은 水土同德한 火이므로 陽이 散失할 염려가 더욱 적은 존재다.

*散失할../산실될로 고침

그런데 여기에서 그의 功을 따져보면 전혀 對化作用에 의해서 五行은 運으로 轉換되었고 또한 그것을 그렇게 변화하도록 한 原質은 土였던 것이다.

*전혀../대원에서 빼버림.

Posted by 무중 이승수 지지닷컴